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다른 뜻1, other1=일본의 도시, rd1=치타시)] [목차] == 개요 == ||||<:><table align=center>[[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50px-Coat_of_arms_of_Chita_%28Zabaykalsky_Krai%29.svg.png]] || ||||<:>'''치타'''[br]Чита[* [[러시아어]]][br]Шэтэ[* [[부랴트어]], 실제 원주민들의 원조 명칭 '''"섀태"'''][br]Chita[* [[영어]]] || || 소속 ||[[러시아]] [[자바이칼 지방]] || || 설립 ||1653년 || || 인구 ||349,993 (2020) || || 면적 ||534㎢ || || 인구밀도 ||655.4명/㎢ || || 시간대 ||UTC+9 || ||<-2>[include(틀:지도, 장소=Чита)]|| [[파일:external/nesiditsa.ru/CHita-31.jpg]] == 역사 == 광산 도시로 처음 개발되었고 한때 [[데카브리스트의 난]]을 주도한 장교들이 유배되기도 했다. 지금도 관광과는 거리가 먼 도시지만 그나마 관광지라고 하면 데카브리스트 박물관을 찾는 사람이 좀 있다. 철도가 깔리면서 [[시베리아 횡단철도]] 본선과, [[하얼빈]]으로 이어지는 [[만주 횡단철도]]가 만나는 교통의 요충지가 되어 주요 도시로 현대까지 남았다. [[적백내전]] 때는 [[일본의 시베리아 개입]]으로 파견된 [[일본군]]이 잠시 점령하기도 했다. [[극동 공화국]]의 수도였다. == 특징 == 30만이라는 인구수는 드넓은 러시아 극동에서는 상당히 큰 규모로, 교통의 요지이기까지 해서 이 동네에서는 꽤 중요한 동네이다. [[만주 횡단철도]]가 여기서 [[시베리아 횡단철도]] 합류하여 [[모스크바]]까지 간다. 때문에 중국어와 중국인들을 어렵지않게 볼 수 있다. 다만 관광과는 담 쌓은 동네라서 볼거리는 거의 없다. 그나마 상기에 언급한 [[데카브리스트의 난|데카브리스트]] 유적지와 치타역 바로 앞에 있는 러시아정교회 사원, 라마불교 사원인 닷산 정도가 이 도시의 랜드마크. 겨울 평균기온이 -25℃로 상당히 추운 동네이다. 한국과 시차가 같다. 즉 UTC+9의 [[시간대]]를 사용하고 있다. 자매도시로는 [[울란우데]](러시아), 만저우리, 하이라얼(이상 중국), 애빌린(미국), 처이발상(몽골), '''[[치타시|치타]]'''(일본)이 있다. 2021년 1월 8일 기준으로 이곳에는 [[맥도날드]], [[KFC]], [[버거킹]]이 없다. 대신 이곳만의 햄버거 체인이 있어서 간단히 식사하기가 어려운 것은 아닌 편이다. [[분류:러시아의 도시]][[분류:극동 연방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