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토막글)][[분류:토막글/게임]][[분류:제노기어스]] [[제노기어스]]에 등장하는 형벌. [[세바트]]에서 일찌기 흉악범죄자에게 이용되고 있던 극형중 하나로로 대상을 재우고 산 채로 카본수지로 굳혀버리는 처리. 즉 '''죽어도 죽은게 아니며 살아도 산것이 아니다'''. 500년전 [[솔라리스 전쟁]]시에 [[가젤]]법원과 결탁한 원로원은 [[소피아]]의 목숨과 교환한 [[만]]에 대해서 집행이 예정되었지만 [[라칸]]이 만을 탈출시켜서 실패. 더군다나 그 잔혹함때문에 현 [[제파(제노기어스)|제파]] 정권에서는 사실상 폐지되고 있다가 [[웡 페이 퐁]]의 [[이드]]의 발아를 두려워하여 결국 사용하고 말았다. '''그것조차 박살낼정도로 이드가 미친듯이 강했지만'''. 표현을 보면 [[기동무투전 G건담]]의 영구동결이라는 형벌이 떠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