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1986년 출생]][[분류:에누구 출신 인물]][[분류:나이지리아의 축구선수]][[분류:륀 포트발/은퇴, 이적]][[분류:TSG 1899 호펜하임/은퇴, 이적]][[분류:FC 샬케 04/은퇴, 이적]][[분류:AIK 포트볼/현역]][[분류:선전 FC/은퇴, 이적]][[분류:볼턴 원더러스 FC/은퇴, 이적]][[분류:2010 FIFA 월드컵 남아프리카공화국 참가 선수]] [[파일:external/www.aikfotboll.se/657.jpg]] 샬케의 백업 옵션 공격수였지만.. [[파일:external/pbs.twimg.com/Cnq_vpzXgAAnba5.png]] '''이제는 [[AIK 포트볼]]의 믿을맨 !'''이던 시절 ||<-2><bgcolor=#001755> '''{{{#ffff00 AIK No.10}}}''' || ||<-2><bgcolor=#000000> '''{{{#ffff00 치네두 오그부케 오바시 [br] (Chinedu Ogbuke Obasi)}}}''' || || 생년월일 || [[1986년]] [[6월 1일]] || || 국적 || [[나이지리아]] || || 출신지 || 에누구 || || 포지션 || 공격수 || || 신체조건 || 188cm || || 등번호 || 25번 || || 소속클럽 || [[륀 포트발]] (2005~2007) [br] [[TSG 1899 호펜하임]] (2005~2012) [br] [[FC 샬케 04]] (2012, 임대) [br] [[FC 샬케 04]] (2012~2015) [br] [[AIK 포트볼]] (2016) [br] [[선전 FC]] (2017) [br] [[AIK 포트볼]] (2017) [br] [[볼턴 원더러스 FC]] (2018~2019) [br] [[IF 엘프스보리]] (2018) [br] [[AIK 포트볼]] (2019~2020) [br] 알타흐 (2020~) || || 국가대표 || 26경기 / 4골 || [목차] == 소개 == 나이지리아 출신의 축구선수. == 클럽 경력 == 커리어 통산 184경기 50골을 기록하고 있으며, 총 4개의 리그를 경험하였다. 2006년 노르웨이 리그 이달의 선수를 수상한 바 있다. === 륀 포트발 === 2005년에 같은 나이지리아인인 [[존 오비 미켈]]과 함께 노르웨이로 갔다. 2006년에 모스크바로 트레이드 될 뻔 했으나, 수뇌부 교체로 무산되고 결국 그 해를 마치고 호펜하임으로 이적한다. === [[TSG 1899 호펜하임]] === 2007년 유망한 선수였던 오바시는 린보다 훨씬 더 큰 클럽이었던 호펜하임에서 통산 92경기 출전, 25골을 기록하면서 미래를 밝혔다. 이 활약은 2012년 [[샬케 04]]로 임대이적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다. === [[FC 샬케 04]] === 2012년 오바시는 약 500만유로에 샬케 04와 3년계약을 맺는다. 허나 3년이라는 시간동안 25경기 3골에 그쳤고, 결국 오바시는 뛸 수 있는 [[AIK 포트볼]]로 이적을 결정한다. === [[AIK 포트볼]] === 2016년 8월 4일에 AIK로 남은시즌 동안에만 계약을 맺었지만, 5경기 4골이라는 기염을 토하고 있어서 재계약이 유력한 상황이다. 현재 팀의 믿을맨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 [[볼턴 원더러스 FC]] === 2018년 3월 3일, [[볼턴 원더러스 FC]]로 이적하였다. === IF 엘프스보리 === === [[AIK 포트볼]] === 2019년 다시 AIK로 돌아왔다. === 알타흐 === 2020년 오스트리아 리그 알타흐에 입단했다. 2021년 1월 28일 기준으로 리그 13경기 무득점이다. == 국가대표 경력 == 노르웨이와 나이지리아 대표팀 중 한 팀을 선택 할 수있었던 오바시는 [[노르웨이]]의 제안을 뿌리치고 친구 [[존 오비 미켈]]과 함께 나이지리아 국가대표팀을 택한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은메달을 차지하였으며, 2010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 [[동메달]]을 차지하며 [[FIFA 월드컵|월드컵]]에도 출전하였다. [[남아공 월드컵]]에서는 [[대한민국]]과 같은 조에 속해 조4위로 탈락했다. == 여담 == * 자신의 이름인 "오바시"는 나이지리아어로 신의 은총이라는 뜻이고, 실제로 오바시는 신실한 기독교인이라고 한다. 매 경기전 신에게 승리를 부탁하는 [[기도(종교)|기도]]를 드린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