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www.patisserie-straycats.com/%E9%83%BD%E7%AF%89%E4%B9%99%E5%A5%B3%E3%83%BB%E3%82%A4%E3%83%A9%E3%82%B9%E3%83%88%E3%82%BF%E3%83%B3%E3%83%96%E3%83%A9%E3%83%BC.jpg|width=600]] 都築 乙女(つづき おとめ) [[길 잃은 고양이 오버런]]의 등장 인물. TVA판 성우는 [[사토 사토미]] 아주 '''묘하게''' [[미우라 아즈사]]랑 닮았다. 주인공 [[츠즈키 다쿠미]]의 누나이자 케이크샵 스트레이 캣츠의 메인 파티셰. 나이는 불명이나 20대 중후반으로 추정되며 키 162cm 체중 50kg B99-W59-H89의 [[거유]][[누님]]되시겠다. 스트레이 캣츠의 메인 파티셰이자 타쿠미,[[세리자와 후미노]]의 보호자이고 [[키리야 노조미]]를 거둬들여 타쿠미, 후미노와 같이 살게 만들었다. 이 작품의 발단을 제공한 인물. 케이스샵의 메인 파티셰로써 동네에 인기가 많은 일명 [[아이돌]]파티셰. 성격도 [[천연]]에 발랄하고 사소한건 신경 안쓰는 타입. 그러다보니 타쿠미와 후미노등이 마구 휘둘린다. 처음 이 캐릭터 등장하자마자 [[미우라 아즈사|이 처자]]를 떠올린 사람이 많다고 한다. 노린거다. 왠지 [[예티]]와 의사소통을 할 수 있다. 그리고 왠지 세계 이곳저곳을 다닌다. 인도네시아에 대형 삼림 화재가 났다니까 '''파자마 차림으로, 양동이 하나 들고''' 즉시 비행기 타고 달려가 화재 진압에 동참한다던가, 어딘가에 전쟁이 일어날 기미가 보이니까 역시 바로 달려나가서는 '''총상으로 너덜너덜해진 치마를 펄럭이며 귀환하고'''(...), 해수면 상승으로 수몰 위기에 처한 섬을 구하기 위해 방파제를 만들기도 하였다. 국제문제나 사람 구제만이 아니라 동물 구제에도 적극적이라, 애완동물 위탁은 물론 유기 애완동물들을 곧잘 주워와서 기른다. 더불어 동네 시장 청년부에서 그녀를 노리고 수영복 대회를 열었지만 참가하지 않았다. 대신 '''[[나마하게]]로 분장하여 청년부를 박살내버렸다.''' 사실 수영복 도촬(...)을 노린 것은 둘째치고, 그걸 유도하기 위해 '''영업방해 공작'''을 펼친 게 그녀의 [[역린]]을 건드려 버린 것. 사실 그녀도 [[고아]]였던데다가 이전에는 굉장히 사나웠다. (위에서 언급한 '거유' 때문에 시비거는 이들이 많았다고 언급한다.) 싸움실력이 대단해서 양아치들이 건드리질 못했다고... 현재의 성격이 된 건 현재의 양부모님을 만나게 되면서 변했다. 일본 [[적십자]]사에 이 아가씨 명의로 150만엔이 기부되었다고 한다(...) 현실세계에서도 선행을 행하시는 아가씨... [[분류:라이트 노벨 캐릭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