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tablealign=center><tablebgcolor=#FFF,#000><tablebordercolor=#000,#333> ''' {{{+2 칼레 윌록}}}[br]Kahle Willock · カーレ・ウィロック''' || ||<-2>{{{#!wiki style="margin:-5px -10px;" [[파일:294px-Kahle_Willock.jpg|width=100%]]}}}|| ||<-2><bgcolor=#eee,#222> '''[[은하영웅전설/애니메이션|OVA]]''' || ||<-2><bgcolor=#000> '''{{{#FFF 인물 정보}}}''' || ||<colbgcolor=#eee,#222> '''신체 정보''' || 남성, ???cm, ?형 || || '''생몰년''' || SE ???. ??. ??. ~ || || '''가족 관계''' || 불명 || || '''국적 및 소속''' || [[페잔 자치령]] → [[엘 파실 독립정부]] → [[은하제국(은하영웅전설)|은하제국]] [[로엔그람 왕조]] || || '''최종 직책''' || [[불효자호]]의 항주사, 봉쇄돌파 그룹의 멤버 || ||<-2><bgcolor=#000,#000> '''{{{#FFF 미디어 믹스 정보}}}''' || || '''성우''' || [[파일:일본 국기.svg|width=20]] '''OVA''' [[오오츠카 호츄]][* 이후 DNT에서는 [[무라이(은하영웅전설)|무라이]]를 맡게된다.] || [[은하영웅전설]]의 등장인물. OVA 성우는 [[오오츠카 호츄]]. 본래 [[페잔 자치령]]의 시민으로, 독립상인과 항주사로 이름 높은 인물이었다. 그러다가 [[페잔(은하영웅전설)|페잔]]을 탈출하기 위해 [[마리네스크]]가 그를 [[베료즈카 호]]의 항주사로 고용했다. [[페잔 점령 작전|제국군이 페잔을 점령하자]] 그는 술집 '[[드라쿨(은하영웅전설)|드라쿨]]'에서 다른 독립상인들과 함께 신세한탄을 하고 있었다. 독립상인답게 [[자유주의]]적 성향이 굉장히 강한 인물로, 침울해진 독립상인들에게 "우리 독립상인에겐 자비로운 황제 폐하 따윈 필요 없다", "페잔은 잠시 멸망할지 몰라도 우리는 다시 자유시민, 독립상인의 성을 다시 세울 것이다" 등 열변을 토하기도 했다. 그 연설을 열심히 듣던 [[마리네스크]]가 일을 제안하자, "지금 상황에서 악마의 의뢰라도 받는 게 났다"며 승낙했다. 이후 [[헨슬로]], [[율리안 민츠]], [[마리네스크]]와 함께 [[베료즈카 호]]를 타고 페잔을 떠나자, 그는 신이 나서 제국을 타도할 방안을 늘어놓기 시작했다. 그 방안이라는 게 동맹의 잔존 군사력과 페잔의 부를 합쳐서 제국을 타도하는 거였는데, 이는 [[엘 파실 독립정부]]로 망명한 뒤 [[양 웬리]]가 세운 전략과 일치하는 것이었다. 이때 [[율리안 민츠]]에게 호감을 품었다. 그러나 [[니콜라스 볼텍]]이 협력하여 페잔을 탈출하려던 함선이 대대적으로 나포되자, 그는 볼텍에 대한 욕을 늘어놓았다. 이후 율리안의 작전에 따라 [[은하제국(은하영웅전설)|은하제국]]의 구축함 [[하멜른 4호]]가 접현하여 함장 일행이 승선하자 총으로 그들을 제압했다. OVA에선 [[베료즈카 호]]를 구축함 [[하멜른 4호]] 포격으로 한방에 격침시킨다.[* 본인은 포 한번 쏴보고 싶었다며 얼씨구나 하고 날려버렸다. 물론 옆에서 보던 마리네스크는 그렇지 못했지만.] 그러나 이후 비중이 적어져서 [[마리네스크]]는 종반부에 얼굴을 내미는데 그는 나오지를 못했다. 소설에서는 율리안 일행이 지구로 향할 때 [[불효자호]]의 항주사로 같이 동행하였다. 다만 배를 지켜야 했기 때문에 끝까지 [[지구교]]의 내부까지는 따라가지 않았다. 이후 [[보리스 코네프]]가 봉쇄돌파 그룹으로 활동할 때 같이 활동했다. [[분류:은하영웅전설/등장인물/페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