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사회]][[분류:인구]][[분류:통계]] [목차] == 정의 == 출생률(Birth Rates)은 특정 [[국가]] 등의 [[지역]]에서 1년동안 태어난 [[인구]]를 전체 인구로 나눈 것을 말한다. 다른 말로는 출생아비라고 하고 일반적으로 특정 [[연도]]의 [[비율]]을 나타낸다. 세계 출생률 통계를 보고 싶다면 [[출생 인구]]를, [[대한민국]]의 출산률은 [[대한민국/출산율]]을 보면 된다. [[출산률]]과 혼동하는 경우도 많은데, 이것은 일정 기간에 태어난 아이가 전체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율을 말한다. == 세계 출생률 통계 == === 서유럽 === [[서유럽]]은 출생률에 대한 연구도 가장 많이 진행된 [[지역]]이다. 시기에 따라서 [[국가]]마다 출생률의 증가와 감소의 변화가 잘 나타나던 [[지역]]이기도 하다. 1800년부터 현재까지의 출생률은 다음과 같다. || 국가 || 1800년 || 1900년 || 1950년 || || 프랑스 || 3.19%|| 2.19%|| 2.05%|| || 독일 || 3.99%|| 3.60%|| 1.65%|| || 이탈리아 || 3.90%|| 3.30%|| 1.94%|| || 네덜란드 || 3.50%|| 3.16%|| 2.27%|| || 스웨덴 || 3.40%|| 2.69%|| 1.64%|| || 영국 || 4.02%|| 2.93%|| 1.62%|| || 스페인 || 4.00%|| 3.39%|| 2.00%|| || 국가 || 2000년 || 2005년 || 2010년 || || 프랑스 || 1.31%|| 1.27%|| 1.28%|| || 독일 || 0.93%|| 0.83%|| 0.83%|| || 이탈리아 || 0.95%|| 0.95%|| 0.95%|| || 네덜란드 || 1.30%|| 1.15%|| 1.11%|| || 스웨덴 || 1.02%|| 1.12%|| 1.23%|| || 영국 || 1.15%|| 1.20%|| 1.29%|| || 스페인 || 0.99%|| 1.07%|| 1.04%|| || 국가 || 2015년 || || 프랑스 || 1.18%|| || 독일 || 0.90%|| || 이탈리아 || 0.80%|| || 네덜란드 || 1.01%|| || 스웨덴 || 1.17%|| || 영국 || 1.19%|| || 스페인 || 0.90%|| === 동유럽 === [[동유럽]]은 출생률이 [[서유럽]]보다 높았지만 지금은 거의 비슷해진 [[지역]]이다. 해당 [[통계]]에는 과거 [[소련]]의 영역을 모두 포함한다. 1800년부터 현재까지의 출생률은 다음과 같다. || 국가 || 1800년 || 1900년 || 1950년 || || 합계 || 4.13%|| 4.80%|| 2.65%|| === 앵글로아메리카 === [[앵글로아메리카]]는 출생률이 거의 가장 높았었지만 어느 순간부터는 줄어든 [[지역]]이다. 해당 [[통계]]에는 같은 문화를 가진 [[오세아니아]]의 특정 영역을 포함한다. 1800년부터 현재까지의 출생률은 다음과 같다. || 국가 || 1800년 || 1900년 || 1950년 || || 합계 || 5.52%|| 3.23%|| 2.40%|| === 라틴아메리카 === [[라틴아메리카]]는 [[앵글로아메리카]]처럼 출생률이 가장 높은 편이었던 [[지역]]이다. 당연하지만 시기에 따라서 [[국가]]마다 출생률의 차이가 있던 [[지역]]이다. 1800년부터 현재까지의 출생률은 다음과 같다. || 국가 || 1800년 || 1900년 || 1950년 || || 브라질 || 5.43%|| 4.60%|| 4.44%|| || 멕시코 || || 4.69%|| 4.56%|| || 기타 || || || 3.91%|| || 합계 || || || 4.19%|| || 국가 || 2000년 || 2005년 || 2010년 || || 브라질 || || || || || 멕시코 || || || || || 국가 || 2015년 || || 브라질 || 1.44%|| || 멕시코 || 1.95%|| === 일본 === [[일본]]은 출생률의 변화가 다른 [[지역]]에 비해 상당히 특이하게 나타난 [[지역]]이다. 해당 [[통계]]는 다른 [[아시아]]와 분리해서 나타낸다. 1800년부터 현재까지의 출생률은 다음과 같다. || 국가 || 1800년 || 1900년 || 1950년 || || 합계 || 2.62%|| 3.24%|| 2.81%|| || 국가 || 2000년 || 2005년 || 2010년 || || 합계 || 0.94%|| 0.84%|| 0.84%|| || 국가 || 2015년 || || 합계 || 0.79%|| === 아시아 === [[아시아]]는 최근 다른 모든 [[지역]] 중에서 가장 출생률이 빠르게 변화한 [[지역]]이다. 마찬가지로 시기에 따라서 [[국가]]마다 출생률의 차이가 있던 [[지역]]이다. 1800년부터 현재까지의 출생률은 다음과 같다. || 국가 || 1800년 || 1900년 || 1950년 || || 중국 || || 4.12%|| 3.70%|| || 인도 || || 4.58%|| 4.50%|| || 기타 || || || 4.89%|| || 합계 || || || 4.28%|| || 국가 || 2000년 || 2005년 || 2010년 || || 중국 || 1.40%|| 1.24%|| 1.19%|| || 인도 || 2.58%|| 2.38%|| 2.21%|| || 국가 || 2015년 || || 중국 || 1.21%|| || 인도 || 2.08%|| === 아프리카 === [[아프리카]]는 아직까지 출생률이 가장 높은 [[지역]]이다. 시기에 따라서 [[국가]]마다 출생률의 변화가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는 [[지역]]이기도 하다. 1800년부터 현재까지의 출생률은 다음과 같다. || 국가 || 1800년 || 1900년 || 1950년 || || 합계 || || || 4.92%|| === 세계 === 1800년부터 현재까지의 출생률은 다음과 같다. || 국가 || 1800년 || 1900년 || 1950년 || || 유럽 || 3.90%|| 3.87%|| 2.21%|| || 아메리카 || || || 3.27%|| || 아시아 || || || 4.19%|| || 아프리카 || || || 4.92%|| || 합계 || || || 3.68%|| == 관련 문서 == *[[출생 인구]] *[[인구 증감]] *[[인구 증감률]] *[[기대 수명]] *[[영아 사망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