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rge. [목차] == [[充]][[電]] == [[전지(장치)|전지]]에 [[에너지]]를 축적하는 일. 혹은 비유적 의미로, [[휴식]]으로 활력을 되찾음. 관련된 [[물건]]으로는 전지가 있으며, 충전방식으로 [[무선충전]]이 있다. [[일본어]]로는 充電(じゅうでん, 쥬-덴)이라고 한다. === 기기를 충전하는 법 === 보통 [[집]]에서 충전하지만, 급히 기기를 써야 하는데 그만 [[배터리]]에 남은 [[전기]]가 없는 경우를 흔히 마주하게 된다. 이런 상황을 예방하기 위해서 * 배터리 충전소를 알아본다. * 일부 [[편의점]], [[스마트폰]] 대리점 등등에서 약간의 돈을 받고 충전해준다. 다만 기기 구입을 목적으로 방문한 경우라면 대리점의 경우 무료로 충전해주며 서비스센터의 경우 [[A/S]]를 겸비하는 곳이라 무료로 충전이 가능하다. * [[대학교]] 등의 경우 [[배터리]]를 충전하는 기계를 비치해두기도 한다. * 공공장소, [[음식점]] 등의 경우 전원과 연결된 충전 케이블을 제공하기도 한다. * [[보조 배터리]]를 들고 다닌다. 단, 이 경우 보조 배터리에 전력이 남아있어야 하며, 보조 배터리가 [[방전]]된 상황에서는 충전 불가. 이런 상황을 위해 평소에는 열쇠고리로 쓰다가 긴급할 때 [[건전지]]를 연결해서 충전할 수 있는 [[EDC]]형 보조배터리가 있다. 가격은 [[알리익스프레스]]에서 3000원 꼴. * [[학교]] 등의 경우 [[교실]] 옆이나 뒷편에 [[콘센트]]를 발견하면 슬쩍 [[충전기]]를 꽂고 충전할 수 있다.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물론 걸리면..]][* 전자기기 사용이 금지된 중,고등학교 한정. 대학교의 경우 강의실 내 옆이나 뒷편에 콘센트가 있을 경우 마음대로 충전이 가능하다. 아예 콘센트 주변 좌석을 찜해놓는 [[피카츄]]족(...)도 있다. 몇몇 학교는 책상위에 콘센트가 떡하니 올려져있다. 물론 일반적인 강의실은 아니고 모듬학습실이나 실습실 같은 경우에만 한정된다.] * 새벽이라 모든 가게가 문을 닫았고, 본인이 야외에 있는 상황이라면([[캠핑]]과 같은상황) 공공화장실의 환풍구 옆 콘센트에 충전기를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다. 시골이라면 [[전봇대]] 밑에도 농업용 전기 콘센트가 있고, [[가로등]], [[정자#s-2|정자]], 공원, 전기 패널, 도시철도역 [[대합실]]이나 [[승강장]]의 외벽, [[휴게소]]의 외벽, [[대형마트]]의 외벽, [[가게]]의 테라스 등에도 잘만 살펴보면 콘센트가 있다. 하지만 상당한 민폐행위이므로, 긴급할 때만 사용하도록 하자. 분실위험은 덤. 이 때 주의해야 할 것은 마냥 놔두지 말고 충전이 어느 정도 되었으면 다음 사람을 위해 빼 줘야 한다는 것이다. 배터리 충전 기계를 보면 이미 충전이 완료되었음에도 주인이 찾아가지 않는 스마트폰이 대부분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또한 충전 [[케이블]]이 손상되지 않도록 조심히 꽃고 빼야 한다. [[무료]]로 충전하는 경우 케이블이 손상되어[* 주로 연결 케이블 쪽 단자가 불량이라던가 휨 현상으로 인하여 충전이 안 되는 경우가 상당히 많이 발생한다.] 30분이 지나도 6% 정도 밖에 충전되지 않았다든가 오히려 배터리가 계속 떨어진다던가 하는 경우가 발생하며, 이런 경우 교체해주어야 해서 또 비용이 발생하게 되고 그 자리는 사용할 수 없게 되므로, 본인의 것이 아니라고 함부로 쓰지 않는 게 좋다. 한국의 경우 보통 도시철도역이나 [[공공장소]]에 나와있는 [[콘센트]]를 이용하여 충전하는 행위는 금지되어있거나 민폐행위가 아니라는 조건 하에 상식을 벗어나지 않는 범위나 정말 긴급하다는 상황 하에선 묵인해주는 경우가 많으며, 장시간 있게되는 [[음식점]], [[PC방]], [[카페]] 같은 시설물은 아예 자리마다 콘센트가 있거나 충전기까지 완비되어있는 경우가 많다.[* 피시방의 경우 [[USB 2.0]] 충전단자가 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건 본체와 핸드폰을 연결시켜 느린 속도로 충전시켜 주는 용도다.] 하지만 해외의 경우는 극단적으로 자기 집 이나 호텔같은 개인적인 공간 외엔 바깥공간에서 충전하는 행위 자체를 [[보조 배터리]] 외엔 금기시 하거나 아예 법적으로 금지하고 단속하는 곳도 있으며, 특히 옆나라 [[일본]]은 단 1엔분의 충전도 [[전기도둑]]으로 처벌할 수 있을 정도로 관용이나 자비없이 매우 악랄한 편이다. '''한국이 공공장소에서의 전자제품 충전에 대해 상당히 관대한 국가라는 것을 유념하여 해외여행시엔 이를 주의하는것이 좋다.''' == 充塡 == 홈이나 파인 부분, 부족한 것을 메꾸는 것을 뜻한다. [[교통카드]] 등의 결제수단을 사용할 수 있게 일정한 [[화폐|돈]]을 채우는 것도 충전이라고 하는데 얼핏 充錢[* 돈 전]일 것 같지만 이것도 充塡이다. 산업현장에서는 이것을 '''충진'''으로 잘못 쓰는 경우가 흔하다. [[형성자]]인 塡(메울 전)의 우측 성부인 眞(진)의 소리에 이끌려 잘못 읽었기 때문이다. [[https://www.google.com/search?q=%EC%B6%A9%EC%A7%84%EC%9E%AC|구글에서 '충진재'로 검색한 결과]] 1번 항목과 뭔가를 채운다는 의미는 같지만, 한자가 다르다. 1, 2 모두 [[영어]]로는 (re)charge로 똑같다.(영국쪽 영어는 TOPUP이라는 단어를 쓴다.) == [[포켓몬스터]]의 [[포켓몬스터/기술|기술]] == ||<-8><table align=center><table bordercolor=#fbb917><#ffffff><table width=700> [[파일:충전 1.png|width=100%]] || ||<-3><rowbgcolor=#fbb917> {{{#ffffff 기술 이름}}} || {{{#ffffff 타입}}} || {{{#ffffff 분류}}} || {{{#ffffff 위력}}} || {{{#ffffff 명중}}} || {{{#ffffff PP}}} || ||<#000000> {{{#ffffff 한국어}}} ||<#000000> {{{#ffffff 일본어}}} ||<#000000> {{{#ffffff 영어}}} ||<rowbgcolor=#ffffff><|2> [include(틀:전기타입)] ||<|2> [include(틀:포켓몬스터변화기)] ||<|2> - ||<|2> - ||<|2> 20 || ||<rowbgcolor=#ffffff> 충전 || じゅうでん || Charge || ||<-3><rowbgcolor=#fbb917> {{{#ffffff 기술 효과}}} |||| {{{#ffffff 특수 분류}}} |||| {{{#ffffff 부가 효과}}} || {{{#ffffff 확률}}} || ||<-3><rowbgcolor=#ffffff> 시전하면 다음 턴의 전기 타입 기술의 위력이 2배.[br]자신의 특방이 1[[포켓몬스터/랭크|랭크]] 상승한다. |||| - |||| - || - || 언뜻 이것저것 효과가 많은 것 같지만 전기기술 데미지 증가가 다음 턴에만 국한되어있어서 랭크업 기술로서의 실전 가치는 크게 없는 기술. 자신의 화력 증가가 목적이라면 다른 타입의 기술들도 같이 세지는 공/특공 랭크업이 당연히 더 좋고, 자신의 특수내구력 증가가 목적이라면 명상이나 망각술같은 기술이 더 낫기 때문. 다만 [[썬더(포켓몬스터)|썬더]]에게는 다른데, 특방 관련 변화기가 괴전파와 충전 2개밖에 없어서 자신의 파티가 사이클에 강하거나 능동적으로 플레이할 능력이 된다면 괴전파보다 충전이 더 좋을 수 있어서[* 거기다가 전기2배 보너스가 은근히 좋다.] 의외로 가끔 채용한다.[[https://www.youtube.com/watch?v=vKD4Pcplago|예시]] [[포켓몬 불가사의 던전]]에서는 기술 링크로 한 턴에 여러 기술을 연달아 사용할 수 있어, 이 기술의 대접이 본가와는 차원이 다르다. 충전에 이어서 [[방전]]을 자속 보정까지 받아 사용하면 초고위력 전체 공격기가 탄생. [[분류:포켓몬스터/전기타입 기술]][[분류:포켓몬스터/변화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