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카지로 준.jpg]] 神代淳(かじろ じゅん) [[사혼곡: 사이렌]]의 등장인물. --5대5 가르마다.-- 배우는 토쿠라 유키(土倉有貴). 국내판 성우는 [[엄상현]].[* 굉장히 간사한 목소리가 특징이다.] [include(틀:스포일러)] [[1984년]] [[11월 29일]]생. 카지로 아야코(神代亜矢子)의 약혼자. 성씨가 야아코와 같은 것은 준이 카지로 가문의 [[데릴사위]]로 들어갔기 때문이라 한다. 주인공 [[스다 쿄야]]가 훔쳐봤던 의식에서 준은 그 자리에 있었다. 미야코가 아야코에게 '''"네가 사라졌다면 준이 좋아했을거야."''' 라고 말하는 걸 봐서는 약혼녀 아야코보다는 예비 처제(?) 미야코를 더 좋아한 모양이다. 그리고 최종 결전에서 [[시인(사이렌)|시인화]]해서 --아니 어쩌다가-- --폭주기관차 다타츠시에게 받혀서 한번 죽은 건가-- 저격총을 들고 땅에서 기둥이 솟아오른 뒤에 저격총으로 스다 쿄야에게 공격을 한다. 스다 쿄야가 저격총으로 준을 저격하여 맞출 때 준이 기둥 뒤를 요리조리 피한다. 그리고 쿄야가 준에게 저격총으로 몇 번 쏴주면, 준이 저격총 대신 [[일본도]] 업화를 가지고 쿄야에게 공격해온다. --이때 어디로든 간에 무지하게 튀어야한다.-- 업화가 [[다타츠시]]도 베어버리는 신검인 만큼 무서워야 정상이지만, [[우리염]]이 빛을 발해서 우리염 한 번 쏴주면 그대로 불이 타서 준은 사망한다. [각주] [[분류:사이렌(게임)/등장인물]][[분류:시인(사이렌)#blu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