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왕]]의 지속 마법 카드. [목차] == 카드 트레이더 == [[파일:external/vignette2.wikia.nocookie.net/CardTrader-SD18-JP-C.jpg|width=400]] ||<tablewidth=100%><width=20%> 한글판 명칭 ||'''카드 트레이더'''|| || 일어판 명칭 ||'''カードトレーダー'''|| || 영어판 명칭 ||'''Card Trader'''|| |||| 지속 마법 || ||||자신의 스텐바이 페이즈시에 패를 1장 덱으로 되돌리는 것으로, 덱에서 카드를 1장 드로우한다. 이 효과는 1턴에 1번밖에 사용할 수 없다.|| [[네오스의 공격]]에서 출시된 카드. 손에 잡힌 잉여 카드를 덱에 되돌리고 다른 카드를 드로우하여, 패 사고를 어느정도 방지해주는 카드. [[스피릿(유희왕)|마하라기]]와는 달리 소환권을 쓰지 않아도 된다는 게 강점이다. 지속마법이므로 [[천재지변]]과의 보조도 충분히 가능하며, 패에 잡히면 안되는 [[포츈 레이디|포츈 레이디 파이리]], [[메탈 붉은 눈의 흑룡]]이나 [[버스터 모드|/버스터 몬스터]]를 다시 덱에 되돌리는데에도 쓸 수 있다. 또한 중복이 가능하여 필드에 카드 트레이더를 여러장 깔아줘도 상관없어서 덱에 3장씩 넣어도 문제없다. 가끔씩 덱에 넣은 카드가 그대로 나올때도 있는데, 이러면 참 허무해진다. 약점은 패를 덱으로 돌리는게 경량화와는 달리 코스트 취급이라는 점. 패를 덱으로 돌린 시점에서 [[싸이크론]], [[더스트 토네이도]]따위로 파괴당하면 드로우도 못하고 끝난다. 매커니즘을 분석하면 순서대로 다음과 같다. * 카드 트레이더 발동. * 필드 위에서 유지된 채 자신의 스텐바이 페이즈가 됨. * 카드 트레이더의 효과를 원한다면 필드 위에서 재발동.[* 이때의 효과는 카드를 드로우한다.] * '''드로우 효과'''를 위해 자신의 패에서 '''코스트''' 카드를 선택. * 카드를 되돌리고 셔플을 함.(효과가 아닌 코스트) * 셔플이 완료되고 '''효과로''' 카드를 드로우. * 메인 페이즈로 이동. 즉, 이때 스탠바이 페이즈 중에 발동 가능한 속공 마법, 함정 등으로 카드 트레이더가 파괴되면 코스트는 지불하였으나 효과를 삭제하고 파괴되었으므로 상대가 덱으로 돌아간 자신의 카드를 확인, 나의 패 1 감소로 어드벤티지 2를 벌게 되는 셈. 또 자신의 스탠바이 페이즈에 효과를 발동할 수 있으므로 실질적으로 효과를 쓰기 위해서는 다음 자신의 턴 까지 이 카드가 버텨야 된다. 마함견제가 쉬운 환경 특성상 속공성이 떨어지는 점은 아쉽다. 하지만 이 카드의 진정한 가치는 바로 태그 듀얼. 자신 뿐만 아니라 자신의 팀의 패에서 썩는 카드를 이 카드로 바꿔줄 수 있기 때문에 어지간해선 패말림이 안 난다. 비슷한 카드로 경량화가 있다. 다만 경량화는 쓰기 난감해서 '''"경량화를 빼서 경량화한다."'''는 유머도 있을 정도. [[신의 은총]]과 함께 쓰면 시너지가 생긴다. 원래 드로우에 이 카드 효과로 한번 더 드로우하면서 매 턴 1000점의 라이프를 회복하게 된다. [[유희왕 듀얼링크스]]에서는 카드의 인물이 '''NPC로 등장'''. 물자를 카드로 교환해준다는 명목하에, 사실상 카드의 합성을 담당하고 있다. '''[[융합(마법카드)|융합]]'''같이 범용성 강한 카드를 여기서 밖에 구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으니, 웬만한 덱을 짤 땐 반드시 거쳐야 할 인물. 카드 트레이더 EX도 등장했는데, 이벤트 기간동안 얻은 EX 보석을 이벤트 보상 카드나 엑스트라 아이템, 골드로 교환해 준다. 또한 [[밴디트 키스]]의 스킬 중 '스위처루'가 카드 트레이더의 효과를 가지고 있다. == 경량화 == [[파일:external/ecx.images-amazon.com/41TAyl1v-CL.jpg]] ||<tablewidth=100%><width=20%> 한글판 명칭 ||'''경량화'''|| || 일어판 명칭 ||'''軽量化(けいりょうか)'''|| || 영어판 명칭 ||'''Lighten the Load'''|| |||| 지속 마법 || ||||패에서 레벨 7 이상의 몬스터 1장을 덱에 넣고 셔플한 후, 카드를 1장 드로우한다. 이 효과는 1턴에 1번밖에 사용할수 없다.|| [[운명의 시작]]에서 발매된 지속 마법카드이다. 위의 카드 트레이더의 열화판이지만 시기상 이쪽이 원조. 덱으로 되돌리는 카드는 반드시 상대에게 보여주지 않으면 안된다. 다만 트레이더는 다음 자신의 스탠바이 페이즈까지 기다려야 패를 교환할 수 있지만, 이 카드는 카드를 발동한 턴에도 효과를 쓸 수 있어 속공성면에서는 좀 더 낫다. 완벽한 하위 호환은 아니라는 이야기. 게임 [[유희왕 월드 챔피언쉽 2008]]에서는 패를 덱으로 되돌릴 때 B 버튼을 누르면 캔슬되는 버그가 있었다. 즉, 패의 레벨 7 이상의 몬스터를 1장 갖고 있으면, 이 카드의 발동조건이 만족되기 때문에, 매 턴 2장 드로를 하는 듯한 콤보가 가능했다는 소리다. * 경량화 효과를 발동해서 패의 레벨 7 이상의 몬스터 1장을 보여준다. * 그 카드가 덱으로 되돌아 갈 때 B 버튼을 누른다. * 덱으로 되돌아가야 할 레벨 7의 몬스터는 버그로 인해 패에 잔류한다. * 경량화의 효과 처리. 자신은 덱에서 카드를 1장 드로한다. 이 때문에 세계대회 금제에서는 이 카드가 금지를 먹었다. 일러스트에 나오는 몬스터는 [[자칼의 성전사]]. 이 카드의 레벨이 7이니까 발동 가능하다. [[분류:유희왕/OCG/지속 마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