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에키의 법칙]]에 등장하는 악역. 참고로 영어 이름은 'Caption'이다. 그래서 '캡션'이 맞는 말이지만 일본 발음 그대로 번역(…). 성우는 [[아사카와 유우]]/'''[[류점희]]'''. 류점희씨의 얼마 안 되는 소년 배역이다. 장발에 모자를 쓰고 있어서 얼핏 보면 여자로 착각될 수도 있지만 남자 맞다. 하지만 이건 외모 뿐이고 하는 행동이나 말투가 싸가지 없다. 가지고 있는 능력은 자신이 내는 목소리를 냉동 가스[* 모티브는 [[액화질소]]인 걸로 추정되지만, 당연히 진짜 액화질소는 아니다. 액화질소는 얼리는 가스지 얼음 덩어리를 생성하는 가스가 아니다. 그리고 현실적으로 만약 진짜 액화질소였다면 이거에 사람 몸이 닿을 때마다 극심한 동상으로 그 부위를 잃거나 목숨까지 잃을 수 있어서 묘사하기가...]로 바꾸는 것. 입에서 아이스 브레스가 나가는 것처럼 사용된다. '리셋'이라고 말하면 능력을 사용해서 얼린 얼음이 전부 녹는다. LV 2는 붉은색 얼음으로 만드는데, 이렇게되면 자신의 공격에 한해서만 쿠키처럼 쉽게 부서져버린다. 이걸로 설령 [[쿠로가네]]라도 가볍게 건드려서 부숴버렸다. 그리고 붉은색 얼음은 강도 자체도 약간 떨어진다고. [[소우야 히데요시]]의 '목소리를 초상화로 바꾸는 능력'과의 조합은 그야말로 극강으로, 히데요시의 능력으로 카프쇼의 목소리를 초상화로 만들면 어디서든 냉동 가스가 나오는 사기적인 연계가 된다. 그렇기에 [[우에키 코우스케]] 일행이 오기 전부터 히데요시를 영입하려고 벼르고 있었고, 우에키 일행이 올 시점에서는 아예 히데요시가 소중히 여기는 태양의 집을 무너뜨리려고 했다. 우에키와 능력자 배틀을 벌이다가 LV 2를 발동하려는 중에 우에키의 [[나그네]](걸리버)에 갇혀서 정육면체 모양으로 얼어 [[리타이어]]. 이 때 얼어죽지 말라고 우에키가 얼음을 피크로 깨부셔서 살려주었다. 우에키와 태양의 집에서의 배틀할 당시는 동료소집 기간이라, 기절해도 능력을 잃지 않는 시기였다. 그래서 2차전에 참전할 수 있었고, 어쩔 수 없이 히데요시 없이 나머지 팀을 이끌고 올라왔다. 우에키 팀 vs [[그라노]] 팀 당시에는, '''거대한 로봇을 타고 산 하나를 날려버리는 레이저포를 발사하는 그라노를 보고 대체 저걸 어떻게 이기냐며 경악했었다.''' 하지만 의외로 페콜이 빠진 [[그라노]]팀을 상대로 승리했다. 이후 우에키 팀과 겨룰 적에 하필 [[아논]]의 개입으로 우에키 팀이 의도하지 않은 기권패로 부전승.[* 이때 카프쇼는 우에키팀이 겁먹어서 도망친 거 아니냐며 비아냥거렸는데, 애니판 한정. 원작에선 그냥 우에키 팀이 나타나질 않으니 어리둥절해 하기만 했다.] 다만 [[마릴린 캐리]] 팀 및 [[바로우 에샬롯]] 팀에게는 쳐참하게 개털려서 총 성적은 2승 2패로 2차전에서 탈락.[* 마릴린의 경우는 맴버들을 응급실에 실려갈정도로 털어버렸고 바로우의 경우에는...] 하마터면 우에키 팀이 못 올라갈 뻔했다. 하필 패배 시 벌칙이 10대후에 [[탈모|대머리가 되는 거]]라서, 탈락 소식을 들었을 때 기겁하는 그의 표정이 압권.--사라져라 머리머리--물론 패배시 사실상 모두 죽는 거나 다름없는 우에키팀에 비하면...[* 참고로 그라노팀은 40살까지 사랑을 이룰수 없다고 나왔다--웰컴투 솔로부대-- 마릴린과 바로우는 벌칙이 공개되지 않았다.] [[분류:우에키의 법칙/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