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월야환담 시리즈]]에 나오는 [[마검]] == Noctis D. Spatha 칠흑의 검. 검의 이름은 월야환담 채월야 최종 악장이던 '''Noctis D. Spatha'''로 정식 언급되었다. 작중에선 녹티스, 혹은 칠흑의 검이라 부른다. 성당 기사단에 의해 프레스터 존의 성구[* 프레스터 존의 성구는 실은 테트라 아낙스가 [[릴리쓰]]라고 불리는 정신 기생체를 앓던 여인의 시체를 봉인한 석관. 진마 유다가 등에 업고 다니던, 즉 사혁이 라이칸슬로프이면서 흡혈귀가 될 수 있게 했던 프레스터 존의 성구는 죽은 릴리쓰의 껍데기이다]와 함께 발견된 마검. 150cm의 [[츠바이핸더]]로 이후 진마 [[유다(월야환담 시리즈)|유다]]의 검으로 사용되었다. 이후 진마 베놈의 피를 셰인 브라이스가, 진마 유다의 피가 [[사혁]]에게 이어지는 혼란 속에서, 진마 유다의 유품인 비스트 2정과 함께 [[실베스테르]]에게 득템되어, 비스트 중 한정과 함께 [[진마사냥꾼]] [[한세건]]의 손에 들어오게 되었다. 현대에 남아있는 얼마 안 되는 강력한 마검이라 하며, 작중에서도 강력한 능력을 보여주었다. 특히 한세건이 혼팅에 시달릴 때, 잡기만 해도 자동으로 유령퇴치가 진행되는 덕에 진마 유다와 진마 [[메시아]], 그리고 진마 사혁의 피를 이어 마술적인 힘이 더해지기 전의 한세건에게 많은 힘이 되었다. 물론 이 효과는 부수적인 것이고 매우 강력한 마검으로 엄청난 절삭력과 강도, 그리고 일반 무기가 통하지 않는 적도 베어버리는 사기무장이다. 예술적인 가치도 상당하여, 팔면 바로 돈 된다고 한다.[* 일본의 버블경제가 한창일 시절 팔았다면 억 단위(달러로)는 받았을 거란다.] 이후 창월야에서 한세건이 사혁의 동생 [[사준]]의 전하 결계를 막으면서 간당간당하더니, 결국 웨어베어 상태의 사준과 싸우다가 부러졌다. 이후 [[김성희(월야환담 시리즈)|김성희]]가 녹티스의 코어를 빼내서 직접 제작한 [[클레이모어]]에 이식해 새로운 칠흑의 검이 만들어졌고, 이후 한세건이 계속 사용 중이다. 신 광월야에서는 녹티스의 주술핵을 아예 세건의 몸에 이식해서 쓰고 있다. 싸구려 공장제 도검이 전설의 마검이 되어버리는 마법. === 관련 항목 === * [[가공의 무기]] == [[오버로드(소설)]]의 등장 모험자 팀 == [[칠흑의 검(오버로드)|항목 참조]] [각주] [[분류:월야환담 시리즈]][[분류:가공의 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