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 align=center><bgcolor=#007A5E><table bordercolor=#007A5E><table width=100%><-7><:> [[파일:카메룬 국장.png|width=28]] '''{{{#ffffff 카메룬 관련 틀}}}'''|| ||<-7><:><bgcolor=#fff> {{{#!folding [ 펼치기 · 접기 ] [include(틀:중앙아프리카의 국가)] [include(틀:영연방)] [include(틀:프랑코포니)] [include(틀:여행유의 목록)]}}}|| ||<-3><tablealign=right><table bordercolor=#007A5E><table width=450><#007A5E> '''{{{#FCD116 {{{+1 카메룬 공화국}}}[br]Republic of Cameroon[br]République du Cameroun}}}''' || ||<-2><width=50%><#FFFFFF> [[파일:카메룬 국기.svg|width=75%]] ||<width=50%><#FFFFFF> [[파일:카메룬 국장.png|width=60%]] || ||<-2><width=50%><#CE1126> '''{{{#ffdf00 국기}}}''' ||<width=50%><#CE1126> '''{{{#ffdf00 국장}}}''' || ||<-3><#fff> '''{{{#007A5E Paix}}}, {{{#CE1126 Travail}}}, {{{#FCD116 Patrie}}}[br]{{{#007A5E 평화}}}, {{{#CE1126 노동}}}, {{{#FCD116 조국}}}''' || ||<width=31%><#CE1126> '''{{{#white 면적}}}''' ||<-2><#FFFFFF>475,442km^^2^^ || ||<#CE1126> '''{{{#white 인구}}}''' ||<-2><#FFFFFF>27,224,262명^^(2021년)^^ | 세계 52위 || ||<#CE1126> '''{{{#white 수도}}}''' ||<-2><#FFFFFF>[[야운데]] || ||<#CE1126> '''{{{#white 최대도시}}}''' ||<-2><#FFFFFF>[[두알라]] || ||<#CE1126> '''{{{#white 국가}}}''' ||<-2><#FFFFFF>오 카메룬, 우리 선조의 요람이여[br][[영어]]: O Cameroon, Cradle of Our Forefathers[br][[프랑스어]]: O Cameroun berceau de nos ancêtres || ||<#CE1126> '''{{{#white 공용어}}}''' ||<-2><#FFFFFF>[[프랑스어]], [[영어]], 기타 토착어 || ||<#CE1126> '''{{{#white 정부 형태}}}''' ||<-2><#FFFFFF>[[대통령 중심제]], [[공화국]] || ||<#CE1126> '''{{{#white 민주주의 지수}}}''' ||<-2><#FFFFFF>167개국 중 '''142위'''^^(2020년)^^[*권위주의 2.77점] || ||<#CE1126> '''{{{#white 대통령}}}''' ||<-2><#FFFFFF>[[폴 비야]] || ||<#CE1126> '''{{{#white 총리}}}''' ||<-2><#FFFFFF>필레몽 양 || ||<#FCD116> '''민족구성''' ||<-2><#FFFFFF>카메룬고원족 31%[br] 적도반투족 19%[br]키르디족 외 다수의 민족 || ||<#FCD116> '''종교''' ||<-2><#FFFFFF>[[기독교]] 70%, [[이슬람교]] 20%, 토속종교와 기타 10%(2013)[* [[https://en.wikipedia.org/wiki/Religion_in_Cameroon|Religion in Cameroon]] ] || ||<#FCD116> '''GDP''' ||<-2><(><#fff> 명목: $390억^^(2020년)^^[br] PPP: $970억^^(2020년)^^ || ||<#FCD116> '''1인당 GDP''' ||<-2><#fff>명목: $1,493^^(2020년)^^[br] PPP: $3,710^^(2020년)^^ || ||<#FCD116> '''[[국부#s-3|{{{#000000 국부}}}]]''' ||<-2><#fff>[[https://www.credit-suisse.com/about-us/en/reports-research/global-wealth-report.html|$330억]] / 세계 110위^^(2019년)^^ || ||<#FCD116> '''UN가입년도''' ||<-2><#FFFFFF>[[1960년]] [[9월 20일]] || ||<#FCD116> '''남북수교현황''' ||<-2><#FFFFFF>[[대한민국]]: [[1961년]] [[8월 10일]] [br] [[북한]]: [[1972년]] [[3월 3일]] || ||<#FCD116> '''교민 수''' ||<-2><#FFFFFF>70명 || ||<|2><#FCD116> '''여행경보''' ||<-2><#0000ff>{{{#ffffff '''여행유의'''}}}[* 철수권고지역을 제외한 전지역] || ||<-2><#ff0000>{{{#ffffff '''철수권고'''}}}[* 아다모와, 노르드, 북서부 주([[암바조니아]] 인근), 남서부 주, 최북부(엑스트림므-노르드 지역)][* [[https://www.0404.go.kr/dev/country_view.mofa?idx=199|#]]] || ||<tablewidth=400><tablebordercolor=#007A5E><#007A5E> {{{#fff '''위치'''}}} ||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600px-Cameroon_on_the_globe_%28Africa_centered%29.svg.png|width=300]]||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Cameroon-CIA_WFB_Map.png|width=300]]|| ||<bgcolor=#FFFFFF> [Include(틀:지도,장소=카메룬,너비=100%,높이=230)] || ||<bgcolor=#007A5E> || [목차] [clearfix] == 개요 == [[아프리카]] 중서부에 위치한 국가. 수도는 [[야운데]](Yaoundé), 최대 도시는 [[두알라]](Douala)이며, 국토 면적은 475,000㎢로 대한민국의 4.8배에 달한다. 인구는 약 2373만 명(2015). 200여 개의 부족이 함께 살고 있으며 그것 때문에 '''서로 말이 안 통한다.''' 때문에 영국과 프랑스 식민지였던 경험도 있고 해서 [[프랑스어]]와 [[영어]]를 공용어로 사용한다. 참고로 '카메룬'이라는 국명은 이 지역에 도래한 포르투갈 탐험가들이 [[포르투갈어]]로 '[[새우]]의 강(Rio dos Camarões)'이라는 지역으로 이름을 붙인 데에서 유래되었다. 인접국으로는 (시계방향으로) 서쪽~서북쪽의 [[나이지리아]], 동북쪽에 [[차드]], 동쪽에 [[중앙아프리카공화국]], 남쪽에 [[콩고 공화국]], [[가봉]], [[적도 기니]]가 있다. == 역사 == [include(틀:중앙아프리카의 역사)] [[적도]] 부근의 아프리카 국가들이 흔히 그렇듯이 유럽 열강의 [[식민지]]가 되기 이전에는 수많은 부족들이 할거하여 바글바글한 상태에 있었다. 19세기 후반(1880년대)에 [[독일 제국]]이 점령, [[독일령 서아프리카]]라 명명하고 식민지로 개척되었으며 이 때 개발된 도시가 이 나라 최대의 항구 도시인 두알라(Douala). 독일 제국은 [[남서아프리카]](오늘날 [[나미비아]])에서 그랬듯이 꽤 혹독하게 식민지를 다스렸지만 [[제1차 세계대전]] 에서 독일의 패전 후 서북부와 남부는 [[영국]]에, [[프랑스]]에 양도되었다. 이 때 영국이 식민지를 독립시킬 때 서쪽의 일부 영토인 북카메룬은 나이지리아에 합쳐졌고 남카메룬은 카메룬에 가입했다.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a/a7/Cameroon_boundary_changes.PNG|#]] 이후 프랑스령 아프리카 공동체 등을 거쳐 [[1960년]] 독립했다. 다만 영국령의 남부 지방이 1961년에 가입할때 약속이 지켜지지 않아 이는 곧 분쟁으로 이어진다. ||[[파일:external/www.thelondoneveningpost.com/Biya.jpg|width=100%]]|| || [[폴 비야]] || 독립 이후엔 초대 대통령인 [[아마두 바바투라 아히조]]가 [[1982년]]까지 독재를 했고([[1976년]] 일당 독재 구축), 그가 건강문제로 사퇴한 뒤에는 후임 [[폴 비야]]가 지금까지 40년 가까이 독재를 하고 있다. 그러나 [[이슬람교]]도 출신인 아히조 다음으로 [[기독교]] 출신인 폴 비야가 뒤를 잇는다는 것에 많은 사람들이 의문을 표했는데, 역시 아히조의 사퇴는 정치 싸움에서 패한 결과였다. 집권 1년 만에 아히조가 망명을 떠나 버리고 얼마 뒤 그는 반역자로 선포되어 망명지에서 [[1989년]] 사망했다. 1990년대, 민주화된 이웃나라 [[나이지리아]]와 비슷하게 헌법상으로는 다시 [[다당제]]가 부활해 민주주의가 이루어졌지만, 이후에도 모두가 선거 사기라 하는 가운데 [[폴 비야]]가 계속 당선되는, 사실상의 형식적인 국민 직접선거와 민주주의의 탈을 쓴, 사실상의 권위주의 독재가 이뤄지고 있다. 2018년 10월 22일에서 폴 비야 대통령은 재선에 성공했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4&oid=001&aid=0010418386|#]] == 정치와 사회 == 종교는 [[기독교]]가 70%(가톨릭 32%, 개신교 30%, 기타 종파 등)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슬람]]은 20%, 나머지는 토착 종교나 기타 신앙을 지니고 있다. 종교 갈등으로 사회갈등이 극심한 이웃 [[나이지리아]]나 [[수단 공화국]]과는 달리, 여러 종교들이 골고루 있으면서도 [[종교의 자유]]가 잘 보장되는 편이고, 별다른 종교 간 갈등이 없다는 점만으로도 카메룬은 '''정말''' 축복받은 나라인 셈이다. 카메룬 [[의회]]는 [[양원제]]이지만 현재 하원만 있고 상원이 마련되지 않은 상태이다. 아프리카에서 드물게 독립 이후 [[쿠데타]]와 [[내전]]이 한 번도 없었다.[* 물론 쿠데타 시도는 한 번 있었다.] 부정부패와 빈부격차가 극심하여 범죄율은 엄청나지만, 그래도 주변 나라들보단 안정적인 편이라고 한다(...). 하지만 [[영국]]의 지배를 받던 남서부 지역에서 [[암바조니아]][* 영어권들이 독립을 추진하는 나라다.] [[독립운동|독립]]을 [[분리주의|요구]]하면서 이 나라도 점점 정치적으로 불안정해지고 있다. 여기도 부족 간의 갈등은 피할 수 없는 모양. [[http://media.daum.net/foreign/africa/view.html?cateid=1045&newsid=20111003164423346&p=newsis|관련 기사]]. 그리고 최근에는 종교적으로 평화로운 나라라는 점이 무색하게, [[나이지리아|옆동네]]에서 활개치는 [[보코 하람]]이 북부 지방으로 넘어와서 비무슬림 및 카메룬 국민들에 대한 테러와 학살 등을 벌이고 있다. 이에 카메룬군도 나이지리아 일대에서 벌어지는 [[보코 하람]]과의 전쟁에 나서 열심히 맞서 싸우고 있는 중이다. 2018년에 영어권을 홀대하고 프랑스어권을 우대하는 정부에 반발해서 영어권지역에서 시작된 반정부시위가 내전수준으로 격화되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469&aid=0000303749|#]][[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4&oid=001&aid=0010120519|#]][[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05&aid=0001102761|#]] 2018년 7월 20일에 인권단체인 휴먼라이츠워치는 12개의 마을이 불탔고 이 과정에서 영어권 지역 주민들이 카메룬군에 의해 살해당하고 화형당했다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03&aid=0008717508|#]]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01&aid=0010370531|#]] 카메룬의 폴 비야 대통령이 9월 29일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보코하람을 카메룬에서 격퇴했다고 말했다고 AP·AFP 통신 등 외신이 9월 마지막 주인 30일에 전했다. 비야 대통령은 카메룬 북부지방을 방문한 뒤 집회 연설에서 "지금 테러리즘은 패했다"며 북부지방 재건에 집중하겠다고 다짐했다. ~~폴 비야 曰 이제 남은 건 남서부의 영어말 지껄이는 반란군놈들에 대한 토벌이다!~~ 현재 보코하람을 격퇴한 지금 카메룬군은 영어권 지역의 분리주의 반군들에 대한 대대적인 격퇴작전을 벌이고 있다. 카메룬은 영어권, 프랑스어권지역의 갈등이 심각해지는 상황에서 2018년 11월 5일에 학생 등 80여명이 납치(!)된 일이 발생되었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4&oid=421&aid=0003677039|#]] 2019년초에 카메룬 정부가 2018년 10월부터 반정부시위를 주도했던 야당 지도자를 체포하자 앰네스티는 우려의 목소리를 표명했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4&oid=001&aid=0010609481|#]] 그리고 카메룬 법원은 반정부시위자 26명에게 징역 1년형을 선고했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4&oid=001&aid=0010695952|#]] 카메룬의 영어사용권 [[암바조니아]] 분리독립파를 진압하기 위한 군사작전에서 2019년 4월 14일에 주민 6명이 숨지고 여러명의 부상자가 발생되었다고 소식통들이 전했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4&oid=003&aid=0009173067|#]] 그리고 2019년 6월 3일부터 영어 사용권에서 무장분리주의자들과 무슬림 지역 움의 주민들의 충돌로 민간인 3명이 사망했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4&oid=003&aid=0009269603|#]] 2020년 2월 7일에 열린 총선과 지방선거에서 폭력사태로 발생되었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4&oid=001&aid=0011391477|#]] 2월 16일에 정부군과 분리주의 반군 간 갈등에서 비롯된 공격으로 어린이와 임산부 등 22명이 학살당했다고 외신이 보도했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4&oid=032&aid=0002992027|#]] 폴 비야 대통령이 [[코로나19]]사태속에서 37일째 모습을 보이지 않자 시민들의 거센 항의를 받고 있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1&oid=020&aid=0003281499|#]] 2020년 6월 5일에 카메룬군은 실종 기자인 새뮤얼 와지지가 2019년 8월17일 구금 중 사망한 사실을 확인했지만, 고문은 부인했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4&oid=001&aid=0011660509|#]] 2020년 9월 21일에 카메룬 군사법원은 여성 2명과 아이들을 즉결처형 형식으로 살해한 네 명의 군인들에게 징역 10년형을 선고했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4&oid=001&aid=0011896227|#]] 2020년 10월 24일에 카메룬의 영어권 지역의 한 학교가 괴한들의 공격을 받아 어린이 최소 8명이 숨지고 12명 정도가 다쳤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4&oid=011&aid=0003815662|#]] === 암바조니아 분쟁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암바조니아)] == 언어 == 아프리카에서는 [[영어]], [[프랑스어]]가 [[캐나다|공용어로 지정된 곳이다.]] 하지만 카메룬에선 영어 사용자가 20%이고 대부분이 프랑스어를 사용하고 있다. 카메룬 정부가 영어권을 홀대하고 프랑스어권에 대해 우대하는 정책을 취하면서 영어권에서는 카메룬 정부에 대해 불만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거기에다 카메룬에서는 프랑스어권 우대정책에 반발하는 반정부시위가 일어났다.[[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469&aid=0000303749|#]][[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4&oid=001&aid=0010120519|#]] 카메룬 북부에선 [[하우사어]], [[카누리어]] 등의 소수언어들도 쓰이고 있다. == 군사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카메룬군)] == 경제 == [[농업]]과 [[광업]] 등 1차 취약 산업이 국가 경제를 지탱하는 국가이며 [[코코아]] · [[커피]] · [[땅콩]] · [[고무]] 등이 주로 재배되며 , 코코아는 세계 5위로 주요 수출품목이다. 지하자원으로는 [[보크사이트]], [[철(원소)|철]] 등이 풍부하며, [[산유국]]이기도 하지만 [[석유]]는 차츰 고갈될 가능성이 큰 곳이다. 참고로 [[다이아몬드]]는 거의 없다. == 교통 == [[택시]]는 카메룬의 대표적인 대중교통 같은 역할로 쓰이고 있으며, [[버스]] 교통은 도로 사정이 열악하기 때문에 운행하고 있지 않다가, 최근 포르투갈 버스회사에서 2개노선을 시범운영 하였다. 반응이 좋아 점차 노선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한다. 그 외에도, [[도로]]에 보행자와 [[자동차]]가 서로 섞어서 다니는 진풍경도 있다. == 외교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카메룬/외교)] == 문화 == 프랑스 사회가 그대로 잔존하고 있다. [[한국어 위키백과]]의 본문을 토대로 하면, 카메룬이 [[제1차 세계 대전]] 당시 독일의 패전에 따른 [[독일]] 식민지 지위를 잃어버린 뒤 80여년 동안 [[프랑스]]와 [[영국]]의 식민지로 나누어져서 통치하게 되는 지역으로 양분하였고, 독립 이후 프랑스 문화가 그대로 남아있는 것으로 나왔다.[* 해당 사항은 [[걸어서 세계속으로]]에 소개된 것으로 보인다.] === 스포츠 === [[축구]]가 [[인기]]가 많아 지금까지도 [[FIFA 월드컵]] 아프리카 최대 출전(6회) 및 [[2000 시드니 올림픽]] 축구 [[금메달]] 기록까지 가지고 있다. 자세한 것은 [[카메룬 축구 국가대표팀]] 항목 참고. 이 나라 출신으로 가장 유명한 선수는 단연 '''[[사무엘 에투]]'''. [[농구]]도 현지에서 꽤 인지도 있는 듯 하다. [[전미 농구 협회|NBA]]에서 뛰고 있는 [[조엘 엠비드]], [[파스칼 시아캄]] 모두 이 나라 출신이며, 토론토의 유지리 단장이 아프리카에 꽤 숨겨진 인재들이 많다라는 말을 한 걸로 봐서는 꽤 농구를 즐기는 현지인들이 많은 것으로 추정된다. == 국가 == [youtube(hDMxcNQEm8k)] 카메룬 국가의 이름은 '단결의 노래'(Chant de Ralliement)이다. == 기타 == * 이 나라는 [[어린이날]]이 [[12월 25일]]이다. 즉, [[크리스마스]]와 어린이날이 같은 날짜인 셈이다. 이건 [[가봉]], [[콩고 공화국]],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차드]]도 마찬가지. * 가슴다리미라고 하는, 여성의 가슴을 다림질을 해서 성매매를 안 당하게 하려는 충격적인 인권침해 사례들이 발생해 문제가 되고 있다. * [[UFC]] 헤비급 초신성 [[프란시스 은가노]]의 고향이다. * 1986년 8월 21일에 이 나라에 있는 [[니오스 호]]의 주변 마을에서 주민들의 대부분이 몰살당하는 참사가 발생했다. 이에 대해 카메룬 어딘가에서 봉기한 반군의 소행이라는 설과 독재자인 [[폴 비야]]의 명령을 받은 정부군의 소행이라는 설이 제기되었지만, 모두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범인은 호수에서 분출된 [[이산화탄소]]로, 순전한 [[천재지변]]이었다. 이산화탄소 때문에 주민들이 [[산소]] 부족에 시달리다가 참혹한 결말을 맞은 것이다[* 사건 발생 시기가 밤이어서 피해가 더욱 막심했다.]. 이 때문에 사건이 발생한 [[니오스 호]]는 죽음의 [[호수]]로 불리면서 현지인들조차 출입을 꺼리는 곳이 되었다. 사실 니오스 호 자체가 '''[[활화산]]의 분화구'''인지라, 언제든 인명피해를 일으킬 위험은 충분했다. * 한국의 카메룬 난민 압둘레이 아싼(한국이름 [[이흑산]])에 의하면 카메룬군에서 인권침해와 부정부패가 흔하다고 한다. 특히 카메룬에서는 군인은 53세에 만기전역할 때까지 스스로 전역할 수가 없다고 한다.[[http://h21.hani.co.kr/arti/cover/cover_general/43643.html|#]] * 세계에서 가장 무거운 곤충 중 하나에 속하는 골리앗왕꽃무지[* 골리앗왕꽃무지는 종이 아니라 Goliathus 속(Genus)에 속하는 여러 종들을 통칭하는 이름으로, 중앙아프리카에 널리 골리아투스, 오리엔탈리스, 알보시그나투스, 레기우스, 카시쿠스 등이 분포하고 있다.] 의 골리아투스 종(Goliathus goliathus) 이 카메룬에 많이 서식하고 있으며, 아프리카의 유일한 대형 장수풍뎅이인 켄타우루스장수풍뎅이(Augosoma centaur) 도 같이 서식하고 있다. 그 덕에 카메룬에서 골리앗왕꽃무지와 다른 대형 갑충들을 판매한다는 이들이 SNS를 통해 판매하는데, 이로 인해 사기를 당하는 이들도 많다. 주 수법은 일방 송금은 되지만 환불 요청을 할수 없는 해외송금 웨스턴 유니온이나 머니그램을 이용해 돈을 송금받은 후 잠적해버리는 수법. [각주] [[분류:카메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