東京チカラめし / 도쿄 치카라메시 [[요시노야]] 등의 3대 규동 전문점과 더불어 새롭게 뜨고 있는 규동 체인점. 기존 규동 집과는 달리 '야키' 규동(焼き牛丼)을 주메뉴로 했다는 점에서 마치 버거 전문점으로 '그릴'을 강조하는 [[버거킹]]과 유사하다. 요시노야가 규동 체인점의 원조이지만, 치카라메시는 야키규동 체인점의 원조로서 자부심이 있다. 3대 규동이 아니라, 4대 규동이라고 할 때는 치카라메시를 포함한다. 국내에도 [[여의도]]와 [[홍대거리]]에 매장이 들어와 있으며, 일본과 다르게 '헝그리 타이거' 라는 상호를 쓰고 있다. 한때는 도쿄에만 100개의 지점이 있을 정도로 인기였지만 일반 규동집에 비해 직화구이라는 점으로 회전율이 떨어지고 맛이 강한 점 때문에 인기가 급격히 하락, 전부 폐점하고 현재는 전국적으로도 8개 점포[* [[도쿄도]] 4개, [[치바현]] 2개, [[오사카부]] 2개]만 남은 상황이다. 직화구이를 먹고 싶으면 야키니쿠 집을 가도 되고 보통 규동집에 오는 손님들은 시간에 쫓기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 약점을 극복하지 못한 듯. [[분류:일식 체인점]][[분류:일본의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