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분류:김현철(가수)]] == 개요 == 가수 [[김현철(가수)|김현철]]이 [[1989년]] 발표한 [[김현철(가수)/음반 목록#s-1|1집 앨범 ‘김현철 vol.1’]]의 수록곡이다. [[경춘선]]을 [[모티브]]로 만든 곡이다. [[광고]]에 삽입되기도 했었다. || [youtube(u8wQ5HLIORE)] || 대입 [[재수(입시)|재수]]를 하던 시절 [[여자친구]]와 [[춘천시|춘천]] 가는 [[기차]]를 탔는데, 그것이 계기가 되어 만든 곡이다. 사실 [[김현철(가수)|김현철]]은 당시 [[경춘선]]이 완행열차다 보니, 서서 가다가 지쳐서 중간에 [[강촌역]]에서 내렸다고 한다. 당시 [[강촌역]]은 [[도농복합시|도농통합]] 이전이어서 [[춘천시]]가 아니라 [[춘천시#s-2|춘성군]] 지역이었다.[* 참고로 춘천시가 춘성군과 통합된 것은 6년 뒤의 일이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404&aid=0000024903|김현철의 '춘천 가는 기차', 사실은 '강촌 가는 기차?']] 이후 [[조성모]], [[이한철]], [[태연]] 등이 이 곡을 [[리메이크]]해서 부르기도 했다. == 가사 == >조금은 지쳐있었나봐 쫓기는 듯한 내 생활 >아무 계획도 없이 무작정 몸을 부대어보며 >힘들게 올라탄 기차는 어딘고 하니 [[춘천역|춘천행]] >지난 일이 생각나 차라리 혼자도 좋겠네— > >춘천가는 기차는 나를 데리고 가네 >오월의 내사랑이 숨쉬는곳 >지금은 눈이내린 끝없는 철길위에 >초라한 내모습만 이길을 따라가네 >그리운 사람 > >차창가득 뽀얗게 서린 입김을 닦아내 보니 >흘러가는 한강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고 >그곳에 도착하게 되면 술한잔 마시고 싶어 >저녁때 돌아오는 내 취한 모습도 좋겠네 > >춘천가는 기차는 나를 데리고 가네 >오월의 내사랑이 숨쉬는곳 >지금은 눈이내린 끝없는 [[경춘선|철길]]위에 >초라한 내모습만 이길을 따라가네 >그리운 사람 그리운 모습— == 관련 항목 == * [[춘천시]] * [[가요]] * [[김현철(가수)]] * [[조성모]] * [[이한철]] * [[1980년대]] * [[대중문화]] * [[경춘선]] * [[강촌역]] [각주] [[분류:가요]][[분류:경춘선]][[분류:1989년 노래]][[분류:춘천시를 배경으로 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