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동음이의어/ㅊ]] [[분류:삼국지 11]] [목차] == 사전적 의미 == "행동이 들뜨지 아니하고 차분함."(沈着)과 "밑으로 가라앉아 들러붙음."(沈着)[* 출처: 네이버 국어사전] [[접미사]] '-하다'가 붙으면 동사도 되고 형용사도 된다. == [[삼국지 11]]의 특기 == [[삼국지 11/특기#s-2.5|규율]]과 짝이 되는 특기. 사실 무장 보유자는 [[서황#s-1|서황]], [[마대#s-1|마대]], [[곽익]], [[왕평]], [[사마소]]. 수호지 무장 [[노준의]]와 콘솔판 특전 무장 [[맹건]]도 이 특기를 가지고 있다. 부대 계략인 교란에 걸리지 않는다. 방어계 특기는 공격계 특기에 대해 우위이기 때문에 부대에 이 특기를 가진 무장이 있으면, [[허실]]을 가진 [[조조]], [[신산#s-2|신산]]을 가진 [[제갈량#s-1|제갈량]]의 교란도 씹어버릴 수 있다. 꽤 유용한 특기지만, [[삼국지 11/특기#s-2.5|규율]]과는 반대로 "위보"에는 걸리기 때문에 결국 규율을 가진 장수들과 같은 부대에 편성하지 않으면 계략계 특기 소유자에게 뻘뻘대야 하는건 똑같다. 소유자 중 무장 계열 장수가 많은데, 특기 자체는 지력에 관계 없는 특기이므로 지력이 높지 않은 무장들이 가진 편이 오히려 더 좋을 수는 있다. 오히려 지력이 87이나 되는 사마소 같은 경우 침착 특기가 없어도 웬만하면 계략에 걸리지 않아서 손해보는 느낌. 그러나 특기 보유자들 중 [[곽익]]을 제외하고는 전부 부장급 장수가 아니라는 점이 문제로, 지력을 보충할 장수가 없는 작은 세력이라면 또 몰라도 [[마등]] 세력에 속한 마대를 제외한 서황과 왕평 모두 지력을 보충할 모사가 차고 넘치는 큰 세력에 속한 장수들 뿐이다. 따라서 효용성 면에서는 [[계륵]]이라는 말이 딱 어울린다. PK라면 무장형 장수들은 좋은 공격계 특기로, 사마소는 계략계 특기로 바꿔주는 편이 좋다.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삼국지 11/특기#s-2.5|명경]]과 [[통찰#s-2|통찰]]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