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토막글)] 자기는 하고 싶지 아니하나 남에게 끌려서 덩달아 하게 됨을 이르는 말. 追友江南(추우강남)이라고도 말한다. 두 가지로 의미가 있는데, 하나는 친구가 좋아서 무엇이든 함께한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남들이 하니까 나도 해야 된다'''는 압박감을 가지고 무리하게 일을 하다가 결국 망한다는 뜻이다. 여기서의 강남은 [[서울특별시]]에 있는 [[서울/강남|강남]]이 아닌 [[중국]]의 [[양쯔강]] 아래 강남(江南)을 뜻한다. [[분류:속담]][[분류:토막글/고사성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