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다른 뜻1, other1=대한민국 7부 축구리그인 K7리그 대구 북구리그 참가팀, rd1=대구 치맥 FC)] ||<table align=right><table width=500> [[파일:03 맥주파뤼.png|width=100%]] || [목차] [clearfix] == 개요 == >'''천국엔 치맥이 무조건 있을 거예요''' >---- >― [[영국남자]]의 크리스 신부 치맥은 [[치킨]]과 [[맥주]]의 첫 글자를 따서 만든 [[조어]]로, 치킨과 맥주를 세트로 통틀어 일컫는 말이다. 지역에 따라서 맥치로 부르는 경우도 간혹 있다. 희한하게도 [[https://ko.wikipedia.org/wiki/%EC%B9%98%EB%A7%A5|한국어]], [[https://en.wikipedia.org/wiki/Chimaek|영어]], [[https://fr.wikipedia.org/wiki/Chimaek|프랑스어]] 위키백과에 올라있다. == 역사 == 의외로 600년 전에도 있었다고 한다.[[https://www.google.com/search?q=%EC%A1%B0%EC%84%A0%EC%8B%9C%EB%8C%80+%EC%B9%98%EB%A7%A5|#]] 다만 저 때의 요리가 직접 이어져온 건 아니고[* 해당 기록이 조명받은 건 빨라야 2017년도의 일이다. 구글 검색 결과도 관련 있는 결과는 그때부터 나오고....], 현재의 치맥은 20세기 말쯤에 시작된 게 거의 확실한데, 정확한 시작은 알아내기 힘들다. [[KFC]]가 80년대 중반에 들어오기 시작하면서 높은 인기를 구가하던 생맥주와 궁합을 맞추기 시작한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이 있고, 페리카나에서 시작했다는 추측도 있다. 80~90년대 들어서 기존의 맥주와 말린안주를 대체하고자 크라운 맥주, OB맥주 등지에서 독일식 비어하우스(소위 호프집)을 도입하려 했고, 그 과정에서 육류 안주이며 비용이 싸고 튀겨서 양을 쉽게 늘릴 수 있는 치킨이 소세지 등의 육류안주를 밀어내고 주력 안주로 자리잡는다. 90년대 영어 교육용 애니메이션인 '[[둘리]]의 배낭여행'에도 [[사막]]에서 갈증에 시달린 [[고길동]]이 [[또치]]가 치맥으로 보이는 [[환각]]을 겪는 장면이 나온다. 물론 그 전부터 치맥은 소위 [[호프]]집의 단골 메뉴였다. 이후 2002년 월드컵을 통해서 치맥이 엄청나게 소비되면서 치킨집들이 월드컵 특수를 누린다는 말까지 나오기도 하였다. 나중에는 한국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가 엄청난 인기를 끌면서 덩달아 중화권에서는 드라마에 나온 치맥 먹방씬을 보고나서는 치맥이 크게 유행하게 되기도 했다고 한다. == 외국의 경우 == 생각외로 외국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궁합. 일단 맥주가 주요 주류가 아닌 국가들은 말할것도 없고, 맥주의 종주국인 독일은 말할것도 없이 소시지와의 궁합이 보편적이며, 미국은 [[피자]]와의 궁합이 보편적이다. 그 다음으로 맥주를 즐겨마시는 영국에서도 치맥은 생소하며 맥주집에서 후라이드 치킨을 파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말한다. 그래도 2016년대 이후로는 꽤나 알려지게 된 듯. 영국인 유투버인 [[에밀튜브]]의 2017년 5월 2일자 영상에선 에밀의 동생이 [[https://youtu.be/24lEaX5rhms|"영국에서 이게 새로운 트렌드가 되어가고 있어서 대체 어떤건지 직접 먹어보고 싶었다"]]라고 말을 하기도 한다.[* 같은 영국인 유투버인 [[영국남자]]의 2015년 6월 10일자 영상에선 등장하는 영국인 그 누구도 알지 못한다. 이들이 모든 영국인을 대표한다고는 할 수 없지만, 적어도 15년도까지는 영국에서 치맥이라는 것은 생소한 존재임은 확실했던 것.] 그리고 아예 한국식 치맥 점포들까지 생기는지 [[영국남자]]의 크루인 조엘의 채널에서 런던에 새로생긴 치맥 가게를 리뷰했다. == 맥주 선택 == 보통 한국에서 대중적으로 유행한 이유로는 라거 맥주, 정확히는 [[드라이 맥주]]의 강세를 꼽는다. 유럽에서 많이 소비되는 맥주 종류인 에일 계통 맥주는 그 특유의 맛과 향이 강하고 진하기 때문에 튀김 기름이 좔좔 흐르는 프라이드 치킨하고 그다지 궁합이 좋은 편이 아니다. 서로가 서로의 맛에 묻혀버린다. 당장 위에 있는 저 영국부터가 포터와 스타우트로 대표되는 흑맥주 에일의 대표 국가기에 치맥을 낯설어 하는 듯[* 이들 국가에서는 에일 맥주의 안주로는 소시지를 가장 선호하며, 스테이크나 한국에선 조금 마이너한 안주인 햄버거를 같이 먹기도 한다. 이는 서양의 고기 요리가 리치(rich)=느끼한 고기맛 위주로 되어 있기 때문인데, 에일의 강한 맛과 향이 고기의 이런 뒷맛을 잘 중화시켜준다. 한국에서 나름 비슷한 느낌을 내려면 버거킹 와퍼에다 바이엔슈테판을 같이 먹으면 어느 정도 유사하다.] 드라이 맥주가 대부분인 한국 맥주의 경우 좀 심하게 말하면 ~~항간에서 말 오줌이라고 까이는~~ 알콜섞은 탄산수 수준이기 때문에 치킨맛을 별로 건드리지 않아서 밸런스가 꽤 좋은 것. 다만 외국 맥주라도 [[필스너 우르켈]]이나 --[[양꼬치]]엔-- [[칭타오 맥주]], [[하이네켄]], [[스텔라 아르투아]] 같이 드라이 맥주보다 훨씬 퀄리티가 높으며 제대로 만든 라거 맥주는 홉의 맛이 다소 쓰긴 하나 맥주 맛을 제대로 즐기게 된다면 치킨과의 궁합이 굉장히 좋다.--상위호환-- 사실 라거 맥주가 주류인 미국에서도 프라이드 치킨은 맥주 안주로 인기가 꽤 있는데 저 밑의 [[보스턴 레드삭스]]가 치맥파티를 벌인 것으로 잘 설명된다. --[[보스턴 레드삭스/2011년|문제는 그때 성적이...]]-- 그 외에도 일본에서는 일본식 닭튀김인 [[가라아게]] 역시 맥주와 같이 먹는다고 한다. 다만, 일본은 [[아사히 맥주]]로 유명한 드라이맥주의 원조급이니 한국과 꽤 비슷한 상황이라 할 수 있겠다. 반면 독일은 치킨맛을 죽이는 맥주가 많아서인지 닭요리와 어울린다는 인식이 없다. [[다니엘 린데만]]도 [[http://imnews.imbc.com/n_newssas/fullmovie/fullmovie02/3859495_16727.html?menuid=fullM|닭고기 요리와 맥주가 어울릴 수 있다는 걸 한국 와서 처음 알았다고 할 정도.]] 다만, 위의 내용은 어디까지나 튀김옷을 입힌 프라이드 치킨의 이야기이고 [[굽네치킨]], 구어조은닭, 오븐에 빠진 닭같은 [[구운 치킨]]에는 에일도 잘 어울린다. 결국엔 밀가루 튀김옷이 문제라는 얘기. 사실, 이런 문제는 비단 치킨만 해당하는건 아니고 원래 고기 요리 자체가 어떻게 조리하냐에 따라 어떤 술과 어울리는지가 바뀌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에 특이한 케이스는 아니다. == 비슷한 조합 == 마이너 버전으로 치소가 있다. 다들 알겠지만 치킨+[[소주]]. ~~[[2014 소치 동계올림픽|소치...?]]~~ [[재래시장]]의 통닭집에서 소주랑 같이 먹는 경우이며 의외로 심심찮게 볼 수 있다. 맥주가 너무 배부르거나, 치킨이 너무 느끼하다는 사람에게는 소주가 딱이라고 한다. 더 희귀한 경우로 [[과실주]] 혹은 [[고량주]]와 함께 먹는 매니악한 경우도 있다. 요즘은 치맥 외에 [[피자]]와 [[맥주]], [[피맥]]도 유행을 타게 되었고, 각종 ~맥 조합이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다. [[독일]]에서는 [[소시지]] + 맥주 ~~[[소맥]]?~~ 조합이 인기가 많다. 치맥 못지 않은 인기로는 [[치콜]]이 있다. 다들 알다시피 치킨+콜라. 둘이 vs로 가끔씩 붙이면 박빙의 승부를 하기도. 최근에는 치사까지 등장했는데 바로 치킨+사이다. 근데 사이다의 경우 콜라에 비해 상대적으로 밀리는 수준이라. == 건강에는? == 치맥은 맛이나 분위기로 따지면 더할나위 없는 최고의 궁합이지만 사람 몸에는 최악의 궁합이라고 한다. 상식적으로 생각해 봐도 [[튀김]](기름)과 [[알콜]]/탄산 조합이 몸에 좋을 리가 없다. 더군다나 밤에는 활동량이 적어지기에 먹었던 음식이 다 지방으로 전환되고 축적되는데, 치킨은 한마리가 성인 하루 권장 칼로리량을 상회한다.(대략 2,000Kcal 이상) --물론 치킨집마다 다르기는 하지만...-- 다만 맥주는 술 중에서 별로 칼로리가 높은 편은 아니다. 소주 2잔 칼로리가 맥주캔 하나 정도 칼로리를 가지고 있다.[* 보통 알코올 1g당 7Kcal 정도의 열량을 갖고 있다.] 그렇다고 방심하면 안된다. 맥주에 어울리는 안주들이 죄다 흉악한 칼로리를 자랑하기 때문이기도 하고 맥주의 주 칼로리 성분이 바로 탄수화물인데 사람의 몸은 지방보다 탄수화물을 먼저 에너지로 사용하는지라 지방의 축적을 불러온다. 또한 치킨의 핵산 섭취로 인하여 소화 및 대사 과정에서 많은 요산을 발생시키고, 맥주 역시 퓨린을 많이 포함하고 있기에 관절에 [[통풍]]을 유발하기 딱 좋은 음식이다. 통풍 자체가 관절에서 [[요산]]이 결정을 형성해서 정말 상상을 초월하는 고통을 주는 무시무시한 질병인데다 한번 발생하면 완화되기는 해도 좀처럼 사라지지는 않는다.[* 생각해보면 간단한 일인데 이미 결정이 생긴 관절에는 요산 결정이 그대로 있게 되므로 체내 요산 수치가 높아지면 그 결정에 들러붙는다. 과학시간에 결정생성 실험을 해 본 위키니트라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때문에 치맥을 먹으면 의도적으로 [[소변]]을 자주 보아야 한다. 소변으로 요산이 배출되기 때문인데 맥주는 이뇨작용을 하지만, 맥주 자체가 요산 생성의 큰 축이므로 물을 많이 마셔서 요산이 빨리 배출되도록 해주자. 치킨과 맥주를 같이 많은 양을 먹었을 때 치킨의 느끼함과 알코올을 먹고 위로 올라올 것같은 느낌이 들 경우 그 둘의 조합이 상상을 초월한다. 따라서 기름진 음식과 술은 적당히 먹는 것이 좋다. 근데 건강에는 안 좋지만 먹는다고 당장 죽는 것도 아니고 치맥을 오랫동안 맛으로 즐기는 사람들에게는 [[위기탈출 넘버원|아무거나 먹으면 죽는다는(...)]] 소리로밖에 안들린다. * 단점 * 어마어마하게 높은 열량 * 살이 찔 수밖에 없는 영양 구성(튀김기름+닭 자체의 기름+튀김옷) * 상당히 높은 염분 * 알코올 그 자체 * 맥주(특히 홉)의 식욕 촉진 효과로 인한 과식 유발 * 질병의 원인이 됨(통풍, 심혈관계 질환, 간 질환 등) * 장점 * '''[[소확행|맛있는 음식이 주는 행복감.]]''' 이거 하나밖에 없지만 이 장점이 너무나도 크게 작용한다. == 기타 == * 아이들도 치맥을 먹는다. 바로 [[닭다리(과자)|닭다리과자]]나 치킨과 [[맥콜]] * 본디 국내에 통용되는 주류들엔 환상의 맛궁합으로 꼽히는 안줏감들이 꼭 하나씩은 있다. 소주에 [[삼겹살]][* 아쉽게도 이 쪽 역시 음식궁합으로는 치맥 못지않게 나쁜 편에 속한다.], 막걸리에 [[전(한국 요리)|전]] 등. 하지만 대중적으로 '치맥' 식의 줄임말이 통용되는 것은 치킨과 맥주가 유일하다. * 모든 건 케바케가 존재하듯 치맥 조합을 끔찍하게 싫어하는 사람들도 많다. 싫어하는 사람들은 맥주의 뒷맛이 치킨의 맛을, 치킨의 뒷맛이 맥주 맛을 해치는 최악의 조합으로 꼽는다. 치맥으로 연 회식에서 맥주 혹은 치킨만 먹는 사람들이 이런 사람들이다. 개중에는 치킨 + 소주에는 환장하는 사람도 있지만, 반대로 술 자체를 못마시거나 싫어해서 치맥을 싫어하는 경우도 있다. * 치킨과 맥주, 이 둘이 아예 하나로 합쳐진 요리도 있다. 바로 아래 사진의 음식인 [[비어 캔 치킨]]. [[파일:external/869bdeeb0dc6d180938646b6f7f6b88962638505ab1ac51b6d2d93e741f0461e.jpg]] 보다시피 양념을 한 닭고기를 맥주캔 위에 꽂은 뒤 후열을 가해 조리한 음식이다. 다만 시판되는 맥주캔을 직접 불에 가열할 경우 환경호르몬이 나올 가능성이 있으므로 [[비어 캔 치킨]] 문서에서 설명하듯 제대로 된 도구를 써서 해 먹는 게 바람직하다.[* [[1박 2일]]에서 [[이승기]]가 이걸 만드려고 했는데, 닭에 랩을 씌워서 익히려고 하다가 몹시 야단을 맞았다. 랩에 불을 직접 대면 어떤 결과가 나올지 뻔한데...] 비어 캔 치킨 외에 맥주를 치킨에 쓸 닭고기 재울 때도 쓸 수 있다. * 중국에서는 치킨과 맥주의 궁합을 잘 몰랐는데,[* 다만 그 대신 [[양꼬치]]와 맥주 조합이 유명하다. ~~그래서 [[양꼬치엔 칭따오]]가 나왔나보다~~] 한국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가 엄청난 인기를 끌면서 치맥도 덩달아 유행하고 있다고 한다.[* '炸鸡和啤酒'(치킨과 맥주)으로 인터넷 검색을 해 보면, '별에서 온 그대'가 연관검색결과로 나오는 것을 볼 수 있다.] 심지어 이때는 [[조류 인플루엔자]]가 유행하고 있었는데 깔끔히 무시당했을 정도.[* 익혀먹으면 안전하기에 먹는 입장에서는 별 상관이 없긴 하다. 그래도 매우 낮은 확률로 인플루엔자에 걸릴 수도 있으니 조심해서 나쁠 건 없다.] 그런데 '''임산부가 야밤에 치맥을 먹다 유산할 뻔'''하기도 했다고. 애초에 임신하면 원래 알코올을 끊어야 하므로 치맥 이전의 문제이기는 하다. * [[보스턴 레드삭스]] 팬에게 치맥은 빡침의 아이콘. 2011년에 보스턴 선수들이 치맥의 유혹이 지나쳤는지 경기중에 클럽하우스 내에서 치맥파티를 벌였다는 전대미문의 사건이 알려졌기 때문. [[2011 MLB 와일드카드 레이스|성적도 개판인데]] 경기 중에 술판을 벌이고 앉아있었으니. * [[My Little Pony: Friendship is Magic]]의 [[치어릴리]]와 [[빅 매킨토시]]의 커플링도 한국 한정으로 '치맥'으로 불린다. * [[한국프로야구]] 경기 중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 간의 경기를 치맥시리즈라 부르기도 한다. 한때 [[두산]]그룹이 보유했던 [[OB맥주]]와 한화의 별명 [[치킨]]을 빗댄 것. * [[야구]]나 [[축구]] 같은 스포츠 경기를 보고 있을 때는 이상하게 치맥이 먹고 싶어지는 괴현상이 발생한다고 한다. 특히 [[FIFA 월드컵]]이라도 열린다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일본]]에는 치맥과 유사한 조합인 [[카라아게]] + [[맥주]] 조합이 있다. * [[이태원동]]의 [[수제맥주]]가게들을 필두로 [[피맥]]도 꽤 뜨고 있다. 느끼한 피자에 쌉싸름한 맥주도 괜찮은 조합. 사실 미국에선 오히려 이쪽이 메이저다. 가장 싸고 양 많은 안주와 술이 피자와 맥주이기 때문. * [[트라이버튼]]의 [[https://www.tributton.com/feast/1/325|설문]]에 따르면, 2016년11월 7일 현재, 응답자의 57.3%가 치맥을 인터넷이나 전화로 파는 것이 불법이어서는 안된다고 답했다. * [[제주항공]]에서는 기내 서비스로 [[https://youtu.be/HC_YsATb01M|15000원짜리 치맥을 판다고 한다.]] 근데 맛이 형편없다 카더라.. * [[메이저리그]]에서는 2011년 [[존 레스터]]를 비롯한 [[보스턴 레드삭스]]의 주축 선발투수들이 일으킨 치맥스캔들로 유명세를 탔다(...) 선발 투수들은 자신의 경기가 아니더라도 팀 경기 중에 덕아웃에 앉아 있어야 한다는 [[불문율]]을 싸그리 무시하고 [[클럽하우스]]로 들어가 치킨과 맥주를 마시며 비디오 게임까지 즐겼다는 사실이 드러난 것. 자세한 내용은 [[존 레스터]] 문서 참고. * 지금은 사라진 [[크라제버거]]와 [[SM엔터테인먼트]]가 합작해서 치맥(ChiMc)이라는 이름의 음식점을 운영했던 적이 있다. 물론 파기되면서 폐점. * 치맥을 많이 먹으면 기억(ㄱ)이 떨어져 [[치매]]에 걸린다는 드립도 있다(..)[[http://klfishing.com/talk_new/bbs/board.php?bo_table=board_info_5&wr_id=548|#]] * [[야인시대]]에서도 치맥을 즐기는 장면이 나온다. 입원한 [[임화수]]가 먹을 게 빵과 과자 밖에 없다면서 통닭과 맥주를 사오라고 요구했고, [[유지광]]이 상관 [[이정재]]의 당선을 기원하며 조직원들과 함께 치맥을 즐기는 장면이 나온다.[* 근데 1인 1닭도 아닌 7인 1닭이다.] == 관련 문서 == * [[치밥]] * [[치콜]] * [[대구 치맥 페스티벌]] * [[대구 치맥 FC]] [[분류:치킨]][[분류:맥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