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카자흐스탄의 대외관계)] [include(틀:몽골의 대외관계)] ||<width=50%><tablewidth=400px><tablealign=right> [[파일:카자흐스탄 국기.svg|width=100%]] ||<width=50%> [[파일:몽골 국기.svg|width=100%]] || ||<bgcolor=#00afca> [[카자흐스탄|{{{#ffc50c '''카자흐스탄'''}}}]] ||<bgcolor=#d91e31> [[몽골|{{{#ffd900 '''몽골'''}}}]] || [목차] [clearfix] == 개요 == [[카자흐스탄]]의 [[몽골]]의 관계. 양국은 역사적으로 깊은 관계를 맺고 있다. == 역사적 관계 == === 현대 이전 === [[몽골 제국]]이 [[중앙아시아]] 지역을 지배한 적이 있었다. 당시 [[차가타이 칸국]]은 중앙아시아 지역과 [[중가리아]]를 지배했다. 몽골 제국의 지배하에서 여러 [[튀르크]]계 민족들도 [[몽골족]]들과 통혼이 자주 이뤄졌다. 특히 카자흐스탄 지역은 몽골 제국의 지배와 튀르크화되면서 카자흐스탄 지역의 [[페르시아인]]들은 튀르크족들과의 통혼이 이뤄졌다. 그리고 몽골 제국의 지배하에서 카자흐스탄 지역의 [[카자흐어]]는 [[몽골어]]의 영향을 일부 받기도 했다. 몽골 제국이 여러 칸국으로 나뉘어진 뒤, 카자흐 칸국은 [[러시아 제국]]의 지배를 받게 되었다. 몽골 지역도 [[청나라]]의 지배를 받았다. 20세기에 들어서면서 러시아 제국이 [[러시아 혁명|혁명]]으로 몰락하면서 [[소련]]이 출범했고 카자흐스탄 지역은 소련의 공화국이 되었다. 몽골은 소련의 지원과 도움으로 [[몽골 인민 공화국]]으로 독립했다. 이후, [[냉전]]기간에 몽골과 카자흐스탄은 소련의 영향력과 지배하에 있었다. 91년에 소련이 [[소련 해체|해체]]되고 카자흐스탄은 독립국이 되었다. 몽골은 80년대에 민주화되면서 공산 정권이 몰락하고 교체되었다. 양국은 외교관계를 맺었다. === 현대 === 현대에 양국은 정부 차원에서 가까운 편이다. 그리고 카자흐스탄과 몽골은 [[러시아 제국]]과 [[소련]]의 영향을 강하게 받았다. 특히, [[카자흐어]]와 [[몽골어]]는 소련의 영향으로 [[키릴 문자]]를 도입했다. [[러시아어]]는 양국에서도 쓰이고 있지만, 러시아어는 카자흐스탄의 공용어로 지정되었고, 몽골은 소련의 영향을 받았지만, 러시아어는 공용어로 지정되진 않았다. 카자흐스탄은 몽골 제국의 지배를 받은 적이 있다보니 역사적으로 안 좋은 감정도 있지만, 대체로 우호적인 편이다. 몽골 서부에는 [[카자흐족]]들이 거주하고 있는데, [[몽골인]]들은 몽골내의 카자흐족들에 대해 적대적이다. 카자흐스탄이 경제적으로 잘 살고 있어서 몽골의 카자흐족들은 카자흐스탄으로 이주하는 경우가 있다. == 관련 문서 == * [[카자흐스탄/외교]] * [[몽골/외교]] * [[카자흐스탄/역사]] * [[몽골/역사]] * [[카자흐|카자흐인]] / [[몽골인]] * [[카자흐어]] / [[몽골어]] * [[대국관계일람/아시아 국가/중앙아시아 국가]] * [[대국관계일람/아시아 국가/동아시아 국가]] [[분류:카자흐스탄의 대국관계]][[분류:몽골의 대국관계]][[분류:나무위키 외교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