[[아노리엔]]과 [[이실리엔]]에 이은 [[곤도르]]의 3번째 주로, 중심지는 알려지지 않으나 [[아이센가드]]가 아닐까 추측된다.[* 다만 칼레나르돈의 백성들은 [[안두인 대하]]를 따라 살고 있었는데 반해 아이센가드는 로한 협곡 건너에 있기에 아닐 확률이 높다.] [[곤도르]]가 토착민들을 제압하며 세력을 넓힐 때 [[백색산맥]]의 종족들과 함께 [[이실두르]]에게 귀순했다. 이후 산의 종족들이 [[사우론]]이 두려워 [[인간과 요정의 마지막 동맹]]에 참가하지 않은 데 비해 칼레나르돈 주민들은 참가한 것으로 보인다. [[동부인]]들과의 전쟁에서 [[로바니온]]과 함께 주 전장이 되는 만큼 피해가 컸고, 결국 1635년부터 5년간 이어진 대역병에 큰 피해를 입으며 버려졌다. 이후로도 동부인들의 침공 루트 중 하나가 되어 수 차례에 걸쳐 전장이 되고 황폐화된다. 2510년 청년왕 [[에오를]]이 곤도르를 침략한 발코스 종족을 물리치는 데 공을 세운 보답으로 곤도르의 [[섭정]] 키리온에게서 칼레나르돈을 양여받고 자신의 백성들을 모아 [[로한(가운데땅)]]을 세운다. [[분류:레젠다리움/지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