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스터]]의 [[포켓몬스터/기술|기술]]. ||<-8><table align=center><table bordercolor=#dc3165><table width=700> [[파일:치유소원.png|width=100%]] || ||<-3><rowbgcolor=#dc3165> {{{#ffffff 기술 이름}}} || {{{#ffffff 타입}}} || {{{#ffffff 분류}}} || {{{#ffffff 위력}}} || {{{#ffffff 명중}}} || {{{#ffffff PP}}} || ||<#000000> {{{#ffffff 한국어}}} ||<#000000> {{{#ffffff 일본어}}} ||<#000000> {{{#ffffff 영어}}} ||<rowbgcolor=#ffffff><|2> [include(틀:에스퍼타입)] ||<|2> [include(틀:포켓몬스터변화기)] ||<|2> - ||<|2> - ||<|2> 10 || ||<rowbgcolor=#ffffff> 치유소원 || いやしのねがい || Healing Wish || ||<-3><rowbgcolor=#dc3165> {{{#ffffff 기술 효과}}} |||| {{{#ffffff 특수 분류}}} |||| {{{#ffffff 부가 효과}}} || {{{#ffffff 확률}}} || ||<-3><rowbgcolor=#ffffff> 자신이 기절하는 대신 대타로 나올 포켓몬은 HP와 상태이상을[br]전부 회복한다. 대타는 턴이 끝난 뒤 나온다. |||| 회복 |||| - || - || 이것과 비슷한 효과를 지닌 기술로 [[크레세리아]]의 [[초승달춤]]이 있지만, 초승달춤하고는 달리 이 기술은 PP회복 기능이 없다. PP회복 기능이 없는 건 다소 아쉽지만, HP가 얼마 없는 포켓몬이 상태이상까지 회복되어서 나올 수 있게 만드는 우수한 기술인 건 변함이 없다. 8세대에서는 치유소원을 쓴 이후 나오는 포켓몬이 이미 풀피 + 상태이상 없음이라면 바로 발동되지 않고, 그 포켓몬을 교체한 뒤에야 발동한다. 다만 중첩은 불가능. [[포켓몬 불가사의 던전]]에서는 아군 전체 회복기로 등장하여 핀치상황을 타개하는 데 유용...할 것 같지만, 시전자 HP가 1이 된다는 무지막지한 코스트를 달고 나오기 때문에, 회복기와의 연계가 필요하다. 특히 [[가디안]]이 치유소원과 [[희망사항]]을 자력으로 2기술 다 배울 수 있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유용할 듯. 크레세리아의 초승달춤도 동일한 효과를 갖는다. 하지만 이게 의외로 쓸만한 경우는 바로 [[파수꾼의 동굴]]의 [[레지기가스]] 전이다. 왜냐하면 챠밍 팀이 '''우군'''으로 나오는데, 한창 [[동탁군]]과 [[시라소몬]]에게 둘러싸여 다굴당하는 아군을 향해 이어롭이 치유소원을 외워주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우군은 '''죽어도 아무 상관 없으므로,''' 챠밍 팀이 그다지 싸움에 도움이 안 되는 선에서는 최고의 ~~HP포션~~회복요원인 셈. 물론 CPU를 완전히 믿을 수는 없지만, 없는 것보다는 나은 정도. [[분류:포켓몬스터/에스퍼타입 기술]] [[분류:포켓몬스터/변화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