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스타워즈]] [[분류:스타워즈 지명]] [[분류:가공의 행성]] [[파일:external/www.theforce.net/kashyyyk.jpg]] [[파일:external/i0.wp.com/starwars3-movie-screencaps.com-5547.jpg|width=600]] [[파일:external/i0.wp.com/starwars3-movie-screencaps.com-5571.jpg|width=600]] [[파일:external/i0.wp.com/starwars3-movie-screencaps.com-5591.jpg|width=600]] '''[[http://starwars.wikia.com/wiki/Kashyyyk|Kashyyyk]]''' [[스타워즈]]에 등장하는 [[행성]]. [[우키]]들이 사는 밀림 행성이다. 카쉬크 행성계에 속해 있다.[* 같은 행성계의 행성으로는 트랜도샨의 고향 트랜도샤가 있다.] [목차] == 개요 == 시간 상으로는 에피소드 3부터 등장하는 행성이지만 첫 등장은 '''[[스타워즈 홀리데이 스페셜]]'''에서 [[보바 펫]]과 함께 첫 등장했다. [[엔도]]와 많이 닮았지만 좀 더 살기 좋은 환경이다. 비슷한 환경 때문인지 엔도에는 우키의 난쟁이 버전 같은 [[이워크]]가 산다. 우키들의 고향이라 꽤 오래 전부터 설정이 만들어졌지만 영화에서는 3편에 처음 등장했다. 영화에서 잠깐 나오는 카쉬크는 [[아마조니아]] 같기도 하고 원시 시대 [[지구]] 같기도 하다. 겉모습과는 달리 역사적으로 [[하이퍼스페이스]]의 교차로에 있어, 은하 교역권의 요충지 역할을 한다.--[[우키#s-1]]족이 무서워서 개발을 안했다카더라-- 영화에서 등장하는 카쉬크의 모습은 중국의 명승지인 [[구이린]](桂林 [[https://starwars.fandom.com/wiki/Guilin|계림]])과 [[https://starwars.fandom.com/wiki/Phuket|태국 푸켓]]에서 촬영한 걸 합쳤다고 한다.. == 캐넌의 설정 == [include(틀:스포일러)] [[클론 전쟁]]시기에 [[분리주의 연합]]에 핍박을 받았고 이에 따라 [[은하 공화국]]에 들어가 저항하지만 이후 [[은하 제국]]에 의해 다시 노예신세가 되어 여기저기로 끌려가거나 제어칩을 이용한 노예 및 재미용 사냥 대상등 지적 생명체 이하의 취급을 받는다. 이후 시스의 복수, 즉 은하제국 성립 5년후인 14 BBY에 [[오더 66]] 에서 살아남은 제다이 파다완 [[칼 케스티스]]와 동료들이 홀로크론을 찾기위한 열쇠를 얻는법을 알아내기 위해 이 행성을 방문하게 된다. 그들이 도착했을때는 쏘우 게레라를 중심으로 전투가 벌어지고 있었고, 칼의 활약으로 원주민들인 우키들이 수용소로부터 해방되어 전투에서 크게 공을 세운다. 그러나 칼 일행이 떠난후 [[세컨드 시스터|인퀴지터]]가 병력들을 이끌고 와 쏘우의 병력들은 퇴각을, 우키들은 상당수가 다시 감금되거나 숨어서 족장 타풀을 중심으로 싸움을 이어나가게 된다. 이후 타풀과 반란군 우키들의 행적은 불명. [[엔도 전투]] 이후인 5 ABY에 신공화국이 로젠 톨러크 대총독이 지배하던 카쉬크를 공격하면서 대 전투가 벌어졌고 신공화국이 승리하면서 카쉬크는 해방된다. 또한 이곳에 있던 감옥선, 아쉬미드의 감옥 호에 있던 반군측 인사들이 해방됨에 따라 신 공화국은 해방의 날로 지정하게 되며 이들을 수도인 찬드릴라로 데려오는 동시에 제국과의 평화협정을 위해 [[레이 슬론]] 대제독을 초청한다. 하지만 제국의 실권을 장악한 갈리우스 렉스가 해방된 인사들 중 일부에게 제어칩을 심어놓은 탓에 신공화국은 이들의 공격과 제국 함대의 공격을 받으면서 큰 피해를 입게된다. == [[스타워즈 레전드|레전드 EU 세계관]] == 흑역사이긴 하지만 [[스타워즈 홀리데이 스페셜]]에도 주 배경으로 등장했는데, 이 당시에는 '''"Kazook"'''라고 불렸다. [[스타워즈 구 공화국의 기사단]]에서 나온다. 영화에서 나온 지역은 해변이었고 게임에서 나온 지역은 내륙 지방이어서인지 상당히 어둡고 척박한 환경이다. [[스타워즈: 포스 언리쉬드]]에서도 등장하는데 은둔한 제다이 [[켄토 마렉]]을 잡으러 [[다스 베이더]]가 군단 자체를 몰고 와서 싹쓸이를 해버린다.이후 카쉬크는 그대로 제국의 지배 아래 놓이게 되었고 우키 종족은 제국이 건설한 스카이훅에 의해 전 우주에 강제로 전송되어 노예로 이용될 처지에 놓였지만,켄토 마렉의 아들 갈렌 마렉이 스카이훅을 박살냈다. ~~쿠소게~~포스 언리쉬드와는 별개로 평소 우키들이 제국의 정책에 자주 반항을 해온지라 에피소드 3~4 사이의 이야기를 다루는 소설에서는 [[다스 베이더]]가 직접 [[501 군단]]을 이끌고 행성을 침공하는데 이게 바로 [[2차 카쉬크 전투]]이다. 다만 우키들도 워낙에 전투종족인데다가 제국의 침공에 대비해 [[클론전쟁]] 시절 유기된 공화국과 분리주의자측 병기들을 개조하거나 노획해서 제국군을 상대로 엄청난 피해를 입혔다. 결과적으로는 제국이 승리하긴 했지만 예상과는 달리 너무나 큰 피해를 입었기에 베이더의 정치적 위치가 잠시 위협받기도 하였다. 우키들의 고향이라 우키들만 살지만 은신처를 찾아 온 악당들이나 희귀 동물을 잡으러 온 밀렵꾼들도 많이 있는 모양이다. 카쉬크의 밀림은 [[라카타]]들에 의해 만들어졌다. [[스타워즈: 리퍼블릭 코만도]]에서는 [[독립 항성계 연합]]이 장악한 것으로 나온다. 트렌도샨, 드로이드들이 적으로 나오며, 동료 우키도 만날 수 있다. == 관련 종족 == * [[우키]] == 관련 인물 == * [[로바카]] * [[츄바카]] * 타풀[* [[시스의 복수]]에서 [[오더 66]] 발령 당시 츄바카와 함께 요다의 옆에 서 있던 우키족.] *[[요다]] *[[그리 사령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