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롯데제과의 제품/과자)] [[파일:w4lMom9.jpg]] {{{+2 Chic Choc}}} [목차] == 개요 == [[롯데제과]]에서 1996년 출시한 [[초코칩 쿠키]]. 초코 [[쿠키]]하면 건조한 것만 존재하던 때에 촉촉한 식감과 잔뜩 박힌 큼직한 초코칩으로 다른 쿠키들과 차별화를 이루었던 [[과자]]로 이 식감과 초코칩의 양 덕분에 처음 출시되었을 때에 고급스럽고 맛있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다. == 인기 == 그야말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수많은 아류 제품들을 탄생시켰으나[* 후술하는 촉촉한 초코칩보다 더 아류라고 할 수 있는 제품은 해태제과(제조는 전주에 위치한 협력업체인 훼미리식품)의 칩스칩스였으나 2000년대 초반에 단종되었다.] 2007년 이후 가파른 가격 상승 및 오리온에서 더욱 촉촉한 식감(대신 초코 함량은 줄었지만)을 컨셉으로 개발한 대항마인 촉촉한 초코칩[* 실제 출시 년도는 1997년. 오리온에서 기존에 판매하던 초코칩 쿠키에서 더 촉촉한 식감에 형태도 둥글게 개선해서 나왔다.]의 득세로 인해 인기가 주춤한 상태이다. 번들 팩의 경우엔 종이갑을 이용한 [[질소과자]]에 맞먹는 얄팍한 포장 상술로 한 번 보면 차라리 다른 걸 먹겠다는 생각이 나게 하기도 하였으나 어느 시점부터 포장을 대폭 줄이고 한 곽당 24개씩 포장한 제품도 판매하고 있다. 본래 칙촉의 차별화된 강점이 칙촉이 본뜬 오리지널인 미국 나비스코사의 칩스 아호이와 비교해서도 훨씬 촉촉한 질감이었다는 점을 포함하여, 초창기만 하더라도 다른 제품에서는 볼 수 없게 리얼 초코칩을 듬뿍 넣어서 씹을 때마다 한입 가득한 초콜렛을 느끼는 데에 있었는데, 이후 칙촉을 표방한 쿠키들이 많이 나온데다가, 2014년 초 기준으로 출시 당시에 비해서 밀가루 비율은 오른 것에 비해 초코 비율은 떨어져 원가를 절감한 결과 그냥 평범한 초코칩이 됐다는 평이 많다. 포장 상술 + 가격 올리기 + 원가 절감의 삼위일체. 특히나 [[롯데]] 칙촉 소프트는 2400원이라는 높은 가격에 6조각밖에 들어 있지 않은 엄청난 창렬함을 보여주며 맛조차도 오리지널보다 좋지 못해 엄청난 악평을 들었고 언제부턴가 단종되었다. 출시 초기와 비교하면 크기가 상당히 작아졌고, 일부 [[카더라]]에 따르면 [[빅파이]]와 크기가 일치한 것도 나온다는 말들도 나오고 있으며 실제 크기도 옛날 빅파이와 비슷하다. 2018년(?)부터는 몬스터 칙촉이라는 이름으로 큰 칙촉을 판매하고 있는것으로 확인되었다. 쇼콜라와 티라미슈 두가지 제품 라인업이 있다. 다만 칙촉의 확대버전이라기보다는 식감[* 쇼콜라의 경우 뒷면에 초콜렛이 입혀져 있어서 식감이 다르다.]이나 맛 면에서 오리지널 칙촉하고는 다소 차이가 있다. 또한 2019년(?)엔 마켓오 [[리얼 브라우니]]의 대항마로 칙촉 브라우니를 출시했다. 가격은 편의점 기준으로 4개 세트 4800원.[* 단품을 파는 편의점도 있다. 단품은 1200원.] 그래도 한국에선 초코칩쿠키 하면 칙촉을 떠올릴만큼 한국에선 대표적인 초코칩쿠키이기도 하다. == 종류 == === 현존 === * 칙촉 오리지널 [[파일:M5DuXOd.jpg|width=250]] * 칙촉 티라미수 [[파일:2E72.jpg|width=250]] * 칙촉 브라우니 [[파일:1356283_419634_4140.jpg|width=250]] * 몬스터 칙촉 쇼콜라 * 몬스터 칙촉 티라미수 === 단종 === * 무설탕 초콜릿칩으로 만든 칙촉 [[파일:CN65pfY.jpg|width=250]] * 칙촉 쿠키몬드 [[파일:DL9incg.jpg|width=250]] * 칙촉 애플몬 [[파일:RvSGOr7.jpg|width=250]] * 통밀 칙촉 [[파일:l9wmpRX.jpg|width=250]] * 트로피칼 칙촉 후르츠[* 초코칩 대신 과일칩을 박은 것] [[파일:mJZnyWk.jpg|width=250]] * 칙촉 소프트[* 아래 '초코에 빠진 별'을 리뉴얼한 제품.] [[파일:EzHjHCE.jpg|width=250]] * 칙촉 초코에 빠진 별 [[파일:X6BK4s6.jpg|width=250]] == 여담 == * 2013년 칙촉 초코에 빠진 별을 출시했는데 촉촉한 초코칩과 맞먹는 식감에 다크, 화이트 2종류의 초콜릿칩을 넣어서 국산 초코쿠키 계의 새로운 기대주로 떠올랐다. 하지만 문제는 가격. 6개들이 한 상자가 2400원 정도 되는데, 오리지날 칙촉은 가끔 1+1 할인행사도 해서 비교적 싸게 구할 수 있지만 이쪽은 그런거 없다. 초콜릿함량은 오리지날에 비하면 약간 떨어지는 편. * [[시크]]라는 단어가 국내에서 유행하기 십년도 더 전에 국내에서 처음으로 이 단어를 제품명에 사용한 선구자적(...) 사례이기도 하다. 제품의 이름인 '칙촉' 에서 '칙' 부분이 Chic이다. '촉' 부분은 당연히 Chocolate의 Choc. 다만 프랑스어 원 발음을 존중한 '쉭쇽' 이 아니라(...) 영어식으로 읽은 '칙촉'이라는 출처불명의 발음을 사용한 탓에 정작 이런 사실을 아는 고객은 드문 편. * ~~한 [[쿠키닷컴]] 사용자가 [[업그레이드]]하려고 했던 기종이다. [[http://gall.dcinside.com/hit/12|링크]]~~ [[분류:롯데제과의 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