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토막글)] [include(틀:곡물)] [[파일:카무트 001.png]] [[호라산]] 밀을 카무트라고 부른다. 카무트는 [[벼목]] [[벼과]] [[밀속]]에 속한 [[외떡잎식물]]이다. [[밀]]의 한 종에 속하며, 야생에서 유래되었다. [[학명]]은 Triticum Turanicum이다. 비옥한 초승달 지대에서 발견되어 [[고대 이집트]] 때부터 재배되어 왔던 호라산밀은 다른 말들에 비해 식감이 거칠다는 이유로 이란 동부 호라산주에서 낙타에게 먹일 사료(...)로 재배되어 오다가 1921년 재발견되었다. [[미국]]에 한 회사가 이 밀을 대량재배하기 시작했고, 카무트라는 상표를 냈다. 요즘은 건강곡물로 재조명 받고 있다고 한다. 마트를 잘 뒤져보면 종종 카무트밀로 만든 파스타 면을 팔고 있는데 면 자체의 맛은 별 차이가 없는 편이지만 면이 소스의 맛을 비교적 잘 흡수하지 못해서 조리법이 좀 달라진다. 귀리와 마찬가지로 밥을 지을 때 쌀에 조금 섞어 밥을 지으면 식감이 좋아진다. 안타깝게도 제빵에는 적합하지 않다. [[분류:토막글/요리 및 식품]][[분류:곡물]][[분류: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