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소개 == {{{+1 Calamity Wall}}}[* 카라미티는 [[재앙]], [[재난]]이라는 의미를 가진 컬래머티(Calamity)의 일본식 발음이다.] [[드래곤 퀘스트 타이의 대모험]]의 등장하는 기술. 기술 사용자는 [[대마왕]] [[버언]]. == 상세 == 마법력을 타격력으로 바꿔 거의 투기에 가까운 거대한 충격파의 광벽을 발사하는 기술이다. 노인 상태에서는 [[광마의 지팡이]]를, 전성기 시절에는 [[카라미티 엔드|한 손을 휘둘러]] 발사한다. 위로 솟구치며 고속 전진하는 충격파가 발휘하는 위력은 절대적으로 [[흉켈]]과 [[크로코다인]]이 몸으로 이 기술을 막으려 했으나 되려 위로 튕겨올라 나가떨어져 버렸고 카라마티 월의 기세는 변하지 않았다. 버언 가라사대 '''한번 발사하면 막는 게 불가능하다고.''' 그러나 [[해들러]]는 바닥을 무너뜨리는 것으로 이 기술로부터 타이 일행을 지켜냈으며,[* 당시 전투지가 공중에 떠있는 [[버언 팔레스]]였기에 가능했던 일.] 나중에 [[쌍룡문]]을 얻어 역대 [[용의 기사]]의 전투 경험이 축적된 전투의 유전자를 얻은 타이는 카라미티 월의 충격파와 완전히 같은 성질의 [[드래고닉 오라]]를 위로 방출하는 방식으로 아무 피해 없이 흘려버렸다.(...) 그리고 [[힘(타이의 대모험)|힘]]은 전성기 버언이 쓴 카라미티 월을 정면에서 사력을 다해 격파해 버렸다.[* 단 이는 힘이 당시 상처투성이라고는 해도 강인한 오리하르콘 신체에 막강한 투기력을 지니고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 사실 등장 대 격파의 비율로만 따지면 [[카이저 피닉스(타이의 대모험)|카이저 피닉스]]보다도 격파 비율이 높다.(...) 카이저 피닉스는 자주 사용한만큼 나름대로의 유효타를 남겼지만 카라마티 월은 첫 번째부터 마지막까지 의외로 격파가 꾸준히 된 기술. [[분류:타이의 대모험]][[분류:필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