充閭之慶 [[중국]]의 [[고사성어]] 집 안에 손님이 가득 차는 경사. 유래는 중국 [[삼국시대]]의 [[가규]]이다. 가규는 아들 [[가충]]을 낳았다. 가규는 마땅히 문설주가 (손님으로) 가득차는 경사가 있을 것을 바라, 충(充) 자와 려(閭) 자를 넣어 가충의 이름과 자(字)에 넣었다. 아들을 낳은 축하 인사에 쓰는 말로 쓰이게 되었다. 그리고 가규의 [[가충|아들]]은 [[서진|집]] [[가남풍|안에]] [[팔왕의 난|손님]]이 가득 차는 [[영가의 난|경]][[오호십육국|사]]가 [[거짓말은 하지 않았다|생겼다.]](...) [[분류:고사성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