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신세기 GPX 사이버 포뮬러)] [[파일:external/ami.animecharactersdatabase.com/18210-1364580643.png]] {{{+1 片桐 誠}}} {{{+1 Makoto Katagiri}}} [[신세기 GPX 사이버 포뮬러]]의 등장인물. 한국명은 김수동(비디오)/홍순석(KBS)[* SBS판에도 등장하나 SBS판에서는 이름이 언급되지 않는다.]. 성우는 [[칸나 노부토시]]/[[홍시호]](KBS), [[김일(성우)|김일]](SBS) TV판에서 [[아오이|AOI FORMULA]]가 세컨드 팀으로 강등당하면서 기존 정비진들이 AOI ZIP FORMULA로 옮겨가면서 새로 들어온 치프로 성격 좋은 청년이다. 처음 들어온 7차전 아프리카 그랑프리 당시엔 난데없이 세컨드 팀으로 강등당한 탓에 초조함이 극에 달한 [[신죠 나오키]]가 온갖 성화를 다 부렸지만 묵묵히 받아넘겼다. 근데, 이건 신죠 나오키가 인간적으로 문제가 있긴 했지만 카타기리를 비롯한 신 정비진도 할 말이 없는 게 기존 정비진에 비해 실력이 너무 안 좋았다. 농담이 아니라 이전까진 예선에선 톱클래스의 순위를 내던 신죠의 [[파이어 스페리온]]이 무려 '''20위권 아래'''로 떨어져버렸을 정도. 게다가 밤을 새서 정비했다는 게 그 모양이다.(...) 이쯤이면 부처님이 아닌 이상 누구라도 발작하는 게 정상이다. 본인도 그걸 잘 인식하고 있어 신죠의 성화에 불평하는 정비진들을 잘 다독이며 정비에 매진했다.[* 한 명이 못해먹겠다고 투덜대자 '''"우리도 프로라면 프로야. 뒷말이 나오지 않을 정도로 제대로 정비하자고."'''라는 말로.....] 굳이 이들 입장에서 변호해주자면 드라이버인 신죠가 아프리카에서 이들을 처음 봤다는 건 그야말로 채용되자마자 아프리카로 보내졌을지도 모른다는 건데 이건 실로 [[벼락치기]] 수준으로 중요 직위에 떨어진 꼴. 허나 이후로는 개념을 되찾은 신죠와 의기투합하면서 더욱 노력하여 실력이 좋아진 건지, 8차전 스페인 그랑프리에서 신죠가 파이어 스페리온의 상태가 좋아졌음을 느끼게 된다. 더블원에서도 이런 모습을 찾아볼 수 있는데 6차전 아프리카(탄자니아에서 개최) 그랑프리 예선 레이스의 종료 후 머신 세팅에 대해서 그를 포함한 정비진들이 신죠와 적극적으로 의견 교환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후로도 계속 AOI의 기술진으로 보이지 않는 곳에서 계속 활약한다. 허나 제로까지도 정비실력이 절정에 다다르진 못했는지 선두를 달리던 [[블리드 카가]]의 [[엑스페리온]]이 엔진 블로우로 리타이어하기도 했고, 당시 [[죠노우치 미키]]와의 문제나 [[카자미 하야토]]에 뒤처지는 것에 신경질적으로 변해있던 신죠가 머신 수리가 예정대로 잘 안 되자 짜증을 부리기도 했고, 게다가 그 다음 날 신죠의 [[엑스페리온]]에 기어 조작 불가능이란 트러블이 발생해 [[앙리 크레이토르]]의 [[가랜드]]에게 오버테이크 당할 위기에 처한다. 물론 레이서의 주행 도중에 팀의 총책임자인 [[아오이 쿄코]]가 무선 조작을 통한 기어 부활의 가능 여부를 묻자 원인을 컴퓨터 트러블로 제대로 파악하고 부활의 가능성이 있음을 제시하면서 바로 원거리 컴퓨터 프로그램 조작을 통해 해결해낸 걸 보면 역시 TV판 시절과는 다르다고 볼 수 있다. 적어도 TV판 시절부터 SAGA에 이르기까지 정비진으로 일하고 있었으면서도 치프로서 실책을 저지른 [[스미 료헤이|어느 누구]]보다는 낫다고 볼 수 있다. SAGA에선 AOI FORMULA가 AOI ZIP FORMULA에 통합되면서 신죠가 해고되고 기존 정비진도 대거 교체되는 와중에서도 계속 남아서 카가를 보좌했고, SIN에서도 치프로 등장했다. 물론 오거의 제어 문제로 오게 된 [[그레이 스탠백]]이 감독 겸 실질적인 정비 책임자가 되면서 또 묻혔지만... 비록 중요한 역할이나 비중은 가지지 못했으나 꾸준히 등장했다는 점을 볼 때 주인공인 하야토의 팀 스고의 TV판 초기 멤버들 다수가 공기화된 것과는 달리 대우가 좋다고 볼 수 있다. [[분류:신세기 GPX 사이버 포뮬러/등장인물]][[분류:신세기 GPX 사이버 포뮬러/등장인물/아오이/스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