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2B2B><:>{{{#gold {{{+3 카빈다 [br] Cabinda }}}}}}|| ||<-3><:> [include(틀:지도, 장소=Cabinda, Angola)] || [목차] == 개요 == '''카빈다'''(Cabinda)는 [[앙골라]]의 주이자 카빈다 주의 주도이다. 카빈다는 앙골라의 다른 주들과 달리 [[월경지]]이고 [[콩고 공화국]], [[콩고민주공화국]]과 접해 있다.[* 그러다보니 앙골라는 [[비연속국]]에 속해 있다.] 앙골라에 속해 있지만, 역사적으로 앙골라 본토가 포르투갈의 지배를 받아서 [[포르투갈어]]가 공용어인 것에 비해 카빈다는 [[프랑스어]]가 널리 쓰이고 있다. 또한, [[콩고어]]도 쓰이고 있다. [[2010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앙골라]]의 개최지이기도 했다. 카빈다는 월경지이기 때문에 [[카빈다 국제공항]]이 위치해 있어서 노선이 일부 존재한다. 그리고 카빈다와 주변국들을 이어주는 도로도 존재한다. 콩고 공화국의 [[푸앵트누아르]]와 가까운 거리라서 항구를 통한 노선이 있다. == 상세 == 카빈다는 앙골라에 속해 있지만, 카빈다를 둘러싸고 콩고민주공화국과 앙골라는 사이가 좋지 못한 편이다. 콩고민주공화국측은 동족이 사는 카빈다에 우호적인 편이고 카빈다 분쟁에도 개입한 적이 있었다. 카빈다 내에서도 앙골라로부터 분리독립을 할려는 [[분리주의]]운동이 존재한다. [[시물람부코 조약]][[https://en.wikipedia.org/wiki/Treaty_of_Simulambuco|#]]이라는 명분까지 있기 때문에 민감한 편이다. 앙골라는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에서 [[나이지리아]]에 이어 두번째로 많은 [[석유]]를 생산하는 나라인데 그 중 60%가 카빈다 주에서 생산된다. 격렬한 분리주의 운동에도 불구하고 앙골라가 여기를 쉽게 놓아주지 못하는 이유이다. [[열대 기후]]에 속한 곳이다. 여담으로 카빈다주는 [[대한민국]]의 [[충청북도]]와 상당히 닮은 모양을 하고있다.[[http://mapfrappe.com/?show=59513|#]] 면적도 각각 7,823km², 7,443km²으로 크기까지 비슷하다. == 관련 문서 == * [[앙골라-콩고민주공화국 관계]] [[분류:앙골라의 도시]][[분류:앙골라의 행정구역]][[분류:분리주의]][[분류:나무위키 아프리카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