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관련 문서, top1=GUN X SWORD)] [[파일:attachment/c0019870_031325.jpg|width=600]] [[파일:attachment/a0010149_1001352.jpg]] [목차] == 소개 == [[GUN X SWORD]]의 등장인물. 성우는 카롯사가(맨 위의 사진 중 노란색 옷을 입은 오른쪽의 인물) [[오오모토 마키코]]/[[윤미나]], 메릿사가(맨위의 사진 중 분홍색 옷을 입은 왼쪽 인물) [[사이토 치와]][* 카롯사 성우인 [[오오모토 마키코]]하고는 후에 [[단간론파 1]]에서 [[마이조노 사야카]]와 [[아사히나 아오이]]의 성우로 다시 만나게 된다.]/[[유지원(성우)|유지원]]. [[네오 오리지널]]의 일원들로 탑승 갑주는 카롯사가 [[신 오브 프라이데이]], 메릿사가 [[센 오브 새터데이]]다. 오빠인 카롯사와 여동생인 메릿사로 이루어진 어린 [[쌍둥이]]다. 카롯사는 톤파, 메릿사는 챠크람이 모티브다. 주로 두 명이서 연계공격을 하거나 합체해서 싸우는 방식을 주로 쓴다. 카롯사가 [[쟈즈]]와 비슷한 말버릇[* 목적어가 항상 뒤에 나오는 느낌이다. 예를 들어 "어째서 저런 녀석 넣는 거야, (오리지널)세븐에?"라는 식이다.]에 호전적이고 고집이 강한 데 비해, 메릿사는 상냥하지만 너무 내성적이라서 낯을 많이 가린다. 참고로 메릿사는 길눈이 매우 어두워서 늘 네비게이션을 가지고 다니는데, 이 네비게이션은 나중에 [[카르멘99]]의 손으로 넘어가 갈고리 손톱의 남자의 본거지를 알아내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이전에 갈고리 손톱의 남자가 관여했던 실험(4화에서 다뤄진 카롯사 프로젝트)의 모르모트였지만, 서로 떨어져서 생활했던지라 결국 탈주했다. 숲속에서 반 년 정도 은둔생활을 하다 갈고리 손톱의 남자의 설득으로 다시 연구소로 돌아온다. 이후 카롯사는 버려진다는 것에 지독하리만치 반감을 가지고 있어서, [[갈고리 손톱의 남자]]의 마음에 들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한다. 덕분에 [[갑툭튀]]해서 [[갈고리 손톱의 남자]]의 신임을 받고 있는 데다가 메릿사가 호감을 가지게 된 [[미하엘 개럿]]을 상당히 증오한다. 결국 마지막에는 초조함을 이기지 못해 멋대로 메릿사와 함께 [[드라클]] 2대를 이끌고 출격하여 해저터널에서 [[반(GUN X SWORD)|반]]과 [[레이 랑그렌]]을 습격하지만, 너무 성급하게 덤빈 탓에 반에게 당해 큰 대미지를 입고, 거기서 날아온 레이의 저격용 캐논을 메릿사가 대신 맞고 죽어버린다. 메리사의 죽음에 분노한 카롯사는 레이에게 덤비지만 역시나 캐논의 제물이 되어 사망했다. 그러나 죽기 전에 최후의 발악으로 [[볼케인]]을 공격한 탓에 레이의 시력이 급격하게 나빠지게 된다. == 여담 == 카롯사는 버려지지 않기 위해 온갖 노력을 한 듯하지만 [[갈고리 손톱의 남자]]는 이미 어떻게 되어도 상관없다고 생각하고 있었던 것 같다. >연구원 A - 귀환 명령을 내릴까요? >갈고리 - 아뇨, 마음대로 놔둬주시겠습니까? (중략) '''행복의 순간과는 관계없으니까요.''' >갈고리 - 못 말리겠구나, 정말로... 이 장면이 나오기 전 처음에 [[갈고리 손톱의 남자]] 가 기르던 [[강아지]] 2마리가 뒹굴면서 노는 장면이 나오는데, 아마 앞의 "못 말리겠구나, 정말로.."하고 중얼거린다. >미하엘 - 그 남자에게 카롯사와 메릿사가 쓰러졌다고 들었습니다만...(중략) >어째서 가르쳐주시지 않았던 겁니까? 사우다데라면... >파사리나 - 동지의 뜻이에요. 여행의 출발이 가까우니 당신에게 '''쓸데없는 걱정을 끼치지 않도록'''이라고... 메릿사의 성우인 사이토 치와는 극중에서 죽는 역할은 처음이었다며 무척 아쉬워했다고 한다. [[분류:GUN X SWORD/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