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폴아웃 클래식/등장인물]] [[파일:external/vignette4.wikia.nocookie.net/Fo1_Katja.png]] [[폴아웃]]에 등장하는 [[볼트 거주자]]가 영입 가능한 동료. * 능력치: 4ST 8PE 5EN 6CH 8IN 6AG 5LK 허브의 남쪽에 있는 본야드의 단체 [[묵시록의 추종자]]의 징발자(Scavenger)이다. 그녀에게 처음 말을 걸면 먼저 플레이어의 이름을 묻고 본야드의 여러 단체에 대한 이런저런 정보를 이야기해 준다. 리퍼(Ripper),[* 게임 출시 전에 삭제된 팩션. 본야드 데스클로 출몰 지역 건물 벽에 붙은 포스터만이 남아있다.] 건 러너즈(Gun Runners), 블레이드(Blade), 묵시록의 추종자(Followers of Apocalypse)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며 최종보스인 [[마스터(폴아웃)|마스터]]가 있는 성당(Cathedral)의 위치도 알려준다. 묵시록의 추종자에 속해있지만 그들은 바깥 세상에 대해서는 전혀 관심이 없다면서 추종자의 역할에 염증을 내며 [[볼트 거주자]]의 파티에 끼고 싶다고 말한다. 그때 '''"물론 끼고 싶다면 말리진 않겠어, 하지만 황무지는 네 생각처럼 그렇게 재밌지는 않을거야(You're a welcome addition, but the desert's not much more fun)."'''라는 말을 하면 영입 가능하다. 동료로 영입할 수 있는 순서로는 제일 마지막에 있다. 1편 진행 정석대로라면 [[이안(폴아웃)|이안]], [[도그밋]], [[타이코]], 카챠 순. 근접무기를 선호하며 투척용 단검[* 어디까지나 '''투척용 단검'''이지, '''투척 무기'''가 아니다. 던지기용 칼을 잘 쓴다는 말 듣고 수류탄 같은 거 넣어 줘봤자 인벤 낭비다. 즉, 많고 많은 투척용 무기 중 투척용 단검'''만''' 쓸 수 있다.]을 즐겨 쓴다. 근접무기는 뭐든지 쓸 수 있으며 기관단총도 쓸 수 있다(모델링이 기관단총인 14mm 권총이나 .223 피스톨도 사용 가능). 특히 본야드에는 건 러너즈 상점이 있기 때문에 그 곳에서 [[리퍼(폴아웃 시리즈)|리퍼]]나 [[파워 피스트(폴아웃 시리즈)|파워 피스트]]와 에너지 셀을 사서 들려주면 칼빵(혹은 죽빵) 한방에 나뒹구는 적들을 볼 수 있겠지만 아쉽게도 카챠의 HP가 달랑 39인지라 근접은 무리다. 얌전히 총을 쥐어주자. 어떤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볼트 거주자]]가 [[셰이디 샌즈]]를 개발살내어 주민들을 싹 다 말살시켰다면 적으로 돌변해 공격한다. 여기 출신인건가... --아니 그것보다도 셰이디 샌즈와 본야드의 거리가 장난아니게 먼데 어떻게 그 소식이 그렇게 빨리 들어갔지?-- --원래 발없는 말이 천리가는 법이다-- 개를 싫어하며 [[도그밋]]이 파티에 있다면 질색한다. 도그밋에게 말을 걸어 도그밋이 멍멍하고 짖을 때마다 "개는 딱 질색이야(I hate dogs)."라고 한다. 다만 도그밋이 있어도 영입하는데 지장은 없다. [[타이코]]와 마찬가지로 [[볼트 거주자]]의 기억 속에 등장하지 않는다. [[묵시록의 추종자]]는 [[폴아웃]] 시점에서 폭삭 망했으니...[* 원래는 그들에게 잠입한 스파이를 찾는 퀘스트를 완수하면 해피 엔딩이 될 수 있지만 그 스파이는 잘린 NPC이기 때문에 게임 내에서 존재하지 않는다. 때문에 이 엔딩을 보는건 불가능하다.] 밝혀진 추가 스크립트에선 네크로폴리스에서 이안과 같이 슈퍼 뮤턴트와 싸우다 미니건에 맞아 벌집이 되었다고 한다. --그런데 정작 실게임에서는 네크로폴리스에 미니건을 든 뮤턴트가 없다는 게 함정-- 여담으로 폴아웃의 동료들 중 가장 항목 작성이 늦었다. 아마도 가장 마이너한 동료라서 그런듯... [[지못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