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1 '''추출장'''}}} Extractor, 익스트랙터 >---- >[[저그]]는 높은 에너지를 지닌 [[베스핀 가스]]를 이용하여 자신들의 활발한 신진대사를 유지하고 [[애벌레(스타크래프트 시리즈)|애벌레]]의 성장을 촉진한다. 추출장은 베스핀 간헐천 위에 설치하는 거대한 생체 기관이다. 추출장은 베스핀 가스를 작은 주머니에 포장하여 [[일벌레(스타크래프트 시리즈)|일벌레]]가 가까운 [[부화장]]으로 쉽게 옮길 수 있게 한다. 추출장은 '''베스핀 가스를 먹고 살기 때문에''' [[점막]] 위가 아니라도 지을 수 있다.[* 그래서 점막이 없어지면 체력이 닳은 끝에 파괴되는 스2의 다른 건물과 다르게 추출장은 베스핀 가스가 고갈되어도 멀쩡하게 남아있다.] 저그의 베스핀 가스를 채취하기 위한 시설이다. 저그의 경우 그 엄청난 신진대사량을 유지하고 유닛 생산에 변이시키는 속도를 증대시키기 위해서 베스핀 가스가 필요한데 [[일벌레(스타크래프트 시리즈)|일벌레]]가 여기에서 간헐천에서 추출한 가스를 부화장으로 옮기기 편하게 주머니에 담아주는 곳이다. 베스핀 가스의 설정을 보면 유독성 물질도 많이 포함되어 있는데 특히 황화수소, 황산, 유황등이 많아서 위험한 물질은 그냥 증기와 함께 버리는 듯 하다. == [[스타크래프트|스타크래프트 1]] == [include(틀:스타크래프트 1/저그)] [[파일:SCR_Extractor.webp]] ||<table align=right> 변태 비용 || [include(틀:스타크래프트/비용, zerg=, mineral=50, time=40)] || 단축키 || E || || 생명력 || [[파일:SC_Icon_HP.png|height=16]] 750 || 방어력 || 1 || || 특성 || 지상, 건물, 생체 || 크기 || 대형 || || 면적 || 4 × 2 || 시야 || 7 || [[파일:external/img1.wikia.nocookie.net/SC1_Extractor.gif]] 기능: 아군 일꾼이 베스핀 가스를 한 번에 8씩 채취할 수 있다. 저그의 베스핀 가스를 채취하기 위해 필요한 가스 채취 건물. 베스핀 간헐천에 건설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저그의 다른 건물과는 달리 [[점막|크립]]이 필요 없다. 또한 건설 시 일꾼 한 기가 소모되는 저그의 특성 상 건설 시 광물 100을 소모하는 테란의 [[정제소|리파이너리]]와 프로토스의 [[융화소|어시밀레이터]]와는 달리 건설 시 필요한 광물이 50이다.[* 물론 드론이 광물 50을 소모하기 때문에 어찌보면 100 소모하는 것은 3종족 모두 동일할 수 있다. 이는 드론이 자신을 희생하여 건물로 변태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가스 러시]]도 가능하고 초반 인구수 초과 트릭[* 일벌레에게 건물 짓기 명령 → 새로 일벌레 생산 → 건물 짓던 일벌레 건물 짓기 취소.]에도 많이 쓰인다. 또한 초반에 일꾼끼리 투닥투닥 거리다가 피가 빠진 일벌레로 추출장을 지은 뒤 취소시켜 피를 채우는 스킬도 있다. 3종족의 가스 건물 중 가장 크며, 그렇기 때문에 가스 위에 파괴할 수 없는 중립 건물을 배치하여 저그만 캘 수 있는 가스를 만들 수 있다. 이 요소가 적용된 맵이 [[스파클(스타크래프트)|스파클]]. 반면 시야는 스타크래프트 내의 모든 건물 중에서 가장 좁은 7인데, 테란의 리파이너리는 8, 프로토스의 어시밀레이터는 10이다. 이 밖에 건물을 지을 때 고치의 꿀렁이는 모습이 매우 커서 징그럽다는 말도 있으며,[* 저그 건물들의 건설 중 외형이 어느 정도 징그러운 외형을 하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단연 돋보인다. 이 모습을 보이는 또다른 경우는 레어에서 하이브로 변이하는 경우.] 가스가 고갈되기 전과 고갈된 후의 모습이 조금 다르다. 클릭시 소리는 대충 맥주캔 따는 소리(...)에 해처리 특유의 지저분한 소리가 살짝 섞여 있다. == [[스타크래프트 2]] == [include(틀:스타크래프트 2/저그)] |[[파일:external/img3.wikia.nocookie.net/Extractor_SC2_Rend1.jpg|width=100%]]| 비용 || 광물 25[* 실제 비용은 75.] 30초 || 단축키 || E || ||<table align=right> 생명력 || 500 || 건물 크기 || 3 × 3 || || 방어력 || 1 || 시야 || 8 || || 특성 ||<-3> 중장갑 - 생체 - 구조물 || 기능 : 아군 일꾼이 베스핀 가스를 한 번에 4씩 채취할 수 있다. 스타크래프트 2는 스타크래프트 1과 달리 추출장에서 가스를 다 캐면 건물의 --물집--초록색 부분이 붉게 변하며 더 이상 캘 수 없게 된다. 그리고 일벌레가 간헐천 위로 올라가는 시간이 짧아져 [[가스 러시]]가 더 강력해졌다. 더 정확히는 건설 딜레이가 훨씬 줄어들어 확실히 더 빨라졌다. 대신 간헐천 자체가 2개가 돼서 완벽하게 틀어막기는 힘들다. 가스트릭을 하고자 하면 가스통도 2개도 늘어났기 때문에 진화장으로 인구수 늘려서 일벌레를 더 만드는 꼼수로 2마리나 더 만들 수 있다. 여담으로 건설 방식이 다른 건물과 특이한데 모든 건물을 초기로 건설하면 알에서 일벌레가 성장하는 과정에서 헤엄치지만 추출장은 그와 다르게 분화구에서 저그 유기체가 나와 휘감으며 건설한다. [[스타크래프트 2/캠페인/군단의 심장|캠페인]]에서는 [[사라 케리건|케리건]]의 [[사라 케리건/유닛|능력]]으로 자유의 날개의 [[자동 정제소]]의 저그 버전인 자동 추출장이 등장한다. 채취하는 가스의 양은 일반 추출장과 동일하게 4. 역시 케리건의 능력인 가스 효율 향상이 적용되면 5씩 증가한다. 일반 추출장도 마찬가지. [[파일:가스1~2.jpg]] [[분류:스타크래프트 시리즈/건물]]