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베터맨]] [[파일:external/img2.futabalog.com/cc05ed5355f934665cbce24ee23b56c4.jpg]] [[파일:external/img1.futabalog.com/b61c02f79bc60f349d3084bb20365ebf.jpg]] Cancer[* [[영어]]로는 '''[[암]]''', 암덩어리의 모습이 [[게]]의 몸과 같이 딱딱하고, 전이되는 모습이 게의 다리처럼 전이된다고 해서 게의 [[라틴어]](Cancer)를 차용해서 부른다.] [[베터맨]]에 등장하는 베스트맨. 다이브 인스팩션으로 인해 베스트맨이 된 [[존자 야쿠스기]]의 모습. 대상의 염색체를 변이시켜 자신과 융합(사멸)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베터맨 후반부의 적 캐릭터들이 상당히 설렁설렁한 모습을 하고 있는데 그 정점이 바로 칸케르다. 흑색의 인간형 [[슬라임]]같은 디자인이지만 암세포라는 점을 생각하면 납득할만한 수준. [[숙주]]가 남성인데도 여성적인 굴곡을 띄고 있다. 작중에서 나온 알저논 발병 원인은 이 칸케르의 탄생이라는 생태계적 대재난에 인류라는 종 자체가 반응하여 면역기구(배터맨)를 불러들이기 위한 메세지였다. 헐렁한 모습과는 반대로 [[최종보스]]로의 압박감은 전혀 떨어지지 않는다. 처음 태어났을 때에는 베터맨 중에서도 가장 많이 활약한 [[라미아(베터맨)|라미아]]를 발라버렸고, 혼자서 [[인간]]들은 전혀 상대가 되지 않는 베터맨 3체를 말살했다. 솜니움 일족에게는 강력한 면역력이 있는데도 이 면력력이 전혀 통하지 않을 정도. 라미아가 베터맨 오르토스가 될 때까지 사실상 적은 없었다고 봐야 한다. 다만 용자왕 가오가이가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기 때문에 대상을 소립자 레벨로 분해하는 [[골디언 해머]]로 염색체 융합을 실시하기 전에 격퇴할수 있을지 모른다. 다만 마모루도 그렇고 세계관 자체에서 생명의 에너지의 존재가 초능력으로 현실에 큰 영향력을 발휘하기에 지나친 생명력의 결과물인 칸켈이 GGG는 대응할수없는 초상현상을 일으켰을지도 모르는일. 실재로 베터맨들이 재력이라 부르는 에너지가 사상예지를 방해한다는 묘사도 있다. 이후 [[패계왕 ~가오가이가 대 베터맨~]] 등지에서 [[에볼류더]]와 모종의 연관성이 있는 것인지 베터맨들이 가이를 칸케르처럼 '''원흉이 된 자'''라 칭하며 적대하고 있다. 애초애 세계관 주제와 관련있는데 기계승화라는 강제적 진화에 대항한 생명의 몸부림으로 나타난 항체가 마모루였던것 처럼 칸케르는 지구인이 만든 존다같은 존재로 이 암세포에 강제통합되는 진화에 대항하는 항체가 알저논이 낳는 오르토스의 열매였다. 패계왕에서는 생기융합체이자 트리플 제로와 얽혀있는 에볼류더가 이런 기계문명이나 칸켈 포지션에 있는것이고 여기에 대항해 새로운 항체를 낳는 과정이 필요해지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