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 bordercolor=#FF6600><:> [[파일:41559_2018_627_Fig3_HTML.png|width=250]] || ||||||||||<tablealign=right><#FF6600><:>'''카일레스티벤투스'''|| ||||||||||<:><#FF9966>''' ''Caelestiventus hanseni'' ''' Britt ''et al''., 2018 || ||<|7><#FFCC66>분류|| ||[[계]]||||||'''[[동물계]]'''|| ||[[문]]||||||[[척삭동물문]](Chordata)|| ||미분류||||||[[석형류]](Sauropsida)|| ||[[목]]||||||†익룡목(Pterosauria)|| ||[[과]]||||||†디모르포돈과(Dimorphodontidae)|| ||[[속]]||||||†카일레스티벤투스속(''Caelestiventus'')|| ||<-5><:><#FF9966> '''[[종]]''' || ||<-5>†''C. hanseni''(모식종)|| || [[파일:caelestiventus-3d-printed-skull-from-flugsaurier-2018.jpg |width=500]] || || 두개골 [[레플리카]] || || [[파일:caelestiventus_joschua-knueppe.jpg|width=500]] || || 복원도 || [목차] == 개요 == [[중생대]] [[트라이아스기]] 후기의 [[북아메리카]]에서 살았던 [[디모르포돈]]류 [[익룡]]으로, 속명은 [[라틴어]]로 '[[천국]]의 [[바람(기상)|바람]]'이라는 뜻이다. == 상세 == [[미국]] [[유타 주]]에서 두개골과 손가락뼈 일부 등으로 구성된 모식표본이 발견되었는데, 특히 18cm 정도 되는 두개골 화석의 경우 으스러지지 않고 3차원 형태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었기 때문에 디모르포돈류 익룡들의 두개골 형태를 복원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으며, 이들의 기원이 트라이아스기까지 거슬러 올라간다는 사실도 밝혀질 수 있었다. ~~디모르포돈류에 속하는 익룡이 이 녀석과 디모르포돈뿐이라는 건 일단 넘어가자~~ 디모르포돈과 마찬가지로 좌우가 좁은 형태의 두개골에 큰 구멍이 여럿 뚫려있었으며, 주둥이에는 총 세 가지 형태로 구분되는 이빨이 돋아나있었다. 턱 밑에는 디모르포돈보다 더 큰 골즐이 돋아나 있었는데 이는 아마 과시용이었을 것이며, 턱의 구조 때문에 먹이를 저장하는 용도로 쓰이는 목주머니가 턱 아래 붙어있었으리라고 보는 이들도 있다. 날개를 활짝 펴면 대략 1.5m 정도였을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는 트라이아스기에 살았던 익룡들치고는 꽤 큰 덩치였다. 가까운 친척인 디모르포돈과 마찬가지로 주로 육지에서 먹이를 찾았을 것으로 보이며, 같은 지층에서 발견된 드레파노사우루스(''Drepanosaurus'')류 [[파충류]]들을 포함한 여러 소형 동물들을 잡아먹고 살았을 것으로 보인다. 참고로 이 익룡이 발견된 '세인츠 앤 시너즈 채석장(Saints & Sinners Quarry)'은 트라이아스기 후기 당시 [[사막]] 지대였는데, 이는 디모르포돈이 바다에 둘러싸인 섬 지역에서 살았던 것과는 정반대다. 익룡들 전체를 비교 대상으로 놓고 보더라도 꽤나 특이한 서식지에서 살았던 사례인 셈. 2014년 [[브라질]]에서 발견된 카이우아야라(''Caiuajara'')를 비롯한 일부 익룡들이 사막 환경에서 살았던 것으로 알려진 바 있지만, [[람포링쿠스]]아목(Rhamphorhynchoidea)에 속하는 익룡 중에서는 카일레스티벤투스가 최초다. [[분류:고생물]][[분류: 익룡목]][[분류: 디모르포돈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