カイト・マディガン 《[[기동전사 건담 SEED DESTINY ASTRAY]]》의 등장인물. 성우는 [[오오츠카 아키오]] 직업은 프리 모빌슈트 파일럿[* 용병과는 다른 개념으로, 용병이 전투에 관한 것에만 고용되는 반면 프리 모빌슈트 파일럿은 별에 별군데 다 고용된다. 예를 들면 "건담을 타고 밭을 갈아주세요" 라든지, "건담을 타고 음료수를 마셔주세요" 라든가의 보통 사람이 보면 웃음이 절로 나올 의뢰도 기분 내키면 받아들인다는 뜻이다(...)] [[건덕후|모빌슈트 수집광]]이라서 '''집에 수백대의 모빌슈트를 보유'''하고 있으며, 자신이 직접 커스터마이징한 튜닝 모빌슈트도 수십개는 더 된다. 자신과의 시뮬레이션 전투 중 이라이쟈의 전용 진을 실수로 박살내자 사과의 뜻으로 자신이 직접 커스터마이징한 자쿠 팬텀[* 어깨 실드가 하나 뿐이지만 자쿠 팬텀이다. [[MSV]] 공식 홈페이지 참조]를 선물로서 [[이라이쟈 킬]]에게 양도한다. 하지만 이렇게 개조된 [[꼭 해라 두 번 해라|자쿠 팬텀이 1대 더 있다고...]] 이후 이라이쟈는 카이트에게 받은 자쿠 팬텀에 자신이 자주 피탄당하는 부분들을 [[PS장갑]]으로 교체하고 [[반 세이버 건담]]을 얻을 때까지 쭉 자쿠 팬텀을 사용했다. 과거 [[서커스]]라 불리는 집단에서 전투 교육을 받은 적이 있었고 거기서 탈퇴후 서커스의 멤버들에게 노림을 받기도 한다. 저널리스트 제스 리블과 같이 [[아스트레이 아웃 프레임]]에 탑승. 모빌슈트의 모든 센서를 무력화시키는 바이러스를 퍼트릴 수 있는 기능을 가진 모빌슈트 [[테스타먼트 건담]]에 대응하기 위해 제스는 유시계로 적을 관측, 카이트는 전투 담당을 맡기도 했다. 그리고 전투에서 승리후 테스타먼트 건담을 획득.(바이러스 유포 기능은 고장났지만 애초에 바이러스를 쓰려고 얻은 것도 아니고) 또한 제스 리블의 호위를 쭉 맡아오다가 남미에서 대파된 [[소드 캘러미티 건담]] 1, 2호기를 포획해서 수복시킨 후 자기 콜렉션에 넣는다. 퍼스널 칼라링은 흰색과 붉은색의 십자 무늬.[* 카이트 마디건 본인의 퍼스널 컬러가 아니라 서커스의 컬러링이라고 한다.] 테스타먼트를 입수한 뒤에는 [[PS장갑]] 세팅으로 이를 재현하기도 한다. 그 후 VS 아스트레이에서 라이브러리안에게 고용되어서[* 라이브러리안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시험기라면서 레겐 듀얼 건담을 지급해준다는 조건으로 고용하겠다고 하자 구미가 당겼기 때문.--진성 모빌슈트 덕후--] [[레겐 듀얼 건담]]을 몰고 등장, 첫 출격은 [[구드 베이어]]의 [[카본 휴먼]]과 함께였는데, 이건 뭐 비중도 없고 전투씬도 없고...그냥 옆에 있다가 반 세이버 건담 가는데 옆에서 따라가는 게 거의 전부. 세번째 출격에서야 레겐 듀얼 건담의 빔 라이플과 바주카, 레일 라이플 등등을 사용해서 자프트의 진 부대와 전투를 벌인다. 하지만 반 세이버가 서펜트 테일에게 노획당하는 것을 방치하고 구드 베이어와 도주한 이후로는 언급조차 없다. 아무래도 계약 파기하고 레겐 듀얼을 먹튀한 듯(...) 여담이지만, [[슈퍼로봇대전 W]]의 주인공인 [[카즈마 아디건]]과 이름에 있어 유사성이 있다. '아디건'이 비슷할 뿐만 아니라, 카즈마는 W의 2부에서 잠깐 '카이트'라는 가명을 쓰기 때문. [[분류:비우주세기/인물]][[분류:기동전사 건담 SEED 시리즈/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