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일본]][[고사기]]및 [[일본서기]]에 등장하는 신 == [[진무 덴노]]가 동정(東征) 때 만난 주요 국진신 중 하나. 혈거 토착민족([[츠치구모]] 3번 항목)들의 국진신으로 부하들과 함께 진무 천왕을 습격하나 결국 연회 때 부하들과 함께 요리사로 가장한 80명의 병사들에게 전멸 당하였다. == [[아시아라이 저택의 주민들]]및 [[대부활제]]의 등장인물 == [[다이다라]]의 뼈를 맡고 있다. 1번 항목 그 자체로 이명은 굉천(宏天)을 지탱하는 뼈. 과거 [[스미츠 요시타카]]의 동료중 하나였던 타이호쟌 쥬산타이호(太保山 十三太保, 다른 이름은 [[가샤도쿠로]])란 요괴와 동화되었으며 또한 대부활제의 최대악역중 하나인 폐기왕이기도 하다. 기본적으로 이마에 骨과 유사한 한자가 새겨진 무서운 인상의 장발 사내로 능력은 불분명.[* 단 추측하자면 주변의 사물과 요괴를 동화시키는 능력으로 보인다. 그의 부하들의 몸이 고철과 기계 등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기본 베이스는 요괴들(그중 일부는 스미츠 요시타카의 옛 동료들도 있다.)이며 본인또한 기계와 같은 팔을 휘둘렀기 때문에 가능성이 높다.] 다이다라의 뼈답게 본래의 모습은 해골에 근접하다. [[대부활제]]에 본격적으로 등장. 중앙에서 부하들과 난동을 부리나 결국 [[스미츠 요시타카]]와 [[신부 사샤]]를 비롯한 요시타카의 동료들에게 부하들과 함께 처발렸다. 츠치구모 야소타케루노 미코토가 리타이어한 덕에 쥬산타이호는 츠치구모에게서 해방될수 있었다. 하지만 그 뒤의 상황을 보면 그후 쥬산타이호 또한 절명한 듯 하다. [[분류:일본 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