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 治療 / treatment}}} == 개요 == [[부상]] 또는 [[질병]]으로 고통받는 사람을 정상 상태로 회복시키는 과정을 의미한다. [[의사]]가 지휘하며 치료에 대한 결정을 내리면 의사, [[간호사]], [[물리치료사]] 등의 [[보건의료인]]이 치료 과정을 수행한다. 집에서 가족이나 지인이 또는 자기 자신이(!) 의사나 물리치료사등을 [[빙의]]하여 치료하는 경우도 있기는 한데,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고 심각한 부상이나 질병이면 괜히 덧나거나 평생 따라다닐 장애를 얻을 수 있으니 얌전히 [[병원]]에 가도록 하자. 현실의 환자 치료는 게임의 "뿅하고 즉시 회복되어 팔팔하게 뛰어다니게 해주기" 개념이 아닌, [[부상]]이나 [[질병]]으로 위협받는 사람이 죽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주고 [[사망]]의 원인이 될 수 있는 [[출혈]], [[발열]], [[탈수]], [[저산소증]], [[감염]]이나 [[종양]] 등의 위협요소들을 제거해 가면서 인간의 자연 회복력이 환자를 정상화시킬 때까지 시간을 벌어주는 개념이다. 여기에 추가로 환자가 그 과정에서 겪는 고통을 경감시키는 것 역시 치료의 일환이다. 고통이 너무 심하면 환자가 [[심정지]] 등의 [[쇼크]]로 죽을 수 있다. 육체적인 질병이나 부상 뿐만이 아닌 정신적인 부상([[트라우마]]) 또한 치료의 대상이 된다. [[정신과]]와 [[신경외과]]가 이와 같은 일을 수행한다. 인간의 정신은 [[호르몬]]이나 신경전달물질 등 육체의 강력한 영향 아래에 있기 때문에, 심리치료 외에도 약물이나 수술 등이 병행될 수 있다. 전문가 이외에도 일반인도 몇 가지[* 특히 [[심폐소생술]].] 갖가지 상황에 대비하여 치료도구의 쓰임새, 상황에 따라 취해야 할 행동 등을 알아두면 좋다. ~~[[안전한 예방접종을 위한 모임|이런 거]] 보고 하지 말고...~~ == 관련 문서 == * [[의료 관련 정보]] * [[병원]] * [[간호]] * [[물리치료]] [[분류: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