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비뽑기 언밸런스]]의 등장인물 성우는 OVA판 [[오오타니 이쿠에]], TVA판 [[니시하라 쿠미코]] 차기 학생회중 서기로 엄청난 과학적 지식과 두뇌를 지닌 이른바 천재(天材)라 불리는 인종 처음엔 능력적으로 전무한 [[에노모토 치히로]]를 그다지 좋게 보지 않았으나 같이 일하면서 그에게 연정을 지니게 된다. 하지만 그다지 두드러지는 일은 없다. 한마디로 [[츤데레]] [[야마다 카오루코]]라는 조수를 데리고 다니며[* 사실 조수라기보단 피험체랄까... 노예에 가까운 수준] 척 보기에도 오버테크놀러지로 점철된 물건들을 잘만 만든다. 본래는 차기학생회중 키 작은 정도가 2위였으나 마지막에는 결국 가장 키가 작은 사람이 되어버림. 늘 생글생글 웃고다니는 [[아키야마 토키노]]를 좀 싫어하나 이후 화해 OVA에서는 어떤자료든 10초안에 읽어내는 초속독을 능력을 지니고 있다.[* 다만 기억시간도 3분] 참고로 여기에선 토키노의 소꿉친구로 당시 토키노가 왕자역을, 자신이 거지역을 맡아 자존심에 큰 상처를 입어서 토키노만 보면 태클을 건다. 그래도 기본적으로 성격은 좋아서 무너져가는 토키노에게 일침을 가하는 모습도 보여준다. [[현시연]]에선 [[마다라메 하루노부]]가 가장 좋아하던 제비언 캐릭터였으며[* 하지만 마다라메가 실제로 반한 여성은 회장을 코스프레한 사키] 현시연작중에선 [[오기우에 치카]]가 [[카스카베 사키]]의 현란한 화술에 떠밀려 얼떨결에 코스프레를 하기도 했다. 매우 잘어울림(...)[* 한편 제비언캐릭터중에 회장을 (거의 광적일정도로)제일 좋아하던 [[사사하라 칸지]]는 실제 연애에서는 오기우에랑 이어지게 된다. 위에서 언급한 마다X사키와 연관지어 생각해보면 재미있는 부분.] [각주] [[분류:제비뽑기 언밸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