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제노기어스/등장인물]] [[제노기어스]]의 등장인물. 성우는 [[오키아유 료타로]]. 현 [[솔라리스]]의 사실상의 최고 권력자. 어머니는 에르아잘. 전용기어는 [[암피스바에나]]. [[가젤]]법원과 천제 [[카인]]은 이용해먹는 입장이었다. 카인의 복제인 [[카란 람세스]]를 만들어내어 필요할때 그를 죽이는데만 쓰는 소모품으로 이용하기도 했다. [[만]]과 [[그라프]]와는 협력관계. 그의 과거는 대략 500년전, 사생아로서 태어났지만, 출생 직후에 어머니를 잃어 천애고아가 되었다. 그 후, 젊을때 니산교를 국교로 하는 님로드 제국의 용병단에 소속. 냉철한 성격으로 자신의 입지를 다진다. 후에 님로드 국왕 쿠셀·라오디키아 대제에 의한 니산교 페누엘파 암살 계획의 실행 부대에 대해 지휘관에게 임명되어 [[페누엘 수도원]]을 습격. 이 때, 교모 후보로서 페누엘추 추기경의 양녀였던 [[소피아]]와 만났다.(에리의 3번째 전생.) 당시, 교모후보나 추기회사의 암살조차 일상적으로 행해지는 피비린내의 파벌 항쟁에 피곤한 소피아는, 자신을 죽이러 온 카렐렌에 대해 번뇌에서 벗어나 깨끗함에 미소지어, 순순히 죽음을 맞이하려 하였다. 이것에 놀란 카렐렌은, 그대로 그녀를 데리고 도망했다. 7년 후, 니산의 승병장의 직책에 오른다. 다음 해 솔라리스 전쟁 발발. 니산 정교의 교모가 된 소피아의 경호를 통해서 [[라칸]], [[로니 파티마]]&[[레네 파티마]] [[형제]] 등과 알게 되며, 라칸의 말에 의하면 무술에 관한 것밖에 머리에 없었다고 한 그이지만, [[현자]] [[토라 멜키올]]의 제자가 되어 [[역사]]나 [[과학]]의 [[지식]]을 배웠다. [* 처음에는 킴(페이의 2번째 전생)이 제작한 나노머신에 관한 메뉴얼을 배우고있었다. 좀 우스운것이 그걸 듣던 라칸의 전생이 킴이었으니.....] 그런 가운데, [[세바트]]의 높으신 분들이 권력을 위해 솔라리스와 결탁하는 배반에 의해 갑자기. [[니산]]은 포위되어 마침내 소피아는 솔라리스의 기함과 [[자폭]]하여 [[가젤]]법원을 날려버린다. ~~적의 사령관급과 자폭을 하다니 무서운 여자.~~ 사랑하는 소피아를 잃은 그는 누구보다 신에 충실했던 그녀의 기도에 답하지 않는 신과 신앙에 절망해, "'''이 세상에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내가 이 손으로 신을 만들어 내겠다!'''"라며 진정한 신을 스스로의 손으로 창조하는 것을 결의한다. [[솔라리스]]로 가서 [[만]]과 공통의 목적을 가지고 결탁한[* 훗날 그라프=라칸과도 결탁하게 된다.] 그는 나노테크놀로지를 구축 자신과 천제 카인에 대한 연명조치(나노머신 주입)나 사망한 가젤법원의 데이터화를 실시해 솔라리스의 중추를 장악. M계획의 발동과 함께 지상인에 대한 리미터 조치등을 실시해, 또 [[세바트]]에 대해서도 연명조치를 실행하여 배반의 대상들에게 "[[죽음]]"은 아니고 영원히 끝낼 수 없는 "[[영생]]"이라는하는 괴로움을 주었다. [[제파(제노기어스)|제파]]여왕은 배신자가 아니었지만 [[나노머신]]이 주입되어 [[소녀]]의 모습으로 살게된다. M계획은 당초부터 [[데우스]]라고 하는 [[신]]의 부활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후에 그는 마하논에서 [[그라프]]와 기습하여 라지엘의 데이터와 ~~[[먹튀]]~~접촉, 사상변이기관 조하르의 내부에 잠복하는 파동존재 [[조하르]]의 존재를 안다. 이것에 의해서 도달해야 할 신은 데우스로부터 파동존재 조하르로 옮겨져 M계획을 전초계획으로 이후는 페이를 인질로 에리를 손에 넣은뒤 만의 죽음으로 에리가 만으로 각성하게되어 별을 데우스의 내부에서 생겨난 [[천사]]들로 [[개판]]으로 만들고 최종적으로는 해방된 파동존재와 함께 고차원에서의 회귀를 목표로 하게 된다. 결국 [[웡 페이 퐁]]손에 데우스가 파괴됨으로 원하는 바를 이루었다. 데우스가 파괴되기 직전 자신은 탈출로를 열어주고 사라진다.[* 데우스가 파괴된 순간이 바로 고차원에서의 회귀이다. 그는 원하는바를 이루었는지는 알 수 없다.] 한사람의 사람이면서 500년을 살아 나가 데우스 시스템이나 파동존재, 천제, 접촉자라고 한 "역사의 진상"을 해명했던 것도, 모두는 소피아를 생각했던 바람에 의한것. 그런 그가 마침내 신아래에 겨우 도착했을 때, 그의 앞에 있던 것은 진정한 사랑과 신이 아닌것(데우스)에 연결된 [[에레하임 반 호텐]]과 페이의 모습이었다. 그는 두 명에게 상냥하게 미소짓고 스스로가 믿은 신의 어전으로 향하는 천사가되어 날아간 것이었다. 이때 페이와 에리는 같이 탈출하자고 했지만 그는 >카렐렌:"이제 시간이됐다. 이곳도 이제 소멸한다. 이곳에 신은 없었다. 이 별, 신의 딸, 스스로의 발걸음은 지금 너희들에게 가있다." >페이:"카렐렌. 안되는 것인가." >카렐렌:"그래. 나는 그때부터 자각했다. 사람으로서의 길을 잃어버렸다. (500년동안)많은 [[죄]]를 지었고 이제 [[사람]]으로 사는 것은 용서되지 않아. 나를 용서하는 것은 신뿐." >페이:"그런 것은 아냐! 분명 모두들도 알아줄 거야! 시간이 많이 있어! 너라면 그것이 가능해!" >카렐렌:"변함없이 다정하군. 하지만 분명 그것이 사람으로 사는 것을 허용받는 것인가... 하지만 이미 안됐군. 나는 신이라 하지는 않는다. 게다가 설령 돌아간다 하여도 내가 있을 곳은....[* 다른건 둘째치고 500년동안 쌓인 업보를 생각하면.....](슬퍼하는 에리의 얼굴을 보며)이제 (날개를 편다)가도록 하지." >페이:"카렐렌....." >카렐렌:"너희들이.. 부러워." 결국 페이와 에리를 탈출시키고 데우스의 폭발로 500년동안의 여러가지 말로 형용하기 힘든 삷을[* 광기, 사랑, 집착 등이 섞인 인생이었을것이다.] 마치고 파동존재 조하르를 따라간다. SF계의 거장 아서 C. 클라크의 [[유년기의 끝]]에 등장하는 이성인 제독 카렐렌에서 유래했다. 그는 지구라고 하는 모체에 보호되어 자라 온 인류를 다음의 단계로 이끌어 새로운 성장을 지켜보려고 한 [[오버로드(유년기의 끝)|overload<천제>]]의 지구총독. 덧붙여서 성격은 [[서유기]]에 등장하는 원숭이 요괴 「재천대성」([[손오공]])이 모티브다. 특징적인 고리는 물론이거니와 니산 승병장 시대의 부하 켄렌과 텐포우의 이름도 그대로 「권렴대장(사오정)」「천봉원수(저팔계)」이다.[* 나중에 에리에게 순살당한다.] 원래 신도 믿지않는 성격이었던 카렐렌은 소피아라고 하는 [[삼장법사]]를 만나, 그 육체를 지키는 임무를 통해서 경험을 쌓고 성장해 갔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