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다른 뜻1, other1=월드 트리거의 등장인물, rd1=츠지 신노스케(월드 트리거))] 辻新之助 つじ しんのすけ [[파일:external/vignette3.wikia.nocookie.net/456465.jpg]] [목차] == 개요 == [[사상최강의 제자 켄이치]]의 등장인물. 성우는 [[이치죠 카즈야]]. 북미판은 [[크리스 레이거]]. 별명은 더벅머리다. == 작중 행적 == 초반부, 적당히 세졌던 [[시라하마 켄이치]]에게 처참한 패배를 안겨준 남자로 제대로 배운 기술 같은 것은 없지만 수없이 많은 싸움을 통해 얻어진 자신만의 싸움법으로 켄이치와 싸워 이겼다.[* 처음에도 순수한 격투 능력은 켄이치에게 조금 밀리는 수준이었다. 지켜보던 미우도 저정도면 켄이치가 이길 수 있을 거라 생각했을 정도.] 이때의 패배로 켄이치는 한동안 더벅머리를 한 사람 자체를 두려워하게 됐다. 그러나 켄이치는 다른 적들과 싸우며 더욱 강해졌고, 그러던 중 우연히 [[난죠 키사라]]와 싸우려는 츠지를 보게 된다. 그리고 주저없이 난입해 여자에게 주먹을 휘둘렀다는 이유로 츠지를 공격하는데 이 공격에 츠지가 한 방에 KO된다. 이때의 패배는 [[니이지마 하루오]]에 의해 더욱 부풀려져서 츠지는 부하들을 모두 잃고 충복 둘만이 곁에 남는다. 이후 설욕전을 원해 켄이치와 제대로 한 번 싸우지만 여기서도 처참하게 패배, 결국 자신을 따르던 부하들과 헤어지고 산으로 수행을 떠났다. 하지만 수행이랍시고 나무만 쳐대고 할 줄 아는게 없었던 츠지 앞에 [[은거기인]]이 나타난다. 갑자기 나타난 달인은 시끄러우니까 얼른 꺼지라며 기술 몇 개를 가르쳐주고, 덕분에 츠지는 [[골법]]이란 고류무술을 한 수 배우게 되었다.[* 그런데 어디까지나 한 수 배운 거라서, 본격적으로 제자가 된 건 아니다. 만약 제자가 되었더라면, 신백연합의 편에 서서 요미와의 싸움에서도 활약할 수 있었을 듯.] 문자 그대로 [[기연]]을 만난건데, 래그날록 전이 끝난 후 돌아와서는 샌드백을 펀치로 터뜨리기도 하는 등, 굉장히 강해졌다. 하지만 래그날록이 사라졌다는 사실에 급 좌절.(...) 하지만 1권호 [[아사미야 류토]]를 쓰러뜨린 켄이치를 자신이 쓰러뜨리면 최강이 된다는 공식을 떠올린 츠지는 양산박에 찾아와 켄이치에게 대결을 신청했고, 켄이치는 처음으로 사부들 앞에서 다른 이와 대련을 갖게 된다. 이 승부에서 켄이치는 자신의 우위를 점쳤고 실제로도 그랬으나, 자만하며 방심한 사이 츠지에게 강력한 기술을 먹어 패배한다. 그 직후 츠지는 더 이상은 너와 싸우지 않을 거라고 외치며 달아났다. 이유는 '''이긴 채로 있기 위해서'''였다. 그리고 자신의 말을 지키기 위해서인지 이후로 '''다시는''' 등장이 없는 줄 알았느나 에필로그에서 지크, 토르와 함께 밴드를 결성한 듯하다. [[분류:사상최강의 제자 켄이치]][[분류:일본 만화 캐릭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