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attachment/카야모리 사야카/kayamori.jpg]] 茅森早香 ([[1982년]] [[5월 4일]] ~ ) [[일본]]의 [[작사#s-1|작사]]. 최고위전일본프로마작협회 소속으로, 여류 A리그에 소속되어 있다. 별명은 지나치게 천재인 여작사[* 이 별명은 바바 히로카즈, 연맹 소속의 쿠로키 마사오가 붙여줬다.], 냐아프로[* 고양이를 매우 좋아하기 때문에, 고양이 울음소리에서 따온 별명이다. 실제로 [[https://store.line.me/stickershop/product/7588891/ja|자신의 LINE 스탬프]]에서도 항상 입 부분은 고양이 입술 모양(ω)으로 그려져 있다.]. 2002년에 최고위전프로마작협회에서 데뷔했다. 공식블로그는 [[http://ameblo.jp/sayakayamori0504/|여기]]이며, 트위터는 [[https://twitter.com/sayakaya0504|여기]]. 2017년 11월에 일반인 남성과 결혼. 여담으로 첫 만남은 마장에서 남편이 먼저 작업을 걸았고 거기에 사야카가 넘어갔다고. 트위터나 [[https://www.youtube.com/channel/UCwsyvtwv78GKZBBDAviyqVw|유튜브 채널]] 등을 보면 상당한 아들바보의 모습을 보이는데 이는 [[미숙아]]로 출산했기 때문에[* 당시 아들의 체중이 1040g이었다고 한다. 미숙아 항목에서 보이듯이 초저출생 체중아.] 더욱 더 애지중지해서 키운다고. 마작스타일은 수비 중시의 돌려 치기. 현재 여류 작사 중에서는 톱클래스로 인정받고 있다. '마작은 항상 냉정히 친다'는 말을 모토로 TV출현 대회에서는 시종일관 무표정으로 일관하지만, 대국이 끝나고 긴장이 풀렸을 때 보이는 미소라던가 대국을 마치고 블로그에 올리는 대국 감상글 등에서 보이는 미소의 차이에서 나오는 [[갭모에]]와 [[츤데레]]적인 모습에 팬들이 많다. 연맹 소속의 작사 쿠로키 마사오의 증언에 따르면 프로들이 모이는 공부 모임에 전혀 참여하지 않는다고 한다. 마작 프로리그 [[M리그]]에서는 세가사미 피닉스 소속. M리그 역사상 최초로 창깡을 화료하기도 했다. [[분류:작사(마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