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3월의 라이온]] [include(틀:관련 문서, top1=3월의 라이온/등장인물)] 川本 相米二 (かわもと そめじ) [[파일:external/3lion-anime.com/someji_ph.png]] [[파일:external/cdn.myanimelist.net/180557.jpg]] [목차] = 소개 = 만화 [[3월의 라이온]]의 등장인물, 성우는 [[치바 시게루]]다. = 상세 = 카와모토 3자매의 외할아버지[* 아내의 이름은 "彩"며, "사이"라고 읽는다. 성우는 [[타이치 요우]].]이자 미카코&[[미사키(3월의 라이온)|미사키]]의 아버지, 카와모토 家의 유일한 남성, 나이는 80대 초반으로 추정된다.[* 3손녀가 모두 시집가는 것을 보고 죽는 것이 소원이라는 장면이 나오는데. 막내인 모모가 20살에 바로 결혼한다 해도 이미 90대 중반이 될 것이라 그 때까지 살 수 있을까 생각한다.][* 소메지의 친구인 의사도 옆에서 말하길, '나도 그 때까지 봐주지는 못할 것 같다'고 한다.] 화과자 가게인 '미카즈키 당'의 주인으로 일이 바빠 가게에서 숙식하는 일이 잦다. 그러나 항상 외손녀들을 걱정하고 보듬어주는 자상한 할아버지이며, [[카와모토 히나타|히나타]]가 [[사쿠라 치호|친구]]를 도우려다 왕따를 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도 아주 잘했다고 칭찬하며 손녀가 결코 우울해하지 않도록 힘을 준다. 막내 [[카와모토 모모|모모]]를 특히 귀여워하는데, 모모가 화과자 신제품에 대한 아이디어를 내놓자 신동이 났다며 감격한다. --풍선껌과 샌들이라-- 3자매만큼이나 [[키리야마 레이|레이]]에게도 친손자처럼 살갑게 대한다. 오랜 연륜에 더해서 카와모토 자매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남자의 심리도 이해하고 있기 때문에 뒤에서 잘 살펴주는 역할. ~~일이 바쁜건 밸런스 패치~~ 레이가 세이지로를 내쫓아준 것에 대해 놀라워하며 그 상황을 이야기하던 미사키에게 "당연하지, 녀석은 프로 장기기사잖니. 160명밖에 없는 장기기사, 그것도 상위기사야! 그 어린 나이로 그 기사에 올랐더라면 세이지로 따위는 견줄 수도 없는 온갖 어른들을 상대했을거야, 그러니 세이지로 따위는 별 것도 아니었을테지."라고 말할 정도로 레이를 이해해주고 마음에 들어한다. 레이에게 농담으로 너, 우리집에 자주 온다라고 하는데 정색하며 죄송하다는 레이에게 농담이라며 너는 얼마든지 우리집에 와도 된다라고 웃으며 말하는 걸 봐도 알 수 있다. 본인이 태평양 전쟁의 난리통 속에 고아가 되었지만 밑바닥 생활을 버텨가며 화과자 장인까지 기어올라온 이력이 있는 근성가이인지라, 어린 나이에 고아가 되어 마음을 기댈 곳 하나 없는 상황에서도 꿋꿋하게 프로로 살아남은 레이에게 동지애 비슷한 감정까지 느끼고 있기 때문에, 레이를 같은 남자로서 인정해주고 있다. 대책없는 손녀바보 할아버지임에도 불구하고, 레이가 [[카와모토 히나타|히나]]에게 청혼했다는 것을 듣고도 [[미사키(3월의 라이온)|맏딸]]이나 [[카와모토 아카리|맏손녀]]와는 달리 아무런 조건 없이 쿨하게 "나는 찬성이다"라고 말할 정도로 레이를 신뢰하고 있다. 나이가 나이인지라 부정맥으로 병원에 입원했다. 덕분에 [[세이지로]]가 느닷없이 나타나 깽판 치는 것을 보지 않게 된 상황이 됐다.[* 이는 굉장히 잘 된 일인데, 소메지가 독백하기를, '성질 같아서는 당장 식칼을 들고 (이하 생략)이나 도끼로 머리부터 (이하생략)해버리고 싶다'는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