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역대 스웨덴 국왕)] Karl XI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Karl_XI%2C_five_years_old.jpg]] 즉위 시절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Carl_XI_of_Sweden_c_1685_by_David_Kl%C3%B6cker_Ehrenstrahl.jpg]] 생애: [[1655년]] [[11월 24일]] ~ [[1697년]] [[4월 5일]](만 41세) 재위기간: [[1660년]] [[2월 13일]] ~ [[1697년]] [[4월 5일]] 칼 11세는 스웨덴 Palatinate-Zweibrucken(팔츠-츠바이브뤼켄) 왕조의 국왕이다. 아버지 [[칼 10세 구스타브]]가 [[1660년]] 사망하여 겨우 5살의 나이에 왕위에 올랐다. 그래서 어머니와 관료 5명이 섭정을 맡았는데, 어머니는 정치에 관심을 두지 않았다. 당시 스웨덴은 [[구스타프 2세 아돌프]] 이래 수많은 전쟁을 치러왔고, 국가 재정이 궁핍해졌다. 그 당시 섭정 정부는 스웨덴 중앙은행과 룬드 대학을 설립했다. 그는 성인이 되었지만 섭정단은 이를 무시하고 통치를 계속했다. 그러다가 [[스코네 전쟁]](1675 ~ 1679)에서 전세가 불리해지자 칼 11세는 정치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그러자 북유럽의 균형을 주장한 -- 오지랖 넓은 -- 프랑스가 개입하여 포메른 일대를 제외한 나머지 지역을 회복할 수 있었다. 전쟁 이후 칼 11세는 토지를 회수하여 균등하게 분배하는 정책을 수행했고, 법률 제도를 고쳤다. 군제도를 개혁하는 등의 성과도 있었으나 스웨덴을 제외한 나머지 유럽 세력이 커지는 것을 불안해했던 칼 11세는 외교관계에서 마찰을 불러일으켰다. [[1697년]] 사망했다. 아내: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e/e0/Ulrica_Eleanor_of_Sweden_%281680%29_1677_by_Jacques_D%E2%80%99Agar.jpg|울리카 엘레오노라]]([[1656년]] [[9월 11일]] ~ [[1693년]] [[7월 26일]]) - [[덴마크]] [[프레데리크 3세]]의 4녀. 장녀: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d/d0/David_von_Krafft_-_Portr%C3%A4t_der_Prinzessin_Hedwig_Sophia_von_Schweden%2C_Herzogin_von_Holstein-Gottorf.jpg|헤드비히 소피아]]([[1681년]] ~ [[1708년]]) - 홀슈타인-고트로프 공작 부인으로 [[표트르 3세]]의 할머니. 장남: [[칼 12세]]([[1682년]] [[6월 17일]] ~ [[1718년]] [[11월 30일]]) - 스웨덴 국왕. 차녀: [[울리카 엘레오노라]]([[1688년]] ~ [[1741년]]) - [[칼 12세]]의 뒤를 이어 스웨덴 왕위를 계승한 여왕. [[분류:스웨덴 국왕]] [[분류:비텔스바흐 가문]] [[분류:팔츠츠바이브뤼켄 가문]] [[분류:1655년 출생]] [[분류:1697년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