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 align=right><#dcdcdc> [[수호전]]의 등장인물 || ||이름|| 축룡(祝龍) || ||별호|| ??? || ||무기|| 창 || ||특이사항|| 축가장의 호족 || [[수호전]]의 등장인물. 축가장의 축씨 삼걸 중 한명인 장남이다. [[시천]]이 축가장에 잡히고 [[이응(수호지)|이응]]이 [[축표]]에게 부상을 당하고 쯤에 축가장의 축노인[* 혹은 "축조붕"이라고도 한다.]이 축룡에게 자리를 물려준 상태이다. 즉 현 당시의 축가장의 당주이다. 사범인 [[난정옥]]에 묻히는 편이고, 동생인 축표는 이응에게 부상을 입게했고 [[호삼랑]]의 약혼자이라는 설정으로 존재감이 낮은 편이다. 그래도 둘째동생인 축호에 비하면 낮은 편이다. [[손립]]이 거짓으로 축가장에 합류하고 축가장을 점령할때 축룡은 도망가다가 [[이규]]에게 죽는다. 축룡의 행적를 본다면 정치적 능력은 꽝이다. 아무리 양산박 도적들을 비호하지만 아버지의 의형제이자 동맹인 이응을 죽이려 들어 이가장의 동맹 관계가 바로 파탄되고, 동생의 약혼 관계인 [[호삼랑]]을 구출하려는 노력도 하지도않았지만 사실 동생조차도 딱히 호삼랑에 신경쓰지 않았다. 이리저리해서 호가장의 간절한 협상도 무시해서 호가장이 양산박과 협력하게 된다. 하는 짓을 감안한다면 자살행위나 다름이 없다. [[수호전 천도 108성]]에서는 아버지인 축노인이 비중자체도 없고 은거했다는 내용으로 인해 축가장의 군주로 등장한다. 능력치는 79/54/62 체력:96이라는 B급 장수이다. 그나마 농부 레벨이 있어서 완력을 크게 키워서 90대까지 올라갈 수가 있다. [[분류:수호전/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