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table bordercolor=#000><bgcolor=#000><table align=center><table width=60%> [[무장전선#s-4|'''{{{#red 역대 무장전선 헤드}}}''']] || ||<width=30%> 5대[br][[다케다 코세이]] ||<width=5%> {{{+1 →}}} ||<width=30%><bgcolor=#000> '''{{{#fff 6대[br]카와치 데츠쇼}}}''' ||<width=5%> {{{+1 →}}} ||<width=30%> 7대[br][[무라타 쇼고]] || [[파일:external/cdn.myanimelist.net/115838.jpg]] [목차] == 개요 == > 그 녀석은... 그 녀석은 '''위대한 바보'''였으니까. > - [[칸베 요시카즈]] 만화 [[워스트]]의 등장인물. [[무장전선]]의 6대 헤드. [[하나키 구리코]]와 동갑으로, 그에게 몇 번이나 패배했지만 패배 하면서도 계속해서 도전, 구리코에게 "갈수록 격차가 줄어드는 적"이라는 평가를 받게 되었다. == 작중 행적 == === [[그 후의 크로우즈]] === [[스즈란(크로우즈)|스즈란]] 학생들에게 좋지 못한 일을 당할 뻔한 여동생의 복수를 하겠다면서, 스즈란 지하철 역 앞에서 무장전선의 옷을 입고 1인 시위를 한 일이 있다. 몇 날 며칠동안 [[다구리]]를 당하다가, 후에 자초지종을 알게된 [[다케다 코세이]]와 함께 스즈란에 들어가서는 [[제튼]]과 대면하여 일을 해결한다. 이 때 동갑이자 당시엔 스즈란 신입생 이었던 [[쿠로사와 카즈미츠]]와 첫 대면하여 도발을 당한다. === [[워스트]] === 다케다 코세이가 지병으로 5대와 함께 빠르게 은퇴한 뒤, 아직 그 체계가 잡혀있지 않은 상태에서 6대를 이끌게 된다. 같은 무장전선 멤버인 [[키요히로 요시미]]와는 라이벌이며, 서로의 성격상 겉으로는 융합되지 못하고 있었지만, [[제니야 일가]]와의 갈등에서 데츠쇼가 무장전선을 대표하여 뚝심을 보여주며 일을 해결하는 모습을 통해 차기 헤드로서의 그릇을 보여준다. 그 뒤 요시미와의 헤드 자리를 놓고 벌인 싸움에서 승리하고 서로가 서로를 인정, 요시미가 부헤드가 되고 데츠쇼가 헤드가 된다.[* 요시미는 이 승부 전 부터 이미 차기 헤드는 데츠쇼라고 내심 인정을 하고 있었다.] 헤드가 된 이후에 5국 협정을 깨면서까지 [[무라타 쇼고]]를 감싸주기도 했고, 아마치 일파와 칠흑의 전갈의 농간에 백귀와 참괴의 호랑이 사이에 분쟁이 발생하려하자 양측 모두를 납치해서 해결을 하는 등의 크고 작은 활약들을 했다. [include(틀:스포일러)] 데츠쇼가 운동중인 쇼고에게 '좌우간 잘해 봐라, 7대!' 라는 말을 하고 쇼고는 이를 듣고 놀라게 된다. 데츠쇼의 속뜻은 쇼고를 다음대 헤드로 생각하고 있다는 것이었겠지만 본의 아니게 제 7대 무장전선 헤드에게 건네는 마지막 작별 인사가 되어버렸다. 왜냐하면 [[무라타 쇼고]]와 함께 오토바이 드라이브를 나서다 신호를 위반한 승합차가 오토바이를 옆으로 치어 숨지기 때문. 그의 죽음과 함께 제 4대 무장전선의 [[쿠노 류신]][* [[무라타 쥬죠]]를 통해서 조의금만 전달했다.]을 비롯하여 오랜 선배들이 장례식에 참석하는 장면들은 나름 명장면.[* [[크로우즈]]부터 워스트까지 만화를 봐왔던 사람들에게 있어서 오랜 추억을 생각나게 한다.] 매번 싸우던 [[하나키 구리코]]도 그의 묘지 앞에 와서 조의를 표했다. 그의 죽음과 함께 무장전선은 흔들렸고, 결국 부헤드인 요시미는 그동안 유례가 없던 헤드의 부재에도 불구하고 남아 싸우는 6대를 결정하게 되었으며,[* 아예 유례가 없던 건 아니다. 2대 헤드였던 스가타 카즈시가 반도에게 자리를 물려주기 직전 교통사고로 죽었다. 이로 인해 쿠노 히데요미가 3대 헤드를 꿰차게 됐고 무장은 암흑기에 들어선다.] 그 사고를 바로 옆에서 겪었던 후일 7대 헤드의 자리에 오르는 무라타 쇼고가 정신적으로 안정되기 전까지 무장전선은 불안한 상황을 맞게 된다. == 평가 == 작 중 동갑이면서 전 세대를 아우른 최강 캐릭터인 구리코 때문에 빛이 바랬으나, 동세대 중에 스즈란이나 호센, 구 쿠로다키 연합의 인물들 중에서 구리코에게 '다음에 만나면 절대 방심하지 못하겠다.'라는 평가까지 받은 사람은 데츠쇼가 처음이었다.[* 바로 다음 세대까지 넓히면 어퍼컷을 피하지 못했으면 구리코 자신이 당했을 것이라 한 츠키시마 하나가 있다.] 훗날 만지 제국 스토리 전 까지 무장전선이 대치해본 적들 중 가장 강했던 제니야 일가와의 일화를 생각한다면, 분명 그 실력을 짐작할 수 있다. 싸움 실력도 물론이지만 구리코에게 계속해서 도전했던 끈기와 제니야 일가와의 분쟁을 처리한 뚝심, 그리고 [[츠키시마 하나]]를 비롯한 다른 세력들로 부터도 존경받는 인덕과 카리스마를 갖추어 여러모로 무장전선의 헤드에 어울리는 조건을 갖춘 남자였다. 각각 보우야, 다츠오, 비스코한테 아무것도 못해보고 탈탈 털린 류신, 코세이, 쇼고에 비해 저 3명과 동급인 구리코를 꽤나 고전시킨걸봐선 무장전선 역사에서 손꼽히는 강함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여담 == 여담이지만 눈썹이 하나밖에 없는 독특한(...) 외모를 지니고 있다. 이름은 원래 카와치 텟쇼(かわち てっしょう)로 읽는 것이 옳다. [[분류:무장전선]]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