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attachment/TakahisaKandori-1.jpg]] [목차] == 개요 == {{{#!html <ruby><rb>神取 鷹久</rb><rp>(</rp><rt>かんどり たかひさ</rt><rp>)</rp></ruby>}}} [[여신이문록 페르소나]], [[페르소나 2]]의 등장인물. 페르소나1 드라마CD, 페르소나2 벌 성우는 [[코스기 쥬로타]] 미카게 시에 진출한 하이테크 기업 '세베크'의 젊은 사장. 업무능력이 매우 뛰어난 수재이지만 '세베크'의 급성장과 이를 주도하는 칸도리 주변에서는 흉흉한 소문이 돌고 있다. 작중의 흑막이자 [[키도 레이지]]의 이복형. 하지만 설정상 주인공인 [[귀걸이의 소년]]보다 약하다. [[자칭 신]] 캐릭터 중 하나인데 [[찌질]]한건지 대범한건지 영 구분이 안 간다. 만날때마다 키도 레이지를 '첩의 자식'이라고 무시하면서 타카히사 가문을 들먹거리지만 나중에 보면 정작 자신은 그 타카히사 가문의 사람이라는 것에 엄청난 열등감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 작중 행적 == [Include(틀:스포일러)] 정확히는 자신이 '그 아버지의 자식'이라는 사실을 수치로 여기고 있으며 단지 그 사실을 없는 일로 해버리고 싶다는 이유로 [[소노무라 마키]]의 숨겨진 힘을 이용해서 세상을 통째로 멸망시키려고 했다[* 난죠의 비유에 따르면 '''전 세계와 동반자살'''.]. 주인공 일행에게는 세계의 정화라느니 인류의 구제라느니 하면서 대단한 목적을 가진것처럼 일장 연설을 늘어놓았지만 [[난죠 케이]]에게 자신의 본심을 추궁당하자 화를 내면서 덤비다가 결국 폭주한 자신의 페르소나 니얄랏토텝에게 먹혀버린다. 이후 폭주한 니얄랏토텝과 함께 주인공 일행에게 패배한 뒤 열등감으로 가득찾던 자신을 인정하고 마키를 찾아서 자신처럼 되는 걸 막아달라는 유언을 마지막으로 죽는다. 세상을 원망하고 부모를 원망하여 자신의 악행을 정당화시키려 하기는 했지만 오히려 그런 점 때문에 최후까지 도구로 이용했을지언정 자신과 같은 아픔을 가진 마키에게 동질감을 느꼈던 듯 하다[* 칸도리를 따르던 마키의 분신 역시 이런 점 때문에 칸도리를 '아빠'라고 부르며 따랐다.]. [[파일:attachment/TakahisaKandori-2.jpg]] [[파일:attachment/TakahisaKandori-3.jpg]] [[파일:attachment/TakahisaKandori-4.jpg]] 페르소나 2 벌에서는 소문에 의해 부활했지만, 니얄랏토텝이 지배하는 세계의 구조를 알아버렸기 때문에 조직에 적당히 협력하다가 미래를 주인공들에게 맡기고 무너지는 해저신전에서 최후를 맞이한다. 참고로 2 벌에서 처음 난조와 재회했을때 난조가 자신의 인생을 찾으라고 설득을 했지만 '''세상에는 다시 시작한다고 해도 사는 방법을 바꿀 수 없는 사람도 있다'''고 하면서 거절했다. == 보유 페르소나 == [[파일:attachment/NyarlathotepasTakahisaKandori.jpg]] 보유한 페르소나는 니알라토텝. [[분류:페르소나 시리즈/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