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ughafen Zürich Zurich Airport ICAO: LSZH IATA: ZRH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Zurich_airport_img_3324.jpg]]취리히 국제공항의 공중뷰 [[파일:external/www.travelhotelvideo.com/2658447.jpg]]에어사이드 [목차] == 소개 == [[스위스]]의 관문으로 대변될 정도로 [[스위스]]에서 가장 유명한 국제[[공항]]이며, 취리히 주 [[취리히]] 인근의 클로텐 지역에 있다. [[스위스]] 국적 항공사인 [[스위스 국제항공]]의 허브 공항이다. [[대한민국]]에서 항공편을 이용해 [[스위스]]로 들어갈 때 이 곳을 흔히 거치게 된다. [[인천국제공항|인천]]에서 [[취리히]]로 가는 직항 편은 [[대한항공]]이 주 3회 운항하고 있다. [[취리히]] 이외에는 [[제네바]]에 있는 [[제네바 국제공항]]을 이용할 수 있다. 유럽 내에서 [[저가 항공사]]를 이용해 [[스위스]]로 간다면 대부분 [[제네바 국제공항]]이나 [[바젤]]의 [[유로 에어포트]]에 도착하게 된다. [[A380]]의 착륙이 가능한 공항이다. [[에미레이트 항공]]과 [[싱가포르항공]]이 [[A380]]을 투입하고 있다. == 터미널 == [[인천국제공항]]과 비슷한데 탑승수속을 할 수 있는 체크인 카운터나 수하물 수취대 등은 모두 한 건물에 있으나 항공기 탑승은 메인 터미널과 탑승동(Gates E) 2개의 건물에서 할 수 있다. 체크인 구역을 Check-in 1, 2, 그리고 3로 나누어 놔 항공사별 체크인 카운터를 미리 알아놓는 게 좋다. 체크인 1에는 [[스위스 국제항공]]을 포함한 [[루프트한자]] 그룹 항공사와 일부 [[스타얼라이언스]] 항공사의 수속 카운터가 있다. 체크인 2는 [[스위스 국제항공]]을 제외한 모든 [[스위스]] 국적 항공사, 그리고 대부분의 외국 항공사들의 수속이 진행된다. 체크인 3은 기차역 바로 위에 있어 철도를 이용해 공항에 도착한 승객에게 매우 유용하다. 체크인 1에서 수속이 가능한 항공사면 대부분 체크인 3에서도 수속이 가능하며 기타 몇몇 항공사들도 체크인 3에서 수속이 가능하다. 대표적으로 [[이지젯]]이 있다. 도착의 경우 비솅겐 국가에서 출발한 항공편은 Arrival 1, 그 외 국가에서 출발한 항공편은 Arrival 2에 도착하게 된다. == 항공 노선 == ||<width=180px><:>'''항공사'''||<width=50px><:>'''편명'''||<width=600px><:>'''취항지'''|| ||<:>[[스위스 국제항공]]||<:>LX||[[암스테르담 스키폴 국제공항|암스테르담]], [[아테네 국제공항|아테네]], [[수완나품 국제공항|방콕(수완나품)]], [[바르셀로나 엘 프라트 국제공항|바르셀로나]], [[히드로 국제공항|런던(히드로)]], [[런던 시티 공항|런던(시티)]], [[존 F. 케네디 국제공항|뉴욕(JFK)]],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로스앤젤레스]], [[베를린 테겔 국제공항|베를린(테겔)]], [[보스턴 로건 국제공항|보스턴]], [[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시카고(오헤어)]], [[마이애미 국제공항|마이애미]], [[뉴어크 리버티 국제공항|뉴욕(EWR)]],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샌프란시스코]], [[상파울루 구아룰류스 국제공항|상파울루(구아룰류스)]], [[프랑크푸르트 암마인 국제공항|프랑크푸르트(암 마인)]], [[브뤼셀 자반템 공항|브뤼셀]], [[파리 샤를 드골 국제공항|파리(샤를 드 골)]], [[뮌헨 국제공항|뮌헨]], [[나리타 국제공항|도쿄(나리타)]], 더블린, [[마드리드 바라하스 국제공항|마드리드]], [[프라하 바츨라프 하벨 국제공항|프라하]], [[레오나르도 다 빈치 국제공항|로마(피우미치노)]], [[말펜사 국제공항|밀라노(말펜사)]], [[빈 국제공항|빈]], [[바르샤바 쇼팽 국제공항|바르샤바(쇼팽)]], [[자그레브 국제공항|자그레브]], [[도모데도보 국제공항|모스크바(도모데도보)]], [[풀코보 국제공항|상트페테르부르크]], [[베이징 수도 국제공항|베이징]], [[상하이 푸둥 국제공항|상하이(푸둥)]], [[홍콩 국제공항|홍콩]], [[싱가포르 창이 공항|싱가포르]], [[몬트리올 국제공항|몬트리올]], [[인디라 간디 국제공항|델리]], [[뭄바이 차트라파티 시바지 국제공항|뭄바이]], [[두바이 국제공항|두바이]], [[벤 구리온 국제공항|텔아비브]], [[카이로 국제공항|카이로]], [[제네바 국제공항|제네바]], [[뒤셀도르프 국제공항|뒤셀도르프]], [[리스본 국제공항|리스본]], [[요하네스버그 국제공항|요하네스버그]], [[워싱턴 덜레스 국제공항|워싱턴 D.C(덜레스)]], [[조모 케냐타 국제공항|나이로비]], 스톡홀름, 부다페스트, 코펜하겐, 보르도, 벨그라드, 빌바오, 버밍엄, 맨체스터, 마르세유, 니스, 브레멘, 브린디시, 드레스덴, 다르에스살람, 무스카트, 오슬로, 그단스크, 그란 카나리아, 그라즈, 구텐베르크, 함부르크, 하노버, 키예프(보리스필), 크라코우, 라이프치히, 루가노, 룩셈부르크, 뉘른베르크, 말라가, 네이플즈, 팔마 데 말로르카, 포르토, 소피아, 슈투트가르트, 실트, 발렌시아, 베니스, 로클로[br]'''계절''': 알리칸테, 알리, 베겐, 코크, 피가리, 히링스도르프, 몰타,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사라예보, 테살로니키, 팔레모|| ||<:>에델바이스 에어|| ||부에노스아이레스, [[올랜도 공항|올랜도]], [[리우데자네이루 갈레앙 국제공항|리우데자네이루]], 하바나, 에딘버러, 탬파, 푸에르트벤트라, 푼찰, 그란카나리아, 안탈랴, 칼리아리, 카타니아, 후르가다, 라메지아테르메, 란자로테, 마르사알람, 팔마데마로카, 프리스티나, 푼타카나, 산타크루즈데라팔마, 산호세드코스타리카, 세빌, 스코페, 테네리페(사우스), 아가디르 '''계절''': 캘거리, [[덴버 국제공항|덴버]], 케이프타운, 칸쿤보드럼, 차니아, 코르푸, 콜롬보, 달라만, 마오|| ||<:>[[대한항공]]||<:>KE||[[인천국제공항|서울(인천)]]|| ||<:>[[오스트리아 항공]]|| OS ||그라츠, [[뒤셀도르프 국제공항|뒤셀도르프]], 리옹, 루가노, 룩셈부르크, [[뮌헨 국제공항|뮌헨]], 슈투트가르트, 뉘른베르크 || ||<:>다윈 항공|| ||[[제네바 국제공항|제네바]]|| ||<:>[[델타 항공]]|| DL ||[[존 F. 케네디 국제공항|뉴욕(JFK)]][br]'''계절''': [[애틀랜타 국제공항|애틀랜타]]|| ||<:>로얄 에어 모로코|| ||카사블랑카|| ||<:>[[로얄 요르단 항공]]|| RJ ||암만|| ||<:>알리탈리아 시티라이너||<:>CT||[[레오나르도 다 빈치 국제공항|로마(피우미치노)]]|| ||<:>[[타이항공]]||<:>TG||[[수완나품 국제공항|방콕(수완나품)]]|| == 교통 연계 == 터미널로의 교통 연계가 매우 좋다. 기차역과 터미널이 아주 가깝다. 고속도로에서도 바로 나올 수 있기에 [[스위스]] 다른 지역에서도 이용하기 아주 좋다. 뿐만 아니라 스위스 대부분의 철도역에서 [[스위스 국제항공]], [[루프트한자]]그룹 소속 항공사 외 일부 몇몇 항공사의 탑승 수속이 가능하다. 보딩패스만 수령할 경우 12CHF, 보딩 패스와 함께 수하물도 체크인 할 경우 22CHF를 내야 한다. [[스타얼라이언스]] 골드 멤버거나 Miles&More Silver 이상 고객이면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취리히 중앙역에서는 취리히 공항으로 가는 기차가 수시로 발착한다. [[베른]], [[제네바]], [[로잔]], [[프리부르]], [[바젤]], [[인터라켄]], [[장크트갈렌]] 등 [[스위스]]의 주요 도시, 철도역에서도 30~60분 간격으로 기차가 있다. == [[대한민국]] 노선 == [[인천국제공항|인천]]-[[취리히]] 직항 노선으로는 [[대한항공]](동: KE933/934, 하: KE917/918)이 주 3회씩 운항한다. 동계시즌에는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국제공항|자그레브]]를 경유해 운항하며, 인천-자그레브-취리히-인천 루트로 운항한다. 그 외에는 대부분 유럽이나 중동에서 경유를 하는듯.... 이 노선은 1970년대 후반에 무려 [[프랑스]] [[파리(프랑스)|파리]][* 최초 취항 당시는 [[샤를 드 골 국제공항]]이 개항하기 이전이었으므로, [[오를리 공항]]에 취항했다. 현재의 CDG로 이전한 것은 1982년 9월의 일.] 노선 다음으로 취항한 대한항공의 두 번째 유럽 노선으로, 대한항공 노선망의 변천사의 산 증인이라고 할 만하다. 최초 취항 당시의 편명은 파리행 KE901/902의 바로 뒤를 잇는 KE903/904였다. 최초 취항부터 1988년까지는 [[태국]] [[방콕]] [[돈므앙 국제공항]]과 [[바레인 국제공항]] 혹은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아지즈 국제공항]]을 경유하는 노선이었다. 1989년 [[암스테르담 스키폴 국제공항]] 취항과 동시에 당시의 다른 유럽 노선들과 함께 [[앵커리지 국제공항|앵커리지]]와 암스테르담 경유의 북극항로 노선으로 변경되었다. 1990년 소련 영공 통과가 허용된 이후에는 [[모스크바]] [[셰레메티예보 국제공항]]과 암스테르담을 경유하는 노선으로 변경되는 등의 변화를 겪은 후 현재의 직항 노선으로 변경되었다. 관련된 내용은 [[유럽항로]] 문서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 기타 == [[인천국제공항]]에 밀려 세계 1,2위는 하지 못하지만 [[독일]]의 [[뮌헨 국제공항]]과 [[네덜란드]]의 [[암스테르담 스키폴 국제공항]]과 함께 유럽 최고를 다투는 공항이다. 그러나 웬만해서는 2등이다. == 관련 문서 == * [[세계의 공항 목록]] [[분류:스위스의 공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