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 G1]] [[트랜스포머(애니메이션)|애니메이션]]의 등장인물. * 성우: Michael Horton / [[난바 케이이치]]. [[스파이크 윗위키]]와 비슷한 또래의 안경잡이 소년으로, 다리를 제대로 움직이지 못하는 [[장애인]]이다. 그래서 항상 휠체어를 타고 다닌다. 칩은 안티메터 에너지의 연구를 하고 있던 연구진에게 도움을 주면서 VIP 대접을 받을 정도로 천재적인 두뇌를 가졌다. [[메가트론(G1)|메가트론]]이 안티매터 에너지에 흥미를 가지게 되면서 [[디셉티콘]]과 [[오토봇]]과 본격적으로 접점이 생기게 된다. 대체로 초인 투성이인 G1의 인간들과 마찬가지로 칩도 비범한 능력을 지니고 있다. 일단 오토봇들의 슈퍼컴퓨터 [[텔레트랜 I(G1)|탤레트랜 I]]을 다른 오토봇들이 다루지 못하는 수준으로 다룰 수 있다. 덕분에 디셉티콘들의 흔적을 추적하거나 물건을 분석할 필요가 있을 때, 인간인 칩이 조사를 주도하는 에피소드가 여러개 있다. 게다가 컴퓨터만 잘 다루는게 아니라 기계 전반에 있어서 천재적이라, [[데바스테이터]]를 해킹하는 기계를 [[휠잭(G1)|휠잭]] 등과 같이 제작하는 등 [[트랜스포머]]들을 능가하는 절륜한 기술력을 보여준다. 완력도 강해서 휠체어 밀고 다니면서 이동하는 속도가 스파이크와 동급이다. 낙석이 떨어지는 와중에 안전한 쪽으로 피신하는 수준. 첫 등장 당시에는 플로피 디스크를 [[내장형 근육|악력만으로 종이장마냥 '''찢는''']] 경악스러운 장면이 등장하기도 했다. ||[[파일:external/tfwiki.net/Chipchase.jpg]]|| 지체 장애인이라는 설정이지만 극중에서 당당히 제 발로 일어서는 모습을 보인 적이 있다.응? [[파일:external/tfwiki.net/Ark_II_Chip_Chase.jpg]] 시즌 3부터는 미등장이지만, 일본의 [[트랜스포머 더 헤드마스터즈]] 한정으로 스파이크처럼 성인이 된 칩 체이스가 등장할 예정이었다. [[분류:트랜스포머 제네레이션 1/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