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사상]][[분류:사회주의]][[분류:리비아의 정치]][[분류:독재]] [include(틀:사회주의)] || [[파일:초록 깃발.jpg|width=400]] || ||카다피주의의 상징인 녹색기, 다른 사회주의 분파와는 달리 초록이 상징색이다.[* [[대리비아 아랍 사회주의 인민 자마히리야국]]의 국기이자 현재 [[카다피 친위대]] 잔존 군벌세력의 상징이기도 하다. ]|| [목차] == 개요 == 카다피주의는 [[무아마르 카다피]]의 저서 [[녹색서]]를 기반으로 하는 사상이며, [[아랍사회주의]]의 한 분파이다. [[대리비아 아랍 사회주의 인민 자마히리야국]]의 국가 기반 이념이었으나, 국가가 멸망한 현재 리비아 내 카다피 친위대 잔존 군벌세력이 기초 이념으로 삼고 있다. [[자마히리야]], 제3세계 이론 등을 포함하며, 아프리카, 아랍 등지의 국가들을 세계의 중심점으로 내세운다. == 이념 가치관 == * 현재 세계에 존재하는 대부분의 정치제도는 비민주적 오류로 가득차 있으며, [[정당]]정치, [[의회]]정치, [[계급]]정치로 인해 민주주의는 훼손되어져왔고, 왜곡되어왔다. 이를 단계적 직접민주주의 [[자마히리야]] 제도로써 바로잡는다. * 오늘날의 [[헌법]]은 권력자들이 [[국민]] 권력을 무단으로 탈취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진 인위적인 법이다. 이를 바로잡기 위해서는 [[도덕]], [[경전]], [[윤리]] 등을 기초로 삼아 법을 반들어야 한다. * [[법인]], [[단체]] 등에서 발행되는 [[언론매체]]는 국민을 대변할 수 없도록 되어있으며, [[자마히리야]] 체제의 중추인 인민위원회에 의해 발행되는 [[언론매체]]만이 민주적인 언론이라 볼 수 있다. * 임금노동자는 일종의 [[노예]]나 다름 없으며, 그 생산물의 생산자는 곧 소비자가 되어야 한다. * [[주택]], [[차량]] 등은 국민의 권리이기 때문에 매매되어서도 안 되며, 양도되어서도 안 된다. * [[가사노동]]은 집주인의 손으로 해야하며, 다른 사람의 손에 맡겨서는 안 된다. * 부족은 대가족, 민족은 대부족, 인류는 대민족이라 할 수 있다. 가족은 한 인간의 터전이자 보호처이며, 부족은 사회적 학교, 민족은 한 사람의 정체성이라 할 수 있다. 가족은 그 어떤 권력에 의해서도 훼손 되어서는 안 되고, 민족국가야말로 가장 이상적인 국가체제이다. * [[여성]]은 남자와 다름없는 사람이라는 것은 확고한 사실이지만, 남자와 여자는 신체 구조부터 다르기 때문에 역할도 나뉘어질 수 밖에 없다. 여성은 본능적으로 [[모성애]]를 갖고 있어서 육아와 가사의 일이 주어진다. 국가와 사회는 이러한 본능을 지켜주고, 여성으로서의 막대한 의무를 다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고, 보호해주어야 한다. 또한, [[가정]]은 여성이 모성애를 보호하는 곳이기 때문에 여성의 소유여야만 하고, 여성도 남자와 같은 정치적, 사회적, 교육적 권리가 주어져야 한다. * 소수민족을 탄압하거나 억압해서는 부당하며, 해서도 안 된다. * [[흑인]]은 [[미개]]하다는 이유로 여러 인종에게 무시당해왔으나, [[로버트 무가베|그 미개함 덕분에 흑인은 숫자로서 세계를 정복할 것이다]](!) * [[의무교육]]으로 국민에게 교육을 의무지워서는 안 되며, 충분한 수의 학교를 설립해 각자 배우고 싶은 것을 배우게끔 하는 것이 가장 좋은 교육법이다. * 운동경기와 쇼를 관람하는 것은 관중에게 어떠한 육체적, 심적 영향도 주지 못한다. 따라서 운동선수, 배우 대신 관중들이 그 역할을 담당해야 할 것이며, 또한 언젠가 그런 날이 올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