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토소프트에서 제작한 [[모바일 게임]]. 27세의 아영이라는 여성이 교통사고를 당하여 포춘쿠키의 힘으로 인해 드라마 세계로 들어가서 그 세계에서 룡이라는 동물(?)을 만나서 케익가게 경영을 성공하면 원래 세계로 돌아간다고 한다. 초반에는 케익 만드는게 쉽지만 인지도가 2000넘는 후반에 가면 케익진열이 6개나 되어 가게를 확실히 못 갖추면 게임진행이 불가능해지는 끔찍한 꼴을 당한다. 엔딩은 총 3개. 현철과 인혁 중에서 현철 쪽의 호감도가 더 높으며 90 이상일 때 룡이가 원래 세계로 돌아가고 아영과 현철이 드라마 세계에서 사는 현철 엔딩, 인혁 쪽의 호감도가 더 높으며 90 이상일 때 아영과 인혁과 룡이가 함께 드라마 세계에서 사는 인혁 엔딩, 둘 다 호감도를 일정 이상으로 채우지 못했을 때 아영이 원래 세계로 돌아가는 노멀 엔딩이 있다. 현철과 인혁 엔딩을 보고나면 스페셜 모드라는 이름의 무한 모드를 진행할 수 있게 된다. === 등장인물 === * 아영 이 게임의 주인공. 원래 세계에서는 특정 드라마를 즐겨보면서 신데렐라를 꿈꾸는 여자였는데 교통사고를 당하면서 간절히 원한다면 이루어질 거라는 포춘쿠키의 힘으로 인해 그 드라마 세계로 들어간다. 그리고는 그 곳에서 원래 세계로 돌아가기 위해 케익사업을 번창시키려 고분분투하게 된다. * 룡이 이 게임의 대표적인 서포터. 생김새는 흰 고양이 펫이지만 어째서인지 모티브는 이름에서 나오듯이 용이라고 한다. ~~어째서?~~ 드라마 세계에 들어온 아영을 도와 서포트한다. 좀 까칠한 성격이다. * 양로원 노인 * 어린이 하루 장사가 끝나고 특정한 날에 찾아와서는 케익이 없어서 생일파티를 못 한다고 한다. 돈을 들여 케익을 만들어서 이 어린이를 도와주면 체인점의 가격이 저렴해지는 숨겨진 특징이 있다. * 아주머니 * 맹부장 준필의 충실한 꼬붕. 전형적인 부하 스타일이다. * 준필 로열 회장 밑에서 일하는 직원. * 김실장 소망 회장 밑에서 일하는 직원. * 소망 회장 * 픽스 사장 망해가는 픽스케익의 무능한 사장. * 로열 회장 로열 케익의 회장. 이름은 ???라고 나오지만 정체는 [[스포일러]]. * 현철 다소 까부는 스타일의 청년. 된장녀에게 핸드백을 뺏어간 행위가 아영에게 걸려서 경찰서에 안 가는 대가로 좋은 품질의 재료를 찾을 수 있는 상점을 찾으라는 ~~중복크리로 인해 짜증나는~~상점셔틀을 당하게 된다. 아영과 말을 놓는 것으로 보아 예전부터 아는 사이였던 듯. 이 게임의 엔딩분기 대상 중 하나다. * 인혁 차분한 스타일의 양복입은 청년. 이 게임의 엔딩분기 대상 중 하나다. [[분류:모바일 게임/ㅊ]][[분류:건설 경영 시뮬레이션]][[분류:한국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