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Karhu Special Team. [[판오세아니아]]의 고기동 특수 경보병. == 배경 스토리 == == 성능 == [[파일:N4카르후.png]] --[[캬루]]-- N3 말기에 [[스발라헤이마 동계군]]과 함께 등장한 뒤 N4 개정과 함께 인피니티 유저들에게 충격을 가저온 신병종. 기존 경보병들과 차원이 다른 무지막지한 성능에 황당한 섹토리얼 구조 개편이 이루어지며 무시무시한 시너지를 낳았다. 기본적으로 BS 13에 6-2의 기동성을 고기동 타격부대로, 터레인(토털)에 클라이밍 플러스가 붙어 어지간한 지형은 신속하게 돌파하여 최적의 사격 지점을 선점할 수 있다. 여기에 MSV Lv1과 미메티즘 -3이 붙어 가뜩이나 높은 전투력이 더더욱 강화되며, NCO룰 덕에 전략적인 효용성도 높다. 기본 무장이 멀티라이플이며, 기본적인 부무장은 블리첸에 필요하다면 이마랏으로 대체할 수 있어 유연한 운용이 가능하다. 이정도 성능이라면 이미 스핏파이어 같은 평범한 지원화기만 붙어도 훌륭한 타격 부대겠지만, 어처구니 없게도 카르후의 지원화기는 포이어바흐 B+1. 그렇다. 쌍포이어바흐다. 순식간에 높은 사격 포인트로 기어올라가 적의 면상에 로켓 추진탄을 세 발씩 갈겨댈 수 있다는 뜻이다.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끔찍한데, 경악스럽게도 스발라헤이마 동계군에서는 카르후를 최대 5기 투입 가능하며 자그마치 '''와일드 카드'''로 분류된다. 파이어팀 코어를 구축하면 BS 16으로 포이어바흐 네 발을 갈겨댄다는 의미이며, 아무 하리스에 대충 끼워넣어도 BS 13으로 포이어바흐 네 발을 갈겨대는 소름끼치는 지원화기수로 운용가능하다는 뜻이다. 바로 동계군의 [[요튬]]을 비롯한 그 어떤 병종이라도 포이어바흐 네 발에 노출되고 나면 살아남기는 요원하다. [[니세]]나 [[바르가(인피니티)|바르가]] 같은 동계군의 동포인트 대의 유사 병종들은 카르후에 밀려 사실상 구축당한 상황으로, 가뜩이나 포인트 대비 성능이 떨어지는 것으로 지탄받던 니세는 MSV Lv1의 버프와 맞물려 멸종 위기를 맞이했다. [[분류:판오세아니아]][[분류:스발라헤이마 동계군]][[분류:토막글/게임]][[분류:인피니티(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