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미키와 친구들)] [[파일:external/4.bp.blogspot.com/CartoonChip+and+Dale.jpg]] [목차] == 개요 == Chip and Dale. [[디즈니 작품]]에 많이 등장하는 [[다람쥐]]들. 둘다 수컷. 일부 작품에서는 [[비버]]나 [[쥐]]로 출연하기도 한다. 가끔씩 표기를 Chip'N'Dale이라고 하기도 한다 원래는 일본계 캐릭터(?)로 1943년작 단편 애니메이션 '이병 플루토(Private Pluto)'에서 [[플루토(디즈니 캐릭터)|플루토]]를 골탕먹이는 다람쥐 '''리스'''[* 栗鼠, [[일본어]]로 다람쥐란 뜻.]로 첫 출연했고[* 이미 생김새가 흡사한 다람쥐 캐릭터는 나왔었다. 1937년에 개봉한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에 나오는 다람쥐와 1940년에 나온 도날드 덕 단편(Donald's Vacation)에 나오는 다람쥐들이 칩과 데일의 원조격 다람쥐 캐릭터다.], 1947년부터 '칩'과 '데일'이라는 이름을 얻었다. 4월 2일 생. 양자리.[* 여담으로 '칩과 데일'을 뜻하는 'Chip and Dale'은 '치펜데일 양식의 가구'를 의미하는 'Chippendale'과 발음이 유사하다. 일종의 언어유희 (영문위키). 또한 이 두 마리의 종은 치프멍크(chipmunk)이다. 다람쥐를 뜻하는 두 영어 단어 중 스쿼럴(Squirrel)은 [[청설모]]에 가깝고, 한국 사람들이 흔히 생각하는 [[다람쥐]]가 바로 이 녀석들인 치프멍크다.] == 소개 == === 칩 === '''칩'''(코가 까맣고 앞니가 하나인 쪽)은 영리한 리더로 상황파악을 잘 하며, 여러 작전을 짜서 도날드를 골탕먹이는 데에 성공하나 가끔 얼떨떨한 데일에 의해 무산되는 경우가 많다. 4월 2일 생. 양자리. 원판 성우는 제임스 맥도널드(1943-1960), [[트레스 맥닐]](1989-현재) 국내판은 다람쥐 구조대에서 [[박상일]], [[미키의 클럽하우스]]에서 [[이진화]] 일본판은 [[도이 미카]](비디오판), [[호리우치 켄유]](TV도쿄 판), [[다키자와 로코]](현재) === 데일 === '''데일'''(갈색/빨간 코[* 1940~50년대 단편에선 갈색 코, [[다람쥐 구조대]]에선 빨간 코]에 앞니가 두 개인 쪽)은 게으르고 장난기가 많아 상황파악을 하지 못하고 엉뚱한 짓을 많이 해[* 다만 작품 초기 때는 칩과 성격이 똑같게 나왔다.] 칩에게 이런 저런 잔소리를 듣지만 대개 일이 일어나면 데일이 처리해주는 경우가 많다. 칩보다 코가 크고, 코 색깔이 다르며, 눈이 살짝 처져있다. 칩에 비해 어딘지 맹한 인상. 자세히 보면 앞머리(?)도 따로 있다. 4월 2일 생. 양자리. 원판 성우는 데시 플린(1943-1960), 트레스 맥닐(1999-2006), [[코리 버턴]](1989-현재) 국내판은 다람쥐 구조대에서 이진화, 미키의 클럽하우스에서 [[장승길]]. 일본판은 [[고토 마스미]](다람쥐 대습격), [[야마데라 코이치]](TV도쿄 판), [[이나바 미노루]](현재) == 상세 == 둘 다 [[헬륨]]을 머금은 목소리(..)인데 잘 들어보면 데일이 조금 낮은 목소리이다. 대체로 이들의 숙적은 [[도날드 덕|성질 급한 어떤 오리]]로, 주로 단편 시리즈 티격태격 싸운다. 주 패턴은 ①어느 한쪽에서 고의성이 있든 없든 상대방을 자극시킴[* 도날드가 무언가를 얻기 위해 칩과 데일의 집이라는 사실을 알든 모르든 간에 그 집을 파괴하려 한다든가, 칩과 데일이 도날드를 의도치 않게 자극시키거나, 먼저 시비를 건다든가] → ②자극받은 쪽에서 상대방 공격 → ③공격 받은 쪽에서 반격. ③을 몇 번 반복하다가 마지막엔 칩과 데일이 승리.[* 사실 도날드 덕이 침착하게 대응하면 충분히 이길 상황인데도 그놈의 급한 성질 때문에 항상 칩과 데일에 당한다.][* 다만, 도날드와 칩과 데일 간에 서로 평화롭게 끝난 유일한 에피소드도 있다.] 가끔씩은 [[미키 마우스]]나 [[플루토(디즈니 캐릭터)|플루토]]로 상대가 달라지기도 하지만, 언제나 이기는 건 이들이다. 또는 고양이 [[블랙 피트|피트]], [[피가로]]와도 자주 엮인다. == 출연작 == [[1989년]], Chip 'n Dale: Rescue Rangers라는 이름으로 이들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만화가 나왔다. 여기서는 '가젯'과 '몬티'라는 생쥐인 동료들과 함께 활동한다. [[한국]]에서는 [[1992년]]에 [[디즈니 만화동산]]에서 '[[다람쥐 구조대]]'라는 이름으로 방영을 했다. 이 영향 때문인지 한국에서는 이들 이름보다 다람쥐 구조대라는 제목이 더 익숙한 바람에 이들이 출연하는 단편 애니메이션을 담은 DVD 제목마저도 다람쥐 구조대로 나오는 수모(?)를 겪었다.[* 이러다보니 당시 다람지 구조대로 칩 앤 데일을 처음 접한 당시 국딩(...,)들은 나중에 브에나비스타 비디오에서 다른 시리즈가 나오자 "쟤들 왜 옷을 안 입고 있지?" 하는 의문을 품었다고 한다(...)] [[킹덤하츠 시리즈]]에서는 [[소라(킹덤하츠)|소라]] 일행의 [[구미쉽]] 정비공이자 내비게이터로 등장한다. 이외의 매체에서도 기계와 자주 관련되어 나온다. 비디오 게임으로도 출시되었는데, 캡콤이 제작한 [[패미컴]]용으로 [[횡스크롤 액션게임]]이 있다. 공격이 주변 상자 등을 들어서 집어 던지는건데, 이 공격방식의 문제는 자기 옆의 상대방도 집어 던저서 게임패드를 놓고 서로 치고박고 싸우는 원인이 되기 좋았다는 것. 상당한 인기를 얻어서 후속작도 나왔었다. 얼마나 인기가 있었는가 하면 [[헤비 배럴|엉뚱한 게임]]의 플레이어 그래픽을 칩과 데일로 바꿔치기한 해킹롬이 중화권에서 무단제작될 정도. [[월트 디즈니 픽처스]]에서 칩 앤 데일의 프리퀄로 칩 앤 데일을 주축으로 한 다람쥐 구조대가 어떻게 생겼는지 실사영화로 제작한다. 연출은 론리 아일랜드의 아키빈 셔퍼. [[분류:디즈니 캐릭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